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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에스더(Esther). 별이라는 뜻의 그것은 특별한 존재들, 어떤 초능력을 개방한 이들이다. 각 지방의 모든 '보스'들을 이겨서 그들의 인정을 받게 된다면 한 지역의 챔피언쉽 진출의 자격을 얻게 된다. 지역 챔피언의 이름을 얻은 자는 에덴 지역의 월드컵 진출 자격을 인정받게 되고, 수많은 에스더들은 별들의 정점이자 챔피언인 '그랜드 마스터'를 노리고 있다....
벌써 연말이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세요~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39. 잊혀졌던 기억 (2) ] “……….” 무거운 침묵이 돌았다. “너무 놀라서, 통화 소리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가…눈이 마주쳤는데. 그건 사람의 눈이 아니었어. 평소엔 어떤 눈으로 나를 봤더라? 전혀 ...
두 사람과 헤어진 뒤, 스테노가 내게 물었다. “표정이 왜 그래? 부러우면 너도―” “부러워서 그러는 거 아니야.” 내가 말꼬리를 잡아채자 스테노가 불만스럽게 중얼거렸다. “그것참, 굳이 왜 고생길을 자처하는지.” 나는 화제를 돌리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말을 주워섬겼다. “우리한테 그보다 더 시급한 문제가 있는 것 같지 않아? 다르마처럼 그런 문제는 나중에...
제사를 끝마치고 돌아오자 어느덧 오후가 되어 있었다. 다행히 아직 해는 떠 있었지만 시기가 겨울인지라 얼마 지나지 않아 해가 저물 터였다. 그렇기에 소아는 돌아오기가 무섭게 곧장 행동에 나섰다. “대모님! 그럼 다시 한번 확실하게 확인하도록 하죠! 이번에야말로 두 번 다시 발뺌하지 못하도록!” “응? 뭐가 말이니?” “저랑 련이의 초야를 허락해주기로 한 거...
한차례의 소란도 끝났고 홍천골의 신성한 장소인 ‘홍천봉대’에 도착한 세 사람이었지만. 목련과 소아를 기다리는 것은 길고도 긴 설교의 시간이었다. “목련아.” “네, 스승님!” “이 스승이 뭐라 가르쳤는지 기억나니?” “네! 스승님의 가르침이라면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후훗♪ 그래? 련이는 참으로 장한 제자구나! 그런데……” 웃는 인상 그대로 주먹을 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대륙의 서쪽 끝자락에 자리 잡은 자그마한 소국, ‘가야국’에는 오랜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하나의 전설이 있었다. 가야국의 자랑거리이기도 한 험준한 ‘계월 산맥’에 은거하고 있는 한 무인의 전설이었다. 수백년전 대륙을 피바다로 물들였던 끔찍한 ‘악’이 존재했다. 그 ‘악’은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진 이후에도 그 영향을 떨쳤다. 특히 ‘악’의 재림을 갈구하는...
토마는 주위를 돌아보다가, 이윽고 앉아 있던 벤치에서 일어나더니, 근처에 있는 실개천 쪽으로 간다. 마침 물이 평소보다 많이 흐르는 편이다. 이 정도라고 한다면 구름을 만들고 키우기에는 충분한 양이다. “오, 이거면 좋겠는데?” 토마가 그렇게 말하고 약 1분 정도 지나자, 실개천 위에 안개가 조금씩 생기는 것처럼 보이더니, 이윽고 1분 정도 지나자, 짙은 ...
‘신주’라고 불리는 나라가 있다. 북해에서 동남의 대양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유화강을 중심으로 발전한 신주는 수백년전 있었던 두차례의 전쟁 이후 만들어진 나라였다. 첫번째 전쟁은 정마대전이라 불리는 것이었다. 육천이라는 교리를 주장하며 천하를 피바다로 만들었던 ‘육천마후’라는 마교의 교주와 그녀를 막고자 일어섰던 영웅들의 싸움으로 알려진 전쟁이었다. 수많은 ...
"..이스테르." "네..? 도련님. 무슨 일인가요?" 아까전에 그렇게 말했으면서, 지금은 멍청한 듯한 그 반응에 입꼬리가 올려진다. 그래. 난 여기서 멈출 사람은 아니지. 자신과 꽤 오랫동안 지냈지만 이때만큼 이 녀석의 말이 고맙다. "조심하렴." 나는 메이트의 등을 토닥이면서 앞으로 가라는 듯 살짝 밀었다. 메이트의 표정은 어땠는지는, 그의 등에 가려졌...
유토피아의 기지 안, 알케의 연구실에는 늘 환하게 불이 켜있는다. 알케 본인이 휴식모드에 들어가 잠을 자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그녀는 밤을 지새며 연구를 진행하기 때문에 불이 항상 켜있다. 허공에 떠있는 화면을 만지고 키보드를 누르듯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다. "어머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일을 끝낸 알케가 벽에 나타난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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