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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배고프다... 너도 초콜렛 먹을래? 양하나 梁嚇挐; 웃을 하 아름다울 나 19 160/60/女 외관 머리숱이 많아 정리를 하지 않으면 사자 갈기처럼 보이기까지 하는 머리카락은 매일 아침마다 정리해주어야했다. 하지만 하나는 머리를 정리하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는 것을 바라는 인물이었기 때문에 양쪽 머리에 핀을 꽂고 다닌다. ...
[공미포 4140자, 아홉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자주 신청해 주셔서 오버퀄로 작업했습니다.] 주호란은 그게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분명히 기억하지는 못한다. 단지 알고 있는 것이라면 그들의 만남이 예사롭지 못하다는 것, 그것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 그녀에게도 아버지와 형제가 있던 시절의, 조금 더 밝은, 조금 더 철없던 시절...
그것은 악몽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두 번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그런 악몽이어야 했다. 세계가 분단된 후로는 하루하루가 악몽이었고, 악몽은 하나둘씩 쌓여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다. 악몽은 곧 일상이 되었고, 지옥 같은 일상은 영혼을 좀먹는다. 하지만 눈이 아플 정도로 눈부신 에테르 검이 나의 몸을 관통했을 때, 그 혼을 다시 마주했을 때...
빅터 생일: 7월 3일_탄생화-하얀 양귀미_망각
유성에게. 유성아. 네가 귀 기울일 때 나는 네 이름을 부르지 않아. 비로소 네가 등을 돌리면 그때가 되어서야 돌아선 귓등 끝이 복사꽃처럼 붉은지를 확인한다. 그러나 지금 전하려는 말은 연시가 아니야. 너는 그걸 알아야 해. 유성아. 장마가 한창이라 산책 나가자는 속삭임을 연거푸 일주일은 거절하던 나를 기억할지 모르겠어. 한껏 토라진 너를 달래듯 다음 날은...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빌. 너는 특별하단다. 아침 댓바람부터 신경을 긁어대는 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인간들은 언제나 제 뜻대로 움직여주기만을 바라며 이것저것 명령하는 것이 우습고 한심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내가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물건임을. 나에게 목적을 부여하고 계속 움직일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창조주가 그들이기에, 어찌 창조주의 말을 거역하겠는가. 그런데도 이럴 때일...
ㅡ들려요? 누가 이거 듣고 있어요? 오두막 밖에서 쓰레기더미를 뒤지고 있던 기범이 천천히 고개를 듬. 사람 목소리인가? 기범은 이게 얼마나 터무니없는 생각인지 알고 있었어. 아무리 둘러봐도 산 사람은 없고, 그나마 남아있는 거라고는 빌빌거리면서 주워먹을 것들뿐이라 포기한지 오래였는데 사람 목소리라니. 그럴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희망을 버릴 수가 없어서 기...
주의사항 [바닷가]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이 플레이세트는 ©2021 TEAM FREI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도서출판 초여명입니다. 전권 유보. 간단히 말해 이런 이야기 "내가 왜 바다까지 와서 이런 사...
2021-05-22 최종 수정본으로 교체. 오탈자 수정, 일부 서술 변경 및 추가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대거 함유되어...
*예상보다 길어져서 일단 올리고 쓸 때마다 틈틈이 올리도록 할게요♥ *배경은 현대이며 숨어살고 있는 이종족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 “야야, 저번에 막 인어가 발견됐네, 어쨌네, 뉴스에서 난리였잖아. 근데 그거 알아? 인어의 피를 마시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데?” “에이, 뭘 그런 걸 믿고 있냐? 인어가 있다고? 아주 뱀파이어도 있다고 믿지 그러니.” ...
사람들의 눈을 피해 도망친 곳이 겨우 벤 안이었다. 또 벤에 같이 있네. 태현이 픽 웃었다. 저번과 똑같은 상황이었다. 저번에는 태현의 벤이었다면 지금은 범규의 벤이라는 게 유일한 다른 점이다. "마셔" 범규가 뒷좌석에 있는 박스에서 물병을 꺼내어 태현에게 건넸다. 아, 괜찮은데... 너 아까 울었잖아, 마셔. 태현이 순순히 물병을 받았다. "안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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