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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귀지 않으면 강제로 사귀게 해주는 시나리오 타이만 · 소비 경험점 250점 ◆ B5, 48P, 15,000원(PDF 판매가 12,000원) ◆ 본 시나리오집은 GMPC와 PC의 1:1 타이만 시나리오입니다. ◆ 소비 경험점은 모든 시나리오 통틀어 250점입니다.(레니게이드 워의 경우 히어로 컨스트럭션 기준 100점) ◆ 모든 시나리오가 안 사귈 사이를 추...
오후 비가 쏟아져 내린다 좀 쉬지... 세상이 온통 비소리만 나고 쥐죽은 듯 하다 새들은 다 어디갔나? 비가 와서 쉴곳도 없다 째액 비명지르는 소리 들리더니 오늘은 아무 소리도 없다 이제 지쳤나 보다 하늘아 살려달라 소리쳐도 소용없다는 걸 알아챘나 밖은 비가 줄지어 내려오는 모습으로 세상을 보기 어려워 지는구나 이 와중에 안개는 와 이리 많이 덮어오노 가까...
*유료 분량에 강사가 학생을 비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해당 이슈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캐의 목소리) "뭘 봐요, 내가 지금 집도 못 가서 빡친 직장인으로 보여요?" 이름 강하진 별명 K (케이) 나이 26세 외관 금발의 가슴께까지 오는 머리카락은 캐기준 왼쪽으로 넘기고, 고양이 같은 붉은색의 눈을 가졌다. 외국사람처럼 보이지만 토종 한국인이다. 캐기준 입술 왼쪽에 점이 있고 평소에는 검은색 목티, 가죽자켓, 슬랙스를 자주 입고 다닌다. ...
강민희가 번호를 따였다. 그것도 여자한테. 타기획사에 우리보다 년차가 조금 있는 선배 아이돌이었는데 음악방송에서 여러번 마주친 분이었다. 안녕하세요 크게 인사한건 나였는데, 오히려 민희보단 날 보며 안녕하세요 인사해주던 선배였는데, 오늘, 리허설하고 쉬는 도중에, 강민희가 화장실 간다고 나간 그때, 강민희는 번호를 따였다. 오 강민희~~~ 잘나간다 강미니~...
권리에 대해서 논하려면 권리의 귀속주체, 즉 권리자가 있어야 합니다. 권리자가 될 수 있는 자, 다시 말해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자는 누구일까요? 이 문제를 민법에서는 '권리능력'이라고 표현합니다. 벌써부터 무슨 소리인가 싶죠? 알기 쉬운 예를 들어보죠. 다음은 '탈무드'에 나온다고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제가 탈무드를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_-...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현대 민법이 보호하고자 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이므로, '권리'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김갑돌씨와 박을순씨의 상황을 묘사하면 다음과 같은 민법의 구조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1. 권리의 주체-김갑돌씨와 박을순씨가 주인공입니다. 2.권리의 객체-이 경우에는 집이라는 물건이 권리의 객체로 등장합니다. 3.권리의 내용-김갑돌씨와 박을순씨는 매매계약에 따라 각각 상...
그녀는 슬픔을 배운 적이 없대. 비탄으로부터 태어났으나 정작 그를 느낀 적은 없지.
상편은 이쪽으로. * 재연 기반 * 극이 끝난 뒤의 이야기입니다. 멜레아강의 영혼은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었다. 처음에는 모르간의 곁을 맴돌다 한 번 호수 밖으로 나간 다음부터, 멜레아강은 브리튼의 곳곳을 돌아다녔다. 가장 먼저 간 곳은 제 고향이자 제 땅인 고르. 멜레아강이 죽은 뒤 왕국에 합병된 그 땅은 나름의 평화를 유지하며 살고 있었다. 멜레아강은 ...
인간은 본디 가지지 못한 것에 더 큰 열망을 느낀다. 네 웃음 한 번이 얼마나 간절한 지, 아마도 너는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난다 한들 나를 이해할 수 없겠지. 나는 무심하고 고고하고 오만한 너를 간절히 원한다. 우리의 엔딩이 지옥 불구덩이 속이라 해도, 나는 기꺼이 너와 함께 가겠다. 은결은 떨리는 마음을 애써 숨겨보려 눈을 질끈 감고는 태주의 얼굴로 향했...
1. 오래된 것들은 무릇 도태되기 마련이다. 물건만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낡은 관념을 버리지 못할수록 세계가 그어둔 선의 바깥으로 밀려나기 쉬웠다. 자신들만의 세계가 있다면 또 모를까, 낡은 것들은 대게 살날도 얼마 남지 않아 저들만의 세계를 구축할 힘이 없었다. 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같이 세계를 구축할 동류가 없었다. 그러므로 오래된 것들은 대체로 낯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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