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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이나 공지가 아닌 다른 글로 또 찾아뵙게 되서 무척이나 영광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젠입니다. 어느덧 구독자님을 3000분 이나 모시게 되었네요. 실력이 미족한 글임에도 많은 구독과, 응원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구독, 따뜻한 피드백으로 마음 전해주시기까지 하셔서 힘이 납니다. 제게 내주시는 그 시간, 그리고 마음. 저도 항상...
지옥의 대공은 이돔을 찾아온 천사의 자손을 굽어보았다. “물론 나는 네가 바라는 불멸의 삶을 줄 수 있다.” 알렉은 갈급함을 감추지 못한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아스모데우스는 알렉의 갈망을 즐기며 여유롭게 운을 떼었다. “나에 의해 불멸이 되면 너는 더 이상 네 동족들에게 환영받지 못한다. 네 몸에 새겨진 글자들의 권능은 스러질 것이고, 천사들의 검을 ...
*인워 이후 엔겜 개봉 전 작성 *MCU 기반, 어벤져스 이야기 같지만 토르/로키 형제 이야기. 열린 결말. 디테일한 설정은 모두 날려먹음. 과거로 돌아간 어벤져스 멤버들은 뉴욕 침공 사태 당일을 택했다. 우주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인피니티 스톤보다는 지구에 있는 테서렉트를 공략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하에서였다. 다른 후보였던 마인드 스톤은 울트론을 막을 비...
[01] “개자식!” 런던 서의 강력반 사무실, 어깨 반 길이로 내려오는 은금발을 풀어헤친 한 남자가 듣기 껄끄러운 욕설을 내뱉으며 손에 들고 있던 검은색 물체를 바닥에 냅다 집어 던졌다. 쨍그랑,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몇몇 형사들 사이에서는 드림-전자기기로 불리웠던 그의 iPod Touch 4세대는 곧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쓰레기로 변모하고 말았다...
거의 스무 시간에 육박하는 러닝 타임의 영화를 한 번에 본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특히나 매 장면마다 서럽게 울어대는 관객에게는 더더욱. 오후 열두 시쯤, 화면 속의 두 소년이 점심을 먹으러 떠나는 부분에서, 지훈은 일시정지 버튼을 눌렀다. 시린 눈을 감으며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손으로 꾹꾹 눌렀다. 지지리도 재미가 없는 영화를 한참이나 보고 있자니 머...
왕으로 즉위한 왕자 산노지와 몰락한 왕궁의 왕자 오오토리(현재는 평민)로 산노토리.오오토리는 제 2왕자로 권력 다툼을 막기위해 여자로 자라왔다. 1. - 테루!- 네, 지금 가고 있어요. 나는 왕궁으로 가는 길을 뒤로 하고선 사람들이 부르는 쪽으로 갔다. 옛날에 어디에서 살아있던지 변하는 것은 없다. 적어도 지금 삶에 만족하기에 돌아가고 싶다는 미련은 없었...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신청서 드랍 [외관] 인장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글로 서술해 주시면 됩니다.[혈통]Pure-Blood[지팡이] Rawan 마가목 dragon heartstring 용의 심금 10.4 inch마가목_ 마가목은 순수한 마음과 명석한 머리와 함께 있을때 가장 행복해한다. 마가목으로 건 모든 방식의 보호마법은 강하고 깨트리기 힘드며, 나무가 굉장히 단단하여 뒤틀...
“너희, 역시 단순히 숨어서 사는 녀석들이 아닌 거지?” 그 질문에 쿠로코는 이제 와서 새삼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아웃사이더’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 되었어요, 카가미군.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초능력자라면 무작정 잡아 죽이던 시절에는 대학살을 피해서, 그러다가 기관에 징병되는 것을 피해서, 이제는 기관 자체를 해체시키기 위해서.” “!”...
피터가 오는 날이었다. 석진은 평소보다 자신을 단장하고 있었다. 너무 꾸민 티가 나면 놀릴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그래도 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웬디는 피터팬이 너무나 좋았으니까. " 안녕. " " 피터! " 바쁘게 거울을 보던 석진이 몸을 돌렸다. 진짜 피터다. 요즘 2호점 낸다고 가게에 발걸음이 뜸했었는데, 이렇게 찾아오니 그렇게 기쁠 수가...
그 전화를 받은 건 불과 며칠 전의 일이었다. 간만의 휴일에, 조금 늦잠이라도 자 볼 요량으로 침대에 드러누워 졸린 눈만 껌뻑거리고 있었다. 몸은 뻐근한데 잠은 오지 않아서, 침대에서만 계속 뒹굴고 있던 참에, 폰이 시끄럽게 울려서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았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박우진 씨 전화 맞나요?” “네, 그런데요. 누구시죠?” “아아, ‘...
"Revenge is a dish best served cold" 은 원래 길게 쓰려고 생각한 장편 스토리였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워낙 차갑고 서글픈 이야기라(여태 제가 쓴 중에 가장 부정적이고 잔인하고 슬픈 내용이어서..) 자칫 길게 쓰면 우울해질듯 싶어서 가장 보고 싶었던 하이라이트 부분을 딱 끊어서 쓴 단편입니다. 아직 쓰고 싶었던거 컨셉만 잡아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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