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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나무 아래에 w. 임벨문 나무 아래에 짧은 곱슬 머리에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청록빛 눈동자를 빛내며 나무 한 그루를 어루만졌다. 그 때 누군가 남자를 불렀다. “황후.” 남자는 고개를 돌려 자신을 부른 그를 바라보았다. 두 가지 색의 머리칼, 황금빛의 눈동자를 가진 남자였다. “폐하.” 그를 부른 남자는 이 제국의 황제, 보쿠토 코타로였다. 그리고 황후...
용호상박(龍虎相搏): 이야기의 시작 w. 백운 『어린 용이 승천해야 하는 날, 호랑이 굴 밖으로 갓 태어난 범이 머리를 내밀고 천(天)을 향해 울부짖었다. 범이 크게 포효하니 번뜩 놀란 하늘이 번개를 내리쳐, 날아올라야 하는 용이 만년설이 쌓인 새하얀 설산에 떨어져 옆구리를 다치었으니, 운명이 꼬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지상의 동물 주제에 하늘을 놀라게 ...
금술(禁術) 살해, 유혈, 폭력, 상해의 직·간접적 표현이 있기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w. 災殃 "Бид та бүхэнд эд баялаг, амар амгаланг эдлэх, амьдрал, халуун дулаан уур амьсгалыг дурсамж дүүрэн дурсах боломжийг бидэнд үргэлж олгохыг хүсч б...
소설, 썰, 일러스트, 만화 부문에서 총 39분의 작가님이 이번 동양풍 합작에 참가해주셨습니다. 작가님 이름, 트위터 아이디로 기재돼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설 災殃 작가님 @D_1SASTER_ 임벨문 작가님 @HQ_ballmoon_125 백운 작가님 @W_cloud__ 유딜 작가님 @__you_deal 롬곡 작가님@lomgog8o8 바트 작가님 ...
*카게야마 토비오 네임리스 드림 *카게야마 생일 기념 로코물입니다. 카게야마가 실패한 청혼을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입니다. 캐붕주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우리는 매일 매일 선택을 하며 살아간단다. 네 선택이 옳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거기에 매달릴 필요는 없어. 옳은 결과이면 너를 믿고 그대로 나아가면 되고 틀렸다면 그 선택을 기억해뒀다가 다음번...
우으 어떻게해 아카아시. 왜 저보고 물으십시까. 아카아시가 옆으로 빠지며 보쿠토를 노려봤다.그때 히나타가 네코마타와 함께 들어왔다. 이제곧 제판이 시작됩니다.그곳에 가면 절대로 말대꾸를 하시면 안되요.죄가 더 무거워집니다. 위에서 빛이 나며 소리가 울렸다. 후쿠로다니,세이죠,카라스노의 신들과 보쿠토,오이카와,타나카는 소환에 응하라!!! 잘부탁 드립니다. 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날아 올랐다. 태양을 머금은 듯한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마치 날개가 달려있는듯한 아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렇게 작은 키를 가지고 저리 높이 올라갈 수 있는걸까 저 작은 날개로 저리 높이 오른다면 태양에 눈이 멀어 추락하고 말텐데 걱정되기도 했고 무섭기도 했다. 아까도 서브를 할때도 느꼈다. 작은 키에 무시하면 안된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 모습은 너무 거짓...
1. 지옥의 글쿤충 여주 세이죠 입학해서 오이카와랑 이와이즈미 만난 여주 오이카와랑 같은 반 반장이라 반 애들 다 챙겨주는데 그렇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니고 필요한 것만 알려주는 서타일 학교 자리를 자주 비우는 오이카와를 대신해서 알림장 오이카와 서랍에 넣어주기도 하고 처음엔 챙겨주는 여주를 보고 오이카와는 아 얘 나 좋아하나? 의심을 하기도 했지...
"안색이 안 좋네?""....그냥. 몸이 좀 안 좋아서." 스나가 땅에 떨어진 책을 주워 닝에게 건네주니, 닝은 씁쓸한 미소를 머금고는 고맙다는 듯 고개를 끄덕일 것 같다. 체육관에서 스나와의 대화 후 일주일. 스나와 따로 만나서 내게 왜 그런 조언을 했었는지 물어볼 기회는 충분했지만, 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다음으로 미루지 않았었을까. 꺼림직한 기분보다...
+210105공지 공모전 준비하고 있어용 2월 쯤에 다시 만나용👐 ----------------------- 후타쿠치는 흥얼거리며 전신거울 앞에 섰다. 평소엔 잘 입지 않는 코트까지 빼 입으며 한껏 멋을 부리곤, 거울 속의 자신이 꽤 맘에 드는 모양인지 이후로도 그는 한참이나 더 감상에 빠졌다. *** -선배 -집이죠? -지금 선배 집 가는 중이에요 후타쿠...
★브금 꼭 들어주세요★ *** “다음 주 체육대회에 나갈 사람은 너희들끼리 의논해서 뽑거라. 그리고 체육대회 끝나고 바로 중간고사니까 너무 풀어져서는 안되는거 알지?” “네~” “그래. 종례는 이상이다.” 종례를 마친 담임이 나가고 아이들은 곧 있을 체육대회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여주! 뭐 나갈꺼아? 나는 전부 다 나갈래!” 특히 이런 행사라면 사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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