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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타주의(오늘은 맞춤법 검사 안함) *날조주의 *오늘 양 적어요 *욕설 비속어 주의 호카루는 알았다 이 시기에 원작에서 소년원(인가 교도소인가)으로 주령을 쳐치하러 가는 것을 때 마침 그게 오늘이 였다 호카루는 생각했다 내가 나서서 구해야할까? 어차피 다시 살아날 얘인데 내가 굳이 도와야할까? 도우면 원작가 달라지고 상층부에서 이타도리를 계속 죽일려고 하...
강당의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어두웠다. 뿌옇고,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보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밖의 하늘은 그저 새카만 어둠만을 흩뿌리고 있었다. 고개를 돌려 영원한 잠에 빠져든 너희들을 보았다. 빛이라곤 한점 없는 이 어둠 속에서 보이는 건 겨우 너희의 형체 정도일 뿐이었지만, 어쩐지 너무 눈부셨다. ...
짧은 요약: 저번에 본 곳과 새로운 곳을 고민하다가 도전하고 싶어서 새로운 곳을 선택함. 최애의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 질문들이 내가 당장 알 수 없는 내용들임. 그래서 솔직히 잘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음. 질문하면 리딩하고 답해주는 텀이 긴 편.
오서운은 살면서 눈부시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 적 없는 사람이었다. 누군가를 보면서 말이다. 사람, 사물, 이를테면 시간을 담는 사진, 풍경, 자연, 음성 그 모든 것. 우수수 흩어지는 바람 소리에 깨져나가는 색채 조각들로 눈이 시려 가려본 적은 있어도 선연히 누군가가 눈부셔서 눈가를 일그러뜨린 적 없는 건조한 사람. 눈부시다는 게 뭘까? 외적으로 너무나 뛰...
* 저승사자 마츠카와 x 학생 하나마키의 이야기. 전작 '20년.'의 외전편. * 본 글은 원작을 바탕으로 하였을 뿐, 원작을 붕괴하는 내용이 다소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캐릭터 이입을 파괴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문제는 언제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그 외의 욕설 등 비난을 일절 받지 않습니다. * 본 ...
에필로그 빛을 비춰주는 거울 “자, 그럼.” “다음이야.”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한 나와 녹트는... “불새!!!” 곧바로 불새를 불렀고, 하늘에서 불새가 나타나 공장터로 내려오고는 지면에 떨어져있는 자기 꼬리 깃털을 회수했다. “고마워, 모두. 미쿠도 고생했어.” “응, 불새.” “? 야 불새, 너 쟤와 만났어?” “응, 네로. 내가 좀 나섰어.” “네...
짧은 요약: 인생 처음으로 타로를 봤음. 여러 장르를 두루두루 덕질하고 있어서 지금 가장 깊게 파고 있는 장르 최애들을 질문하기로 마음먹음. 근데 이게 무슨 일인지, 타로 봐주시는 분이 단번에 장르를 맞춤. 여기서부터 신뢰도가 마구 올라가서 내 질문에 대한 대답 역시 사실인 것 마냥 여겨짐. 1년 후 지금 보니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음. 그러나 정답...
→ 쓰면서 들었던 곡 https://youtu.be/IwfNEfer3SE 눈이 내린다. 아니, 모든 것을 새하얗게 뒤덮고 굳게 얼려버릴 것 같은 눈보라가 몰아친다. 바람이 칼처럼 사나워서 바람 끝이 피부에 닿을 때마다 비명이 나올 것만 같았다. 최근에 이렇게 매서운 눈보라가 친 적이 있던가. 잠깐 생각해보지만 곧 고개를 젓는다. 그래. 항상 눈이 내렸지. ...
어느 한 세계에선 아득한 시간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계속 불태우는 신비한 새가 있다. 그 새는 낙원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고, 지옥의 가운데서 불타오른다. 그 아름다운 모습은 불꽃과도 같고, 신비한 모습은 환상과도 같다. 사람들은 우주의 탄생 때부터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것을 지켜보길 계속해왔던 이 전설의 새를 불새(火の鳥)라고 부른다. 자, 그럼 시작해볼...
여름이 찾아왔다. 며칠 새 바람이 무거워지는가 싶더니 비가 많이 왔다. 맑은 날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흐린 날이었다. 빛이 있었기에 해가 뜬 것을 알았지만, 다시 밤이 될 때까지 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빗소리가 모든 소리를 잡아먹어 땅에는 지독한 고요함밖에 남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젖은 돌과 흙냄새가, 교실에서는 녹슨 쇠 냄새가 났다. 아드리앙은 아...
“차민영, 나 너 좋아해.” 나는 결연한 눈빛으로 선언하듯 말했다. 민영은 곤란한 듯 망설이다가 말했다. “미안해, 난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 민영의 대답은 다정하지만 싸늘했고 나는 애써 울음을 삼키며 인사하곤 돌아서서 집으로 향했다. 울지 않으려고 했지만, 햇볕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울었다. 절대 다른 이유가 아니다. 나는 ...
리노 특별한 재주는 없다. 그저 늙지 않고 오래 살았다. 인간이라기에는 너무 오래. 뱀파이어 같은 거 아니다. 그냥 인간인데, 오래 살았다. 본인이 세어본 바로는 115살까지 셌다. 사실 그쯤이면 죽을 줄 알았는데, 그 후로도 안 죽어서 나이 세는 걸 포기했다. 하도 오래 살다보니 모르는 거 없고 무심하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페이크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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