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PC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담을 못 넘는다고? 될 수 있을 때까지 해본다! > 이름 < 민 아리 > 나이 < 18 > 키/몸무게 < 160/55 > L/H < - L - 과일 단 음식 잠자기 - H - 짠 음식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 밤 새기 > 외관 <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 교...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일정기간 비공개 처리 되어 있던 데쿠른 ID : idol의 상편, 하편, 번외편까지 다시 정상적으로 공개 처리가 되었습니다. 성인 인증을 완료한 계정이라면 해당 블로그 메인 포스트 목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의 가격 책정은 글자 수 기준이 아닌 발행했던 회지 값 대비 책정한 금액입니다.) 사연이 복잡...
25. 한지가 곱게 발려진 창문으로 은은한 달빛이 흘러들어 반짝이는 은은한 조명에 방안 풍경이 조용하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자신의 전신을 감금이라도 할 것처럼 무서울 정도에 광기 같은 집착으로 셀 수도 없을 만큼 밤새 저를 거칠게 안았던 지용은 배터리가 떨어진 인형처럼 기절한 것처럼 잠이 들어있었다. 그의 팔을 베고 누운 귓가로 정리되지 않은 지용의 은발이...
24. 하루를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알 수가 없다. 결국 사무실에 있는 내내 형돈은 연락이 없었고 이리저리 모두 연락을 하고 사람을 풀어서 뒤져봤지만 어디로 사라진건지 도무지 흔적조차 찾을수가 없었다. 지용은 진심으로 형돈의 부재가 두려워졌다.처음 만나고 녀석에 따스함속에 빠져든후 녀석을 데리러 가겠다고 약속하고 조직으로 돌아왔다가 상황을 정리하고 데리러...
23. 계속해서 울려대는 전화를 무시하려 애써봤지만 결국 '거좀, 받으시지, 어지간하면.'이라는 택시기사의 타박으로 형돈이 이름도 저장되어있지 않은 번호를 뚫어지게 내려다보다 천천히 귓가에 핸드폰을 가져다 대었다. "당장 내려, 거기 어디야. 엉?!! 말해! 형돈아, 내가 ...아까 아주 재밌는 애길 들어버린 것 같은데?" "....!!! 형. 응.. 내,...
22. 묵직해 보이는 유리문을 밀어 열고 형돈이 레스토랑 내부로 들어서서 침을 삼키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걸음을 내디뎠고 가게 안쪽 자리에서 살짝 손을 들어 올리는 재석을 보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갑자기 저, 잠시 만요. 라는 목소리와 함께 한쪽 어깨를 잡아오는 손길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형돈은 '끅'하는 눌려진 비명소리를 지르고 뻣뻣해진 고개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 될 테니까.” 외관 아래 링크에서 이미지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BeQRGhO4K88axc_4aRZn8gJu33OCzS20/view?usp=sharing 이름 주노 이자벨 맥켈런/Juno Isabel McKellen 국적 미국 생일 02.26 키 176cm 진영 Detrua...
형이 바깥으로 나갈 때 동생이 일어나 물었다 괜찮아? 그건 내가 물을 게 아닌 거 같은데 형이 웃을 때 동생이 꾸물거린다 정말 괜찮아? 형이 대답했다 태인아 제발 좀 닥쳐 그리고 웃었다 하고 싶다면 너도 형을 해* 진태양 18 187 79 m Q1. 당신이 생각하는 인간 삶의 원동력에 가장 가까운 선택지는 무엇입니까? ① 고통 ② 사랑 ③ 분노 ● 공포 ⑤...
본 글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명 등은 전부 허구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국내 음악가들을 육성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국립 음악학교 한국 음악원. 19세, 청소년과 성인의 경계선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던 그 나이에, 여러의미로 다사다난했던 그 해에 음악원에서 있었던 일은 평생토록 기억에 남았다. 이 이야기를 하는 지금까지도 그리고 아마 앞으로...
혼자 노는겁니다 이런 생각 저런생각 혼자 했던거 두서없이다 때려넣음 도로시라는 캐릭터는 그냥 애들이 커뮤 뛰자뛰자~ 이래서 에휴 하면서 짠 캐입니당 자기 전에 갑자기 아! 이런 캐릭터! 너무 굴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후딱 만든 캐릭터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후레 오브 후레 신청서여서 되면 좋고 안 되면 드러눕고 노래부르면서 빵댕이나 씰룩대겠음!^^...
노르브란트에 밤이 다시 찾아온 이후, 모험가는 종종 아주 깊은 해저를 찾았다. 위리앙제의 말에 따르면 비스마르크의 마력은 강대하고 거진 영구적이어서 한 번 생긴 공기방울이 사라지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했다. 그리고 그것은 환영 도시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씨엔의, 그러니까 고대인의 마력은 지금의 인간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하다고 했는...
스토리 보기 ※ 클릭해서 크게 보시는걸 추천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