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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업로드한 글로 약간의 수정을 한 뒤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6. "그래서 작가님, 어디까지 쓰셨죠?" 빙긋 웃으며 자길 쳐다보는 (-)의 모습에 하나마키는 어색하게 웃었어. 방금까지만 해도 근황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가 참 좋았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벌서는 느낌인지…. 하얗게 화면을 채우던 모니터가 떠오르고 저도 모르게 (-)의 시선을...
서장 2010년 이후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만약 내가 당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당신은 죽지 않았을까? 시간을 되돌려서 만약 내가 당신을 만나지 않았던 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당신은 살았을까? 당신이 떠난 2013년의 시간이 지나 나는 당신의 뜻을 따라 글을 쓰고 당신이 원했던 ‘재밌는 세계’를 위해 재밌는 이야기를 써보고 싶...
엔티 그냥 평범한 회사원인데 바로옆집에 피트가 이사오면 좋겠다 피트는 한때 잘나갔던 소설가. 데뷔작이 공전의 히트를 친 뒤 이렇다할 커리어 없어서 슬럼프만 몇년째 연애도 안되고 저축도 안했는데 돈만 까먹고 있어서 우울 극에 달한차에 존나 개쩔던 집 팔고 엔티사는 동네로 쫓겨오듯 이사와 글케 나쁜집도 아니엇는데 지금의 피트 그냥 세상만사 짜증나고 암울한 상태...
이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정확히 층이 나누어져 있는 세상. 외로운 짐승의 포효에 약자들이 두려움을 품을 때, 비로소 세상은 정확한 층 아래 몸을 가늘 수 있다. 그 층은 너무나도 두터워서, 누군가가 허물 엄두조차 내지 않는다. ‘세 가지 종류’. 간단한 몇 음절의 단어 속에 내포되어있는 뜻은 가히 대단한 것이다. 몸속에 향이 없으면 죽어...
202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부터 무료로 돌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내가 키운 S급들 2차 성현제 x 한유진 소설 《나는 이것을 운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유료발행 후기 제외 책과 내용 같습니다. 줄거리: 회귀 전 기반 네임버스 삽질물 네임 버스 Name Universe 운명의 상대(이하 네임)의 이름이 네임의 필기체로 몸 어딘가에 나타난다는 세계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제가 주최한 앤솔로지 환상친구의 통판 신청을 받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통판 기간 : 2020.03.09 월 ~ 2020.03.25 수 )( 통판 폼 :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MjA4OTg1Y2MtZTU1Mi00OTc1LWFkYjAtYWY0MDRlYjZjMmJ...
레드 포스 호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3월 9일- 그들의 말썽 많지만 한 없이 호탕하고 호쾌한 두목의 생일이었다. “어이!! 오늘은 기합 좀 넣어서 간다!!” 네!!! 주방을 총괄하는 아미쿠스(Amicus)는 수많은 선원들 앞에서 평소보다 기합을 넣었다. 정작 당사자는 본인 생일인지 뭔지 관심도 없겠지만 그래도 선원 된 입장에서는 그럴...
Peter Pan 그것도 하나의 소설 속 망상일 뿐 W. NO. X 무언가 이상한 꿈을 꾼 기분이었다. 잠에서 깬 내 눈가는 그새 울었는지 촉촉히 젖어있었고, 나는 영문 모를 우울감에 일어나자마자 좋지 않은 기분으로 하루를 맞이해야 했다. 꿈에서는 내 어릴 적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자신을 피터팬이라고 소개했던 그 때 그 아이의 음성도 어렴풋이 들렸던...
늦게 찾아온 봄 마메하라 잇세이 x 시로이와 루키 내 생의 최초의 기억은 대략, 그를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날로부터 시작된다. 비 오는 어느 밤, 어두운 길거리를 다 헤진 옷을 입은 채 헤매고 있던 나에게, 그가 말을 걸어왔다. “너, 여기서 뭐하니?” 희고 매끄러운 피부의 큰 눈, 빛바랜 금발머리의 마른 남자. 전신에 하얀 옷을 입고 있던 탓인지, 아니면...
처음은 원래 다 서툰 거라고 했다. 누군가 그렇게 말했던 것을 여전히 기억한다. B급 로맨스 소설도 아마 이런 전개는 아닐거야 1 윤도운은 혼자였다. 정확히 따지고 보면 스스로 혼자가 되길 택한 사람이었다. 수업시간엔 혼자 엎드려있는 시간이 더 길었고 보충이나 야자도 하지 않았다. 선생님들은 윤도운을 싫어했다. 수업을 안 들으면서도 공부를 잘 하던 것이 이...
https://nalayamyammy.postype.com/post/6079311 또 다른 시간의 모이라는 짜증이 가득한 악마의 형상을 한 앙겔라를 보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앙겔라, 아니. 악마라는 말이 더 좋으신가?" "시끄러워요. 지금은 또 어디로 보낸거죠? 그래봤자, '그' 모이라는 다시 나에게 돌아올 수 밖에 없어." "그건 동의하지.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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