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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후지료/후지 슈스케x에치젠 료마 *연령조작 언제나 눈앞에서 반짝반짝 빛나던 별이 어느 날 렌즈 너머 더 이상 빛나지 않고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괜찮아, 아무도 이 사랑을 눈치채지 못하더라도. 다시 별이 빛날 수 있도록 반짝반짝 닦아줄게. 별은 혼자서 빛나지 않아 “스포츠스타 화보?” 암실의 문을 닫으며 후지가 물었다. 순간적으로 새하얗게 점멸하는 시야...
* 이 글은 이탈리아 베로나를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간략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보시면 더 좋아요. 비행기 표가 이렇게 무거웠던가. 재민은 무수히 많은 사람 속에서 전광판만 바라보고 있었다. 오전 10시 30분 이탈리아 베로나. 이 페이지를 몇 번째 보는 거지. 전광판은 재민의 속도 모르고 일정한 속도로 모습을 바꿔댔다. 공항이다. 바쁘게 움직이는 인파와 상반...
"당신을 사랑하는건- 그 어떤 나의 마음보다- 애닳고- 아름다웠다고 믿으니- 나, 후회하지 않아- 아무리 아파도- 그대가 그립다 해도- 난 후회하지 않아-" 아름다운 목소리가 먹먹히 귀를 적셔온다. 그의 노래가 마음속에 무언가를 떨어뜨려, 동심원의 파동이 아른거리며 퍼져나간다. 무대 위에 마치 그 혼자만이 존재하는 것 처럼.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를 비춰주...
야, 이동혁. 나 중국 가. 엄마가 다시 중국 가재. 수요일까지 집 못 구하면 닥치고 따라가야 돼. 근데 난 한국에서 집 구해 본 적 없잖아, 어떻게 구하냐고. 아니, 그리고 솔직히 스물하나 먹은 애 데리고 사는 게 더 오바 아니야? 야, 너도 알지. 우리 부모님 간섭 존나 심한 거. 나 중국 가면 술도 못 먹고, 클럽도 못 가고..... 원나잇? 꿈도 못...
* 4k로 설정하고 감상해주세요 Standing in the rain 그리워하려고 해 Good night 멀어지다 기억을 걷는 시간 어떤 날 중에 그런 날 Tokyo 섬 ( 앵콜 곡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완벽한 이제노에게는 딱 두 개의 단점이 있었다. 알람 없이는 잠에서 잘 깨지 못하는 것과, 처음 가보는 길은 꼭 해메는 길치라는 것. "....허억." 그리고 이제노는 오늘 전학 오게 된 학교 첫 날이고, 오전 7시로 설정했어야 할 알람을 오후 7시로 맞추는 바람에 1시간 늦게 눈을 떴다. 바로 지금. 으아아아아 어떡해에 아빠 엄마 왜 나 안 깨운거야아. ...
가끔 하늘을 쥐는 상상을 한다. 제노는 항상 닿을 수 없는 것을 바라보는 무의미한 행동을 취미삼아 했다. 그 눈에는 재민에겐 이해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도피처를 찾는 것 같기도 했고 그저 한낱 변덕인지도 몰랐지만 그런 건 재민에게 아무 상관 없었다. 어쨌든 그 눈을 바라보면 하늘을 쥐는 것 같았으니까. 그게 전부였고, 가치였다. 이단자의 밤 좋아해. ...
※ 홍대광의 '잘됐으면 좋겠다'를 들으면서 쓴 단편입니다. 그래 나는 정말 네가 좋아 - 잘됐으면 좋겠다, 홍대광 - 오직 그대만을 위한 세레나데 written by. mathology 넓고 커다란 무대 위에 꽤나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치에 서 있었다. 뮤지컬인 모양인지, 그들은 노래를 부르며 여러가지 자세를 취하였다. 그 중에 단연코 눈에 띈 사람은 ...
* 2020.01.02. 비공개 전환할까 하다가 유료 포스트로 전환했습니다. 봄이라기에도 여름이라기에도 계절은 영 애매했다. 창문의 열린 틈새로 한낮의 더위가 훅 끼쳐 왔다. 이제 낮에는 기온이 훅 올라 30도를 웃돌았다. 말로는 27, 28도라고 하지만 체감 온도를 따지자면 그렇게 됐다. 며칠 전에는 폭염주의보까지 내렸다. 더운 날에 창가에 붙어 있는 건...
1. 그러니까 이를테면 춥지? 이리와~ 하면서 겉옷으로 와락 안아주거나, 쉬는 시간에 엎드려 자는 제노 교복자켓으로 덮어주는 재민이나, 나란히 앉아있을때 손 마주잡고 꼼지락거리면서 손톱 깎을때 되지않았어? 이런 거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고, 운동할 땐 잘 먹어야지 하면서 약 챙겨주는 제노 같은 미묘한 관계. 근데 그 미묘함을 제노만 모르는 것. 재민이 자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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