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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썰백업하며 약간의 수정/미완/수정중/설정날조중 1화의 그 상황에서 결국 유현이가 한 발 늦어서 유진이를 구하는데 실패하는걸로 if물 보고싶다. 분노에 차 불가능한 업적을 달성한 유현이가 소원석으로 유진이와 똑같이 회귀 빌었음 좋겠다. 죽은 사람은 살릴 수 없다는 메시지에 유현은 순간 소원석을 바닥에 패대기침. 그러나 불현듯 무엇이 생각난 것처럼, 서둘러 다...
* 유부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 가을에도, 겨울에도, 어떤 계절도 주위에 남아있지 않게 되더라도 너를 생각하며 여름을 떠올려 물살 2007년 2월. 은비는 그를 알게 된 순간부터 매번 그 눈을 마주칠 때면 사람의 동공이란 게 원체가 저렇게 크고 외선이 또렷한 것이었나,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눈동자의 존재감을 저렇게 발산할 수 있는 사람이 ...
빤히 저를 쳐다보더니 이내 웃는다. 송태원은 예쁘장한 웃음을 보자마자 이 사람이 또 뭔가를 저지르겠구나 싶어 머리가 아찔하니 아파왔다. 관자놀이를 문지르는 순간 한유진이 제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송태원에게로 향한다. S급의 동체시력은 그것이 작은 스프레이 같은-그러나 후추 스프레이 같은 평범한 호신용 스프레이는 아닌 것 같았고- 유리병임을 파악했다....
- 공백포함 2,456자 - 날조와 캐붕 - 퇴고는 천천히.. “ 네 이름을 뭘로 하면 좋을까.. ” - 끼아앙? - 끼양! 끼아앙! 성현제와 만나고 아이를 구출한지 그리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빗속에 떨고 있던 아이는 금세 건강이 좋아졌다. 부드럽지 않던 털도 밥을 잘 먹고 잘 쉬니 금세 부드러운 털로 돌아왔고, 이 아이를 계속 지켜본 결과 자세히는 알...
"하…." 성현제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관자놀이를 꾹 누르는 손짓에 보고하던 부하직원이 말을 멈추고 그의 눈치를 살폈다. "나가보게." 말을 듣자마자 빠르게 고개를 숙인 직원이 문을 향해 달려갔다. 그가 문을 닫고 나가는 것을 확인한 성현제가 다시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한유진 씨가 사라졌습니다.] 간략한 문자. 성현제는 홈버튼을 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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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귀 전 시점을 기준으로 풀어나가는 성현제와 한유진의 이야기입니다. * 아직 멀리하고 있던 시기이기 때문에 한유현이 다소 거친 언사를 할 수 있습니다. * 182화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약 스포 주의. (원래 들고 있던 캐해석을 공식에서 공표해버리는 바람에 적어두는 주의사항입니다...) * 19. 03. 31자로 부분적으로 수정되었습니다. (기...
썰 백업겸 다듬음. 유현유진 개아무말 의식의 흐름 캐붕다수 빈칸모음은 ㅂㄱㅂㅈ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한다. 이거였나. 옛 성현들의 말 중에 대충 비슷한게 있었던것 같은데. 유진은 검정고시를 친 이후로 책을 들춰본 일이 없었다. 그러나 요새만큼은 달랐다. 왠지 저 말이 자꾸만 머리속을 빙빙 돈단 말이지. 그것도 한유현을 볼 때마다. 한유현은 잘났다...
* 멸망을 막은 후 던전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가정. * 던전이 사라지면서 사람들 기억 속에서 회귀 후 유진의 존재와 관련된 시간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전제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오는 모르는 언어가 난잡한 전자 소음처럼 흩어진다. 유진은 그 뜻 모를 화면을 멍하니 지켜보았다. 언어는 알아듣지 못하지만 화면 속 풍경만큼은 익숙했다. 던전이 있던 흔적이 사라지고 ...
갑자기 기억을 잃었는데 오직 한유진의 이름만 기억하고 있는 성현제의 이야기입니다. 상, 하편으로 나눠질 것 같아요. 개연성 그런 거 없습니다. 한참 전부터 쓰고 싶었던 글인데 이제야 보여드리네요. 지난 번 현제유진 글에 주신 마음과 애정 전부 꼭꼭 씹어 마음에 잘 담았습니다. 이번 글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 정말입니까? ” “ 그...
한유현은 죽음이 무섭지 않았다. 사람을 여럿 죽였다는 살인자나, 원한을 품고 있는 귀신 혹은 악마, 제게 이를 드러내며 으르렁 대는 커다란 개나 약한 생물을 잡아먹는 맹수, 새까만 밤, 어두운 곳에 혼자 갇히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타인들이 흔히 공포를 느끼는 그 무엇에게서도, 유현은 두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단 하나, “형.” 한유진이 없는 세계를 제외...
*185화 생일 선물 관련 날조. 제주의 밤은 밝기도 하지요. 멀리서 바다를 찾을 필요는 없었다. 한국이 가진 아름다운 섬은 어느 휴양지의 바다 못지않게 아름다운 수평선을 그리고 있었다. 흰빛이 눈이 부신 모래사장. 그리고 에메랄드빛의 투명한 바다. 한유진은 그 모든 풍경을 눈에 담으며 지루한 표정을 지었다. 눈을 뜨고, 어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제주도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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