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어느날, 호열이가 몰래 준비한 반지를 우연히 발견한 백호, 몰래 껴 보니 사이즈가 안 맞아 혼란에 빠진 이야기입니다. *날조, 망상 한 가득! **** 힐긋, 연인을 몰래 훔쳐보는 게 얼마 만인 지. 아침이라 무방비 상태로 두 눈을 뜨지도 못한 채 젓가락을 열심히 움직이는 연인을 보며 백호는 좀 더 대담하게 훔쳐보기 시작했다. 호열이가 아침에 약해서 다행...
"아기야. 아기는 언제 나한테 프로포즈 할거야? 헤헤.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2724일째야 !" "..." 오늘 지우와의 나들이에, 오랜만에 허락된 흑맥주 두 잔에 기분이 너무 업 되었을까. 또 가벼운 입을 놀리고 말았다. 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많으면 자주 곤란한 처지에 빠진다. 지우가 가만히 한참을 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곧 방으로 들어갔다. 그...
*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역, 단체, 상표 등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가상의 공간으로 실존하지 않습니다. * 이 이야기는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충사> 등등의 일본식 오컬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밝힙니다. * 작중 등장인물 <루카와 카에데>의 가정...
** 약한영웅 수호시은 카세트 테이프와 여름의 달리기와 이어집니다. ** 안수호는 가끔 병원에 누워있던 시간들이 거짓말 같이 느껴졌다. 깜빡 눈을 감았다 일어났을 뿐인데 훌쩍 지나간 시간에 적응하는 건 제 아무리 자신에게 닥치는 일들에 대부분 그러려니 하는 안수호여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정신을 제대로 차리기도 전에 제게 뛰어오던 간호사들 의사 선생님 그리...
'마~군 오늘 집 가도 돼?' 리츠에게서 온 문자를 발견한 것은 촬영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차 안에서였다. 서둘러 긍정의 답장을 보냈다. 성주관이 아닌 자취방으로 옮긴 지금도 자주 집에 놀러 오는 리츠였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돌아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맥주 몇 캔과 치킨 두 조각, 그리고 견과류 간식을 사고 집으로 향했다. 맨션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커피 마실래?” “아니. 나 이제 과제 하러 가봐야 해서.” “언제까진데?” “기한은 널널하긴 한데, 그렇다고 놀면 안 되지.” “누가 모범생 아니랄까 봐.” 하하. 준호가 웃었다. 거절하고 싶은데 딱 잘라서 말하기 싫을 때마다 저렇게 웃던데. 대만은 새삼스레 준호의 습관을 발견하고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 입을 또 삐쭉거렸다. 준호는 대만을 번화가를 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내가 또 차에 치였었나. 호개는 몽롱한 정신으로 기억을 더듬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가는 범인을 뒤쫓다 차에 치였던게 언제였더라. 그 때도 딱 이렇게 온 몸의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 것 처럼 근육통에 시달렸었다. 지치지도 않는지 꽤나 빠른 속도로 쉼 없이 뛰던 절도범을 뒤쫓았었는데... 호개는 감고있던 눈을 번쩍 떴다. 범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던 순간을 ...
돈 많고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자라와 어느새 대기업 그룹을 이어받은 양호열이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도 짝사랑 하고 있는 강백호를 애착물로 대해서 아무 것도 못 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물론 백호는 호열이가 본인한테 애정결핍있고 하는 걸 모르겠지 강백호한테도 유일한 친구는 양호열 뿐이니까 원래 있던 몇몇 친구들 마저 양호열 때문에 멀어진 거임 왜 멀어졌을까 원래부...
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8월 26일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이하 슬덩온에 제가 토요일 H3b, <농구가 우물에 빠진 날> 부스로 참가합니다. 꺄악. 부스에서 판매할 책은 제가 지금까지 포스타입에 올렸던 호열대만 글들의 웹재록 소장본입니다. <파랑, 초록, 금빛 그 외 멋진 것들> 잘 부탁드립니다! 모든 글을 다...
“아뢰옵기, 황공하옵나이다, 폐하. 신이 한 말씀 올려도 되겠나이까?” “고하라.” “예전, 제가 살던 감목현의 현감이 있었습니다. 그는 멀리 팔당이라는 고장에 나고 자랐는데, 그 동네에 일찍 혼인한 본부인을 두고서, 변경까지 부임해 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본부인을 두고서 그는 감목현의 기녀 목씨와 정을 통하다가, 조강지처인 제 부인은 까맣게 잊고서 이...
제 손, 고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제발...
제가 포토샵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일단 캡쳐본을 땄네요. 인포 이미지가 아직 나오기 전이라... 한번 보시면서 포타에 올렸던 글들이 어떤 식으로 편집되었는지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은 크게 짧은 글, 그리 짧지는 않은 글, 후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큰 편집 사항으로는 문장, 단어 등을 수정하였다든가 내용을 아예 좀 수정하였다든가 (그렇지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