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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Q. 겨울 전국 대회 우승을 축하한다. 우승 소감이 듣고 싶다. A. 팀원들이 모두 힘내준 덕분이다. 대회에 참가한 모두가 노력했을 테니, 이번 우승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노력으로 얻은 실력이 기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도 정진하겠다.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마지막 버저비터가 울린다. 다른 시드로 배치되어 결승에...
안녕하세요 이노시톨즈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그간 저는 이별도 겪고 새로운 만남도 겪게 되며 한마디로 대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는데요. 이별은 저를 힘들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 과정 안에서 배운 것이 무척이나 많아 여러분들께 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어 한편으로 기쁘기도 합니다. 오늘 해볼 이야기는 바로 레즈비언 커플에게 ...
6시도 안되서 눈이 떠졌다. 길었던 연휴가 끝났지만 화수목 3일만 출근하면 금요일은 어린이날로 하루 더 쉴 수가 있고 2주 동안 연달아 맞이하는 연휴가 곧 찾아온다. 그렇게 술 좀 적당히 마시자 해놓고 지난 3일간 어마무시하게 퍼 마셔서 또 술병이 났다~!! 냉장고에 잔뜩 쌓아둔 숙취해소제를 하나 꺼내 먹어도 속쓰림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 팔자가...
안녕하세요 14화 업로드를 마치고 오랜만에 공지/사담을 올려봅니다 이번 연재도 행맨루스터 교류회용으로 작성된 내용이기에 공지 이후로 잠시 업데이트가 중단됩니다 5/27 교류회 이후 2주의 간격을 두고 ~17화 완결 + 외전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재 텀을 고민을 많이 해봤지만 교류회 참석하는 분들을 위한 의리...!로 한동안은 업뎃을 꾹 참겠습니다 저의 희망사...
청게 14. 첫날에는 브래들리를 만나 울었다. 해가 지고 달이 뜰 때까지 함께 있었다. 이튿날에는 브래들리와 함께 등교했다. 학교 근처에 예쁜 호수가 있기에 브래들리를 졸라 하교 후에 놀러갔다. 사진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는 핑계로 간식까지 사들고 가 돗자리를 펴고 여유를 즐겼다. 사흗날에는 길을 걷다가 우거진 수풀에서 토끼풀을 발견했다. 하얀 토끼풀 여럿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시간대는 2023년 노래방의 다른방에서는 뉴진스의 하입보이가 울려퍼질 때 드림주가 있는 산왕의 방에서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1988), 이지연의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1989), 이상은의 그대 떠난후(1990) 등... 듣기만 해도 20세기로 돌아가는 것 같은 노래들이 흐른다... 1. 이명헌 "(-)야, 장기자랑에 농구부 대표로 나가...
나기사와 이바라 둘이 동거 연애 중입니다. 둘 다 성인인 시점입니다. 뇨타 아닙니다. 들켰다. " ... " " ... " " ...이바라는 여장이 취미였던 걸까? " " 그 쪽이 포인트 인겁니까? " " ...그렇지만, 세간에서 소녀라고 알려진 마법 소녀가 사실은 소년이었다- 라고 한다면 여장을 좋아할 거라 생각하는 게 당연한걸. " " 여장은 1도 관심...
옾터뷰 인터넷 반응 제목: 스포티티비 드디어 정신 차렸나봄... 옾터뷰 ㅈㄴ 은혜로운 컨텐츠 첼지현 땜에 구독 취소하고 싶은 마음 싹 사라짐 111 짧은데 내용은 알참 ㄴ 에이전시 요구라서 길게는 무리....... 222222 질문 잘 뽑음. 깔끔하고 재밌음. 제목: 나만 들은 거 아니지? 강인이가 도라 보면서 영어 공부했다고 하니까 아나운서 언니 웃참 실...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아마, ‘당신’, 이라고 칭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 이 편지는 꽤나 어이없기 짝이 없는 편지입니다. 그저 날이 좋다는 이유로, 밖에 조금씩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이유로, 이름도, 얼굴도, 그 무엇 하나 아는 것 없는 ‘당신’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서 펜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당신’을 지금은 그렇게 부르더라도 ...
팀 라퓨타(@Team_Laputa) 수연님의 CoC 타이만 캠페인 시나리오 <람피온의 저택> 성장폼을 배포합니다. 본 작업물의 저작권은 둔투(@DounToo77)에게 있으며, 문제가 생길 시 불시에 내릴 수 있습니다. 본 작업물에는 유료 소재가 포함 되어 있음을 밝히며, 상업적 이용이나 소스의 무단 복재 및 편집을 금지합니다. 가이드에 따라 개인...
다만 서로의 역할이 바뀌었을 뿐, 모든 일이 과거의 반복처럼 느껴진다고 하면 자의식 과잉일까. 그러나 이번에는 그때처럼 어리석은 결과를 내진 않을 것이다. 지저스는 후버 빌딩을 나서며 하늘을 흘긋 쳐다봤다. 쾌청하기 그지없는 날씨. 내리 꽂히는 햇살 사이로 허공이 무정하게 새파랬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저스는 어쩔 수 없이 유신론자였다. 동시에 그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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