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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자살 및 정신병리 관련 소재 원문 영상: https://youtu.be/9Yn6LG4X5E8 서류상으로는, 그리고 새 처방전에 의하면. 하지만 직장으로 향하는 길 보도블럭 한 구석에는 대략 세 달 동안 쥐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그곳을 지나칠 때마다 나는 생각했다, 누군가 이 죽은 쥐를 어떻게든 해야 할텐데 혹은, 내가 이 죽은 쥐를 어떻게든 해야 ...
*연재 시작합니다. *완결 시 수정과 함께 통합 유료버전으로 재발행될 예정입니다. *커플링은 제스네 시리스네 리무스네 해리스네 중에서 고를 예정입니다. 정확히 누가 승자가 되는지는 스포라 비밀ㅎㅎ *약간 피폐합니다...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연재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며 연재 기간은 최대한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지만 불규칙합니다. *이 포스트...
[상: 별하(지민시점)/하: 담생이(정국이시점)/외전: 별하] 안녕하세요. 담생이입니다. 열꽃 외전 링크를 올린 줄 알고 있었던 나란 사람... 전력 한번 했다가 아주 풍족한 글파티 되었네요. 하핫! 늦었지만 링크 올립니다. 고생했어! 별아!!!! 보라합니다.
에엥 애매하게 짧네요. 칠천자가 안되네. 저번에 외전 쓰고 너무 심각한 내용에 스스로 수치심을 이기지 못하고 드러누웠는데요 제가 오타 검수를 못 하겠는 글이 두 편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만우절입니다... 주말도 바쁘고 다음주도 바쁘고 계속 바쁠거 같아 그냥 빠르게 시작했습니다. 되는 대로 빨리 쓰려고요. 원래 세븐데이즈 외전까지 쓰고 돌아올까 했는데 그 얘...
아직까진 염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누군가 죽는 일도 없었다. 눈치를 살피던 내가 말했다. 못 하는 건 없을 거예요. 우리아니야가 모이면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 그래. 우리 다섯 명이 모이면 못 할 건 없지.” … 완벽한 스타트. 기억을 더듬어보면 이런 순간들이 많았다. 되찾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 모두가 있어 행복했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혈,흡연 묘사있어요. 바르바라의 새로운 총장 코마 츠키네는 신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배신자는 죽을때까지 따라가 후회를 하게 만드는 잔인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날도 여느때와 똑같이 배신자와 만나고 있었다. "코마...?" 코마는 낯익은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야했다. 그곳에는 푸른 머리카락을 풀어헤친 키미코가 있었다. 코마는 하필 이 타이밍에 만나야했나싶...
옛날에 끄적였던 글인데 뒷부분 쓸 일 없을 것 같아 살포시 올리고 갑니다ㅎㅎ 근데 대박 짧아요. 말그대로 끄적거려 놓은거라...ㅋㅋㅋㅋ 언젠가 땡기면 더 쓸 수도....(못지키는 말 막 뱉는 성격) 근데 본새나는 여주가 보고싶어서 쓴건데 쓰고나니까 그냥 싸가지없어보임... 본새... 어렵다 어려워... *'후회 없는 선택' 바탕으로 썼으나 원작 날조해먹음....
0. 인간은 언젠가 결국 죽게 되고, 그러면 별이 된다고.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아빠가 그렇게 말해주었다. 어릴 적의 멋모르는 나는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닌가, 어쩌면 그건 날 위한 게 아니라 아빠, 자기 자신을 위한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동심을 가득 담은 환상 같은 말. 어느 정도 자라고서는 그게 말...
동혁은 그 뒤로 의욕을 상실했다. 자신의 고백이 장렬히 전사한 바로 그 날 이후로 동혁은 거의 항상 시무룩한 상태였다. 그 시각, 인준은 자꾸 오락가락하는 동혁때문에 말라 죽어 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 들어 가던 동혁은 친구들이 반 뒤에 몰려 웅성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뭐지, 저 새끼들 또 몰려서 뭐하나~~' 별 의미 없는 얘기일 것이 분...
나는 할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물론 엄마, 아빠, 언니들, 삼촌, 고모, 큰아빠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머니가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다. 엄마나 아빠나, 삼촌, 고모, 그리고 큰아빠도 할머니에게 전부 화만 낸다. 몇 번 되풀이하는 말들 그냥 몇 번만 모른 척 다시 대답해주면 되는건데 꼭 그렇게 무안을 준다. 할머니가 기도하러 가...
저 멀리서 강한 태풍이 다가온다.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나는 알고 있지만 피하지 않는다. 어차피 피할수 없을 것을 알기에 그저 묵묵히 태풍이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아프겠지, 피가 나겠지. 내가 무엇을 하던 저 태풍은 빠르게 다가오겠지 아. 바로 앞까지 다가왔구나, 안녕 세상아, 잘있어 내 과거야어차피 잊혀질꺼 화려하게 잊혀질께 어차피 죽을꺼 특이하게 죽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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