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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zu6HbfGJ2h8 유기기억(Abandoned) - 316 ⦁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좋아요:) ⦁ 네임버스AU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 그 외에도 불편한 묘사가 많습니다. 이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면 봐주세요! "어제 나카지마 집안의 아이와 다툼이 있었다지?" ".. 네." "유기 집안이 그런 덜떨어진 것에게 신경쓰다...
새벽에 탃또에 대해 웅얼웅얼 거리고는 싶은데 주변 사람들도 내 중얼거림을 받아주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혼자 과몰입하기 위해 포스타입을 키게 됨. 참고로 필자는 트롯페스 돌잡이가 탁또이자 오티피임. 어그로성 제목 죄송... 사실 이 글을 누가 어떤 장르 사람들이 봐줄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도 안 봐줄 수도 있음)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
자이라 위주 서술. 초기 아발론즈 올캐러. 노멀 플로렌스 스포 있음. 로드 성별은 읽는 사람 마음대로. 자이라는 부드러운 흰 빵을 좋아한다. 플로렌스의 쏜즈 오더 기사단 중 누구는 역시 천한 노예 출신이라 고작 그런 거나 좋아한다고 비아냥댄 적 있는, 그래서 대련을 통해 합법적으로 응징한, 그래도 그 후에는 누구에게도 굳이 말하지 않은 기호식품이다. 처음에...
다음 날인 5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미린역 남쪽 카페거리의 카페 커피하우스 미토. 테이블 하나를 잡고, 손님 한 명이 앉아서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있다. 뒤로 묶은 금발에, 몸에 딱 달라붙는 민소매 셔츠를 입은 사람. 딱 봐도, 메이링이다. 오늘은 사무실을 열지도 않고, 법정에도 나가지 않는 날이다. 모처럼 얻은 휴일이, 메이링은 달콤하다. 간만에 ...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일까. 라더는 좋다고 자신의 머리를 이리 묶고 저리 묶고 하며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잠뜰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렇게 심란한 제 마음을 아는지 잠뜰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 어때,아재?? 귀엽지! 예쁘지! '' 그 조그마한 손으로 열심히 움직인 결과물을 보여주며 기세등등하게 있는 걸 보니 순간 울컥했지만 참았다. 자신은 어린...
( 본 노래는 프로필 작업을 하며 들은 곡입니다. 들으시며 프로필을 보실시에 더욱 집중하여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U.U 테마곡이라도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단지 분위기 참고용이며, 캐릭터의 성격을 포함해 목소리와 같은 캐릭터성은 노래가 담긴 영상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프로필 이것 참 문제네.. " 혹시, 내 모자 봤니? 내가 드디어 늙은건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자기해석 많습니다
-형 저희 이제.. 그만 만나요 열심히 일을 하던, 공부를 하던 다른 무언가를 하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든 어둠으로 뒤덮인 깊은 새벽.. 그 시각 한 연인들에게는 아니. 한 사람에게는 먹구름이 끼고 있었다. -뭐라고 정국아?.. 내가 잘못 들은 거야? -저희 이제 헤어지자고요 4년. 햇수로 4년 동안 사귄 애인의 한마디가 귀에 날라와 꽂혔다. 헤어지잔다. ...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글은 이사를 위해 이 곳(https://pencil.so/from_backyards/850311905)으로 이전하였으니 그쪽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문 비공개를 위해 결제금액을 걸어두었고, 펜슬과 내용이 동일하니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아츠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남자의 시야에 자신을 보며 뛰어오는 조그만 여자가 보인다."에-oo칭이네""아츠시 뭐 먹어?""초콜릿...."스위츠 상자로 보이는 것을 품에 안고 바쁘게 우물우물 거리는 그에 여자가 친근하게 말을 걸어온다. 그녀의 질문에 남자가 나른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맛있겠다 나도 그거 하나만 주면 안돼...
WEEK 41 루핀 가족은 매우 구식인 생활 습관을 고수하는 편이었다. 밖에 나가는 걸 꺼려하는 퇴학생 아들, 독서와 가정을 사랑하는 침착한 아버지 그리고 시끄러운 것을 별로 반기지 않는 낭만적인 어머니의 조용한 하모니가 이뤄낸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하여 리무스가 작년 9월 베이비시팅 일을 구하기 전까지만 해도 대강 그들의 일상은 틀에 박힌 듯 똑같...
한 잔 받겠느냐. 진미가 싱긋 웃으며 물었다. 그러자 백경도 미소로 화답했다. 진미는 떨리는 오른손을 식탁보 아래로 감추고 왼손으로 그에게 잔을 건넸다. 백경은 잔을 입가에 가져가다가 독특한 향기에 진미를 슥 쳐다보고는 눈을 내리 깔고 진미가 준 잔을 쪼르륵 바닥으로 흘려보냈다. 진미의 눈이 바르르 떨리며 백경을 쳐다봤다. 이미 그의 오른손은 그도 주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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