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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는 얼굴에 물음표를 잔뜩 띄우고 앞에서 얼굴을 붉히고 있는 사람을 올려다봤다. 얘가 왜 여기 있어? 지금 내 앞에 서있는 건 우리 학교 이름만 대면 꼭 같이 이야깃거리로 나온다는 유명한 양아치, 나이브였다. 선도부와 선생님이 포기한 얘를 모르면 우리학교 학생이 아니지. 근데 왜 지금 얘가 내 앞에 있는 건데? “좋아해.” 날 향한 고백이 아니라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커다랗고 예쁜 성에는 아름다운 왕자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검고 긴, 비단 같은 머릿결, 세상의 모든 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는 투명한 눈동자를 가진 영이 왕자님은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단 한 가지, 사랑 만은 가지지 못했죠. 그리고 조금 떨어진 이웃나라엔 역시 커다랗고 멋진 성에 잘생긴 왕자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빛을 받아 빛나...
화사한 오월 중순이었다. 맑은 하늘에는 솜털 같은 구름이 떠다녔고 엷은 미풍이 호숫가에 드리운 버들잎을 흔들었다. 호숫물의 반드르르한 연녹색 수면을 호사스럽게 치장된 놀잇배 몇 척이 지나간다. 선두 놀잇배의 붉은 비단 차양 아래에는 흰 복숭아와 노란 복숭아, 술과 차, 다과로 구성된 호사스런 나들잇상이 차려져 있었다. 왕실 가족의 나들잇날이다. 상 윗자리에...
그는 성역(聖域)이라고 일컫는 하늘을 마음대로 누빌 수 있었고 대지 위의 수 많은 생명들에게 죽음을 선사할 수 있으며 깊은 물 속에도 가뿐히 발을 내딛을 수 있었다. 그는 어느 곳에서나 존재할 수 있었고 어떤 형태로든 존재할 수 있었다. 인간들은 그를 추앙하고 찬양하며 그가 지나간 곳곳에는 동상이 세워지고 그를 칭송하는 이야기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가 지나...
: 모든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에떼 : 모든 이야기를 담아서 에떼에게 주는 미카엘 :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 마리 어쩐지 뭔가 정리하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썰은 썰대로 모아두고 빠진 설명이 있다면 추가하고자... 시작점은 그냥 에떼가 고고학자처럼 옛것을 탐구하는 직업이면 좋겠다고 말한 것. 로판에유로는 어딘가 말 수 적고 재수없는 국립 도서관장을 ...
사는 곳을 옮긴 것 만으로 형호의 삶은 크게 달라졌다. 가장 먼저 배운 것은 둔갑술이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사람의 모습을 하게 되어 두훈을 놀라게 했다. "소질이 있어 다행이야." 흐뭇하게 웃으며 까만 눈을 반짝이는 토끼를 보며 소년의 모습을 한 형호가 물었다. "근데 선묘님은 와 그래 지내십니꺼." "음... 다르니까?" 다르니까. 라... 확실히 사람 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역시나 오메가버스입니다+)) 망기 생일 너무 기습적인거 아닌가요... 휴일을 즐기던 제가 다급하게 써서 앞뒤 안맞을수 있습니다... 터벅터벅.우욱! 우우우욱! 욱! 이것으로 무선의 198회차 탈주도 실패했다.198전 198승 완승에 빛나는 남망기가 곤선삭으로 묶은 무선을 풋사과에 얹고서 운심부지처로 향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제 꼬마신부는 왜 이리 ...
탐라에서 얼레벌레 허락을 맡았기 때문에 같이 백업해봅니다 (ㅋㅋㅋ) 여름) 잠깐 졸다깼는데 좀아포 au 보고싶어요 동료들 거의 다 잃고 미르고까지 찾아오는 임준 뭐 이딴게 졸다가 보고싶어짐 바울이랑은 오다 떨어졌고 원길선배는... 하는 얘기에 표정 어두워지는 임준 보고 그래 여기까지 하고 컷하는 원민호 근데 받아주는건 회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잠시 준이 밖...
【 백업 포스트입니다 】 아니, 오늘이 세계 고양이의 날이라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 고양이 룻찌 키우는 스팬담 선생님을 쓰지 않으면! (그리고 이 인간은 결국 8월 8일에 업데이트를 하지 못 한다) 스팬담 선생님 어느 비 오는 퇴근길 강제적으로 새끼 냥이한테 간택 당해서 집사 됨. 애초에 그리 친절한 성격도 아니고 동정심이 넘치는 것도 아니지만 뻔뻔한 ...
The gentle sand breeze felt while walking on the beach. You can feel it all at once. Our cafe is always open only at night. 해변을 걸으며 느껴지는 잔잔한 모래 바람. 그 모든걸 한번에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카페는 항상 밤에만 문을 엽니다.
I did for you what you said you wanted to kill before. Don't ever forget me. Let's meet in the alley where we first met. I'll wait till dark. 니가 예전에 죽이고 싶다고 말했던걸 내가 대신 했어. 절대 날 잊지마.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골목길에서 만...
I've never enjoyed Christmas. 전 한번도 크리스마스가 즐거웠던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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