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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스포 있음 !! *신이치로 ,이자나 ,키사키 말고 모두 살아있는 세계관 *그냥 쓰다보니 생긴 글.. 그 해 여름, 너는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자신을 하나가키 타케미치라고 밝힌 너는 어딘지 모르게 형과 닮아있었다. 그게 이유였을까, 난 너를 붙잡고 싶었다. 형의 환생이지 않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추측을 하면서. 너와 함께하면서 너는 정말 형과 많이 닮아...
옛날에 3화를 수정하려고 내렸었는데 방금 재업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딱히 없지만 안 읽으신 분은 읽고 오세용! "와, 재민이 너 이젠 얼굴도 까먹겠다. 동혁이랑 좀 들러-, 형들 섭섭하다!" "형, 요새 얘가 우리 집에서 제일 바빠. 계절학기 듣고, 뭐라더라, 요새는 무슨 제과제빵 자격증을 따보겠다고 학원까지 다니잖아." 태용의 살가운 핀잔에 재민이 머쓱...
“2022 01 24부터 2022 01 31까지 시행된 【이환원 속 나만의 결혼감 찾기】의 순위와 결혼 사유를 공개합니다!” ※ 본 투표는 글을 쓴 본인이 비공식으로 재미를 위해 진행하였습니다 ※ 본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 여러분들이 적어 주신 결혼 사유를 다 공개할 예정입니다 비슷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 재미로만 감...
"하나마루 쨩의 상태는··· 어떤가요?" 마물의 대규모 기습이 발생한 이래, 먼 나라 왕국에서는 마물에 맞설 기사의 수가 부족해 징용으로 마을에 있는 건실한 청소년들을 닥치는 대로 데려갔다. 아무런 계획도, 차선책도 없었던 무능한 지휘 아래 무책임한 숫자의 사상자를 내고 몇 번의 공격 끝에야 비참한 승리를 거두어 징용을 당했던 기사들은 저마다의 고향으로 돌...
w. 넌당연하지않아 내가 잠들었을 때 사라지지마. 나 그거 너무 싫어. 여주가 지수에게 신신당부 했었다. 잠에서 깼을 때 빈 침대를 보는 기분을 니가 아냐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억지로 웃으며 가볍게 말하려고 애쓰는 여주를 지수는 그저 끌어안아 토닥이고 또 토닥였다. “잠든 너를 두고 가야하는 내 마음도 갈기갈기 찢어져. 일어나서 내가 없는걸 보고 얼...
* 최대한 원작을 따르고자 했으나, 세계관에 모호한 부분들이 있어 날조된 부분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때는 대략 에브넬 페스티벌 후, 실낙원 전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니저는 야근이 아니더라도 새벽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잦았다. 엘은 그런 매니저가 걱정되어 종종 우연인 척 다가가 말을 걸거나 그냥 멀리서 지켜보고는 했다. 오늘도 그랬다. 낮에만 해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람이 한 번 꼬이면 끝도 없이 꼬인다더니. 지난 몇 달간 내 꼴이 딱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당장 눈 앞에 놓인 프로젝트만 다섯 개, 그 중 갈피도 못잡고 멈춰있는 개인 프로젝트가 세 개. 부장님의 눈치를 봐가며 먹는 눈칫밥은 둘째치고 이건 자존심이 달린 문제였다. 엘리트, 만능 소리만 들으며 쌓아온 짬밥이 어언 3년이 넘었는데 한 달이 넘게 치워지지...
감정이란게 제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님을 안다. 하지만 이런건 예상한 적 없었어, 어느 밤을 지새우던 그는 문득 그렇게 생각했다. 분명 억지로 치료받는 건 죽을 만큼 싫었는데, 약속 하나 했다고 붕대 감는게 기다려졌다. 총 소리가 들리면 네 생각이 나서 기분이 안 좋아졌다. 네가 힘들어하고 있을 것 같아서. 언젠가부터는 단 한번도 아름답다고 생각...
로렌 테미스 프리실라는 다분하게도 무정한 인간이었다. 그는 자신이 쥐고 있는 애정의 크기가 다른 이들에 비해 극히 적은 편이라는 것을 잘 알았다. 애정이나 따스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되, 때로 심하게도 둔감했다. 그런 그는 단순하고도 비틀렸으며, 종내는 그 애매한 크기의 흥미를 극히 드문 것에만 두기로 결정했다. 때문에 그의 세상은 참 볼품없게도 좁고...
"그, 그러시구나…!" "……." "…간식 말씀하시는 거 맞죠…?" "…글쎄요?" 배세진이 자기를 쳐다보든 말든 류건우는 남은 맥주를 쭉 들이켰다. 빈 병을 제 옆으로 아무렇게나 내려두자 기우뚱하더니 툭 넘어졌다. 배세진이 병을 세워 뚜껑을 닫을 동안 류건우는 제 오른쪽 어깨에 고정된 케이프를 풀어 벗었다. 손안에서 옷이 흐트러지는 대로 금속 장식들이 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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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이 히어로과 1-A 대표 멍청이들 키리시마 카미나리 바쿠고 그리고 (-) 미도리야 다음 날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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