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지가지한다
편의점 갈 사람. 과실 대리석 맨바닥에 10분만 자겠다더니 돗바 깔고 드러누워서 2시간을 내리 자다가 혼자 깨서는 한숨과 함께 시발을 내뱉던 주환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외친다. 정확히는 편의점 갈 사라아아아암 느낌표 백개쯤. 고함에 가까운 아우성이 20평따리 과실 가장 끝 오른쪽 벽 맞고 다시 왼쪽 벽으로 돌아오는 메아리에 모니터에 집중하던 눈을 힐끔 ...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1 몇 시에 끝나? 늦나 곧 끝남 넌 끝났어? 응 점심 뭐 먹을래? 내려가기 귀찮은데 그냥 학식 먹을까.. ㅋㅋㅋ너 그거 다 운동부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은 걸 우째 학식 별로여? 네가 돌아올 때 업어주면 내려가서 먹고^^ 진짜 업는다 ㅋㅋㅋ;; 농담도 못하냐 어우 진짜 제노잼....
문대는 이세진을 아꼈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가족으로. 자신과 동등한 위치에 서서 등을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 말은 일일이 챙길 대상으로 보지는 않았다는 소리다. 아현이나 래빈이, 차유진을 보는 것처럼 살피고 보살피지는 않았다. 이세진은 그게 딱히 서운하거나 섭섭하지는 않았다. 문대와 같은 위치에 서서 같은 것을 보는 것으로...
손을 놓으려고 했지만 놔주지 않는 이재현을 보던 김여주가 포기하고 이끄는 대로 따라갔다. 계속 걷던 이재현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야 손을 놨다. "진짜 나한테 할 말이 없어?" "....있어야돼?" "있어야돼." "왜?" "그렇게 말없이 2년이나 사라졌으니까." "사라진 건 아닌데." "어디서 뭐 했어? 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이재현." "....
ⓒ2023,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분량과 계절적 배경이 맞아올해 안으로 완결 내려고 합니다.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며,다른 글들도 작업 중에 있으니 조만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 1 0 화 그해 여름 2 10 그날 네 등에 업혔을 때부터 예감했다. 머잖...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Nct127 - 무중력 (Space) 이번에는 상체가 아니라 아예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두리번 거리며 집을 쏘다녔다. 벌써 2년 전에 떠난 곳이었지만 엄마 명의의 집이어서 대학교를 다닐 때는 휴학 1년을 합쳐 총 5년을 살았던 곳이었다. 그런만큼 익숙했기에 더 의아했다. 정말로. 과거로 돌아온 것 마냥 모든게 내가 살던 그대로였다. 침대가 있던 방을 나...
남주 시점 외전과 본편은 이어집니다. 16. 내가 정말 행복할 수 있으려면 계획이 변경되지 않아야 한다. 31. 나를 가장 불안하게 하는 것은 예상에 없는 변화다. 35. 내가 아는 대부분의 집안은 내 고정관념을 고착화했다. 37.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잘못은 누군가를 좋아한 일이다. 38. 행운이 나를 외면했을 때 행운에 기대지 않으면 된다. 16. 내가...
[레전드 빙의글] 멤버별 다양한 장르로 가져왔어요 🫣 • 127 , 드림 , 00즈 , 도재정 + 각 멤버(도영,재현,정우,마크,제노,해찬,재민) 개인별로 다양하게 준비해 보았으니 즐겨주세요 ~! 🤗
헤테로 센도에게 차마 다가서는 것도 망설였던,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열병 같은 짝사랑이 오래도록 계속되는 상황. 아홉 번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았던 루카와. 마치 윤하의 '기다리다' 가사와 같은 마음이랄까.... 짝사랑하는 상대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더 좋아하니까 약자가 되는 루카와의 입장. ----------------------------...
일상에 녹아드는 사랑은 지극히 당연해지기 마련이다. 흥민이 여주의 집 앞으로 데리러 오는 것이, 저녁 식사는 같이 하는 나날들이 이젠 아주 익숙해진 두 사람이었다. 처음엔 간지러워 입에 붙지 않았던 호칭들도 이제는, "뛰어오지 말라니까, 자기 넘어지면 어쩌려구" "오빠가 기다리잖아요. 넘어지면 잡아줄 거니까 그거 믿고 뛰지?" "...예뻐서 뭐라고 하지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