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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정신놓고 잠을 자다가 갈증에 눈을뜨니 이미 어딘가에 주차되어있다. 주섬주섬 담요를 둘러나가니 확 다가오는 바다내음. 눈감고 있으니 파도소리가 아주 익숙하게 들려왔다. 점심도 못먹고 스케줄와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배고프다. 두리번 거리며 매니저를 찾으니 저기에 앉아서 스탭들과 대기중이다. 시간을보니 오후7시. 윤기가 다가가보니 잘왔다며 앉혀서 메이크업을...
Bgm 추천: 내추럴- 바보 같은 나 (Feat. 성시경)- 연우와 통성명을 한 지도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 그 서른 밤을, 고민으로 지새우고 있는 승우의 눈가엔 서서히 그늘이 짙어지고 있다. 그리고 오늘 밤도, 연우에게 문자를 남길까, 말까 하는 이유로 내적 갈등을 하고 있는 승우의 핸드폰은 딸깍, 딸깍. 쉴 틈 없이 여닫기는 중이다. 조금 더 과...
화창한 점심때의 어느 날, 달콤한 향기가 코를 자극하는 벚꽃이 바람을 타고 산들산들 떨어졌다. 또각또각 발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사랑하는 이의 발소리가 들여와 부푼 마음에 한껏 들뜬 얼굴로 뒤돌아 본다. "오셨군요, 서방님!" 그러면 뒤돌아본 곳엔 언제나 기다려왔던 사랑스러운 이의 얼굴이 나를 향해 방긋 웃으며 손을 흔들어준다. 오직 이 거리에서 나만을 위해...
찰랑 찰랑 - 파도소리와 함께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는 소녀는 모든게 불안정하고 불안한 소녀였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의 이별을 시작으로, 친구들과의 우정 하다못해 연애까지 안되는 한마디로 개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 참 불쌍한 소녀였다. 이 소녀의 이름은 서화 새벽의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런 서화에게는 아주 소중한 존재가 있다. 중학교 2학년때 전학 ...
#3-1 지겹게도 지나가지 않던 겨울이 끝나갔다. 더 이상 눈이 내린다고 좋아할 나이는 지났기에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에만 열중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3월이 되어도 아직 추위는 가실 생각이 없어 보인다. 뭐가 그리 아쉬운지 입김만 하염없이 남는다. 작년보다 하나의 층을 더 올라 벽에 붙은 수많은 이름들 중, 나의 이름을 찾았다. 2학년 3반. 나의...
테이블 위로 하얀색 플레이트가 줄줄이 올라왔다. 먹음직스럽게 생긴 요리들의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고 잔잔하게 울리는 재즈음악에 너무 밝지도 않은 조명이 매장안을 비추었다. 그러나 마주앉은 두 사람의 시선은 테이블 위에 음식도 아니고 서로의 눈도 아닌 곳을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분명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도 대화는 자연스러웠다. " 형, 되게 맛...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슬픈 곰 휴식시간 강선,보스,철 전 장르 크오.. 사이보그 둘 군말..군만두도 준비해!!! 남편의 아이디어👍 선글라스 준장님 제가 감히 최견님을ㅠ 탐라 고양이님께서 좋아하시는 네코미미 안경 마리 (+제 사심인 양갈래) 화톳불에 둘러 앉고~ (다크소울 크오)
•쿠도신이치와 쿠로바카이토는 조직의 위협을 받지않습니다. " 카이..토, 전화 좀 받아... " 4월12일, 평소처럼 사무소에서 업무를 끝내고 집에 돌아가면 맞이해줄 카이토를 기다리고있었으나 집에서는 사람의 온기는 느껴지지않았고 하나의 편지와 초콜릿만이 남아있었다. ' 오늘 일찍 들어갈게!! 저녁 같이 먹자~ ' 오후 6시, 퇴근시간이 넘은시간이지만 늦을수...
옷깃 잡고 생각 "마리야, 미안하구나." 남편 더빙하는게 너무 좋아서 그렸던 부분.. 엔딩 부분에 준장님이 감정과 육체적으로 힘들고 지친걸 잘 연기해줘서 주접떨며 그렸던게 기억나네요 아슈 최고 사랑해 호랑이 대장님 내가 더 강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이다.
사모님 안나오시는 준쀼 연애하던 시절 데이트 때 기다리는 준장님을 상정하고 그렸숩니다 (전에 올렸던 것과 이어지는..) 적잖이 취해 같이 춤췄던 날을 기억하나요 마트에 온 준장가족 장난을 잘 치는 사모님
여주 뭐하냐 나 밖 약속? 응 친구들이랑 근데 여기 지금 난리남 ㅋㅋㅋ 옆테이블 지들끼리 술게임 조지다가 소주병 깨가지고 우리한테 사과하고 계산하고 튀ㅇ엇어 알바생 진짜 개빡친 표정으로 청소하고 있음 거기 어디 술집인데? 여기 구구 구구면 테이블 사이 가까운 곳 아니야? 너 괜찮아? 엉 구래도 여기 얼굴 가려지게 칸막이 조그맣게 다 돼있어서 멀쩡해 혹시 모...
약 10년 전에 썼던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연작 의 팬픽인데...요즘 그 연작을 다시 읽고 있어서 추억팔이 겸 백업 겸 올려놓습니다 돈 까밀로는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필 뻬뽀네와 일을 벌였으니 누가 알기라도 하면 신부로서도, 진보당원으로서도 끝이다. 걱정 때문에 돈 까밀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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