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자해, 흡연 요소 있음 조사병단 분대장인 여주는 오늘도 책상에 서류들을 잔뜩 쌓아놓고 업무를 보고 있었음 토독토독 창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업무를 보고있던 여주는 의자를 돌려 창밖을 바라봤고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음. 여주는 신경질적으로 커튼을 치고 다시 업무에 집중하려고 했지만 도무지 집중할 수 없었음. 시발.. 빗소리가 계속 여주의 귀에 맴돌았고 결...
[On My Side] 그날도 평소와 똑같이 너는 리바이의 옷 매무새를 만져주며 리바이의 출근길을 배웅했음. "나 없는 동안-" "밥 잘 챙겨 먹고, 혹시 늦을 지도 모르니 해 떨어지면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이젠 척하면 척이라구요!" 기세등등한 네 표정이며 말투에 리바이는 옅은 미소를 지었음. 언제부턴가 리바이는 그런 미소를 짓는 게 익숙해진 듯 보였음...
조금 지친 기운으로 일어난 너는 아직 자고있는 리바이의 얼굴을 가까이서 바라봤음. 바로 내일이 마레 원정을 떠나는 날이고 새근새근 자고있는 리바이의 얼굴을 보며 이제 내일부터는 그를 못 본다는 사실에 슬픔이 몰려와 몰래 눈물을 훔쳤음. 네가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삼키는 소리를 들은 리바이가 잠에서 깼고 그 역시 헤어지는 것이 마음이 아픈 듯 널 ...
유미히스 간부조 EMA 등등등등 불시에 내립니다 유미히스 간부조 스티커도 뽑고 여기저기 붙이고 지금도 알차게 쓰고 있는 그림 간부조 홍콩 어디의 무슨 세계관 드씨듣고 그린 거 이것도 드씨 아래로 SCP AU 했던거 EMA + 에렌미카
캐붕 있음 에루리+리바이 위주 불시에 내립니다 ~_~ 메이드합작 참여했던 그림 둘이 걸즈토크를 좀 했더라면... 예전에 올린 포스트 후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35? 보고 그렸던 거의 처음으로 그렸던 엘빈리바... 교도관 리바이 보고싶어서... (그래도 일단 엘빈리바) (부분트레이싱) 옆장르 피규어 나오는 거 너무 귀엽고 부러워서 그림
여주는 얼마남지 않은 벽외조사를 위해서라도 남들보다 몇배는 더 열심히 훈련해야했음. 훈련이 끝나고 동기들이 숙소에 돌아갈때도 여주는 혼자 훈련장에 남아 훈련에 몰두했고 그런 여주의 사정을 아는 리바이도 같이 남아 훈련을 도왔음. 그렇게 몇달이 금세 지나갔고 그동안 몇번의 벽외조사가 있었지만 열심히 훈련한 덕분인지 여주는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음...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쪽지를 확인한 너는 그 길로 우산을 들고 집을 뛰쳐나가 성당으로 뛰어갔음. 어머니와 아버지는 뛰쳐나간 널 걱정스럽게 보다가도 젊은 청춘들은 어쩔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음. 너는 우산을 쓰고 거세진 비 사이로 성당을 향해 달렸음. '설마....아직도 계시는 건 아니겠지... 지금 밤 8시가 넘었는데.... 지금도 있으면 진짜 바보지....' 생각...
망했다.난 침대에 누워 눈을 깜빡였다. 잠이 오지 않았다. 타는듯한 더위 속에서 훈련을 반복하고 차가운 물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잠에 빠져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소등시간을 지나 자정을 넘어가는 이 시간 까지도 난 잠을 이루지 못한채 천장만 멍하니 바라보며 눈을 깜빡이는 중이었다. 이미 진작에 양을 세는건 포기했다. 양을 세면 셀 수록 정신이...
그 겨울 밤 이후로 너랑 병장님 사이는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그냥 니가 병장님을 평소보다 몇배는 더 의식한다는 거? 병장님은 평소랑 똑같았음. 평소랑 똑같은 태도에 살짝 서운한 너는 진짜 마음을 접겠다고 다짐함. 청소할때도 훈련할때도 항상 병장님 주변에서 했던 너는 아예 병장님 시야에 안 드는 곳에서 조용히 생활함. 한 일주일을 그렇게 사니까 사는게 사는...
신리바이반이 결성되고 며칠 안지났을 때 일임. 평소에 너는 병장님을 존경하기도 했지만 몰래 짝사랑중이었음. 그런 내가 리바이반에 들어가게되다니 너무 좋아서 미칠지경이었음. 병장님한테 조금이라도 칭찬 받으려고 청소도 열심히하고 훈련도 열심히 함. 그런데 병장님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음. 그러다가 너는 점점지쳐버려서 오늘 단판짓자고 결정을 내림. 오늘도 안되면 ...
"아아..." 정신을 차린 여주는 낯선 침대에 누워있었음. 아, 나 쓰러졌었지. 여주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겨우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음. 누가 날 데려온거지, 설마 리바이? 여주가 쓰러지고 시간이 얼마나 지난건지 벌써 해가 지고 있었음. 그때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음. "병장님...?" 들어온 사람은 리바이였음. 리바이는 굳은 표정으...
[진격의 거인|포르코 드림글] 나는 마레인, 포르코는 명예 마레인, 우리 둘은 연애중이다. 포르코가 명예 마레인이 되기 전, 전사 후보생일때부터 우린 연애를 해 왔다. 아무리 명예 마레인이 되었다해도 우리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만날 수 없었다.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 많이 만나는 정도, 포르코가 전쟁에 참여하면 몇달, 몇년은 보지 못하였다. 포르코의 수명도 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