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세계관 설명이 많아 지루할 수 있습니다! 영생, 불멸, 불로불사. 사람들은 모두 영원히 살길 바란다. 입버릇처럼 죽고 싶다고 하는 이들마저 막상 죽음이 닥치면 꽁지 빠지게 도망치기 바빴다. 생명이기에, 살아있기에, 본능적으로 죽음을 두려워했다. 그 본능을 가지고 최강국인데다 자본도 땅도 충분한 미국에서 실험은 시작됐다. 지금의 인간은 그들이 생각하기에 너무...
삑삑삑. 동식은 벽에 걸린 시계를 흘끗 쳐다본다. 자정을 넘긴 시각. 이 시간에 동식의 영역을 침범해 올 사람이라고는. " 나 내일 회식이야. 그만 좀 씹어. " 그러나 이를 드러낸 맹수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회식이고 나발이고, 이동식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은 목에 남은 시뻘건 자국들로 한없이 추락한다. 오늘은 또 뭐가 그렇게 화가 나셨을까. 목덜미를 씹...
유리 장식으로 꾸며진 샹들리에가 높은 천장에 매달려 넓은 연회장에 빛을 흩뿌렸다. 어느 이름 모를 작가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도, 고급스러운 핑거푸드로 채워진 테이블 가운데 알록달록한 색을 뽐내는 꽃들도, 여러 형태로 곳곳에 비치된 장식품도 모두 그 빛을 받아 저마다 연회장에 화려함을 더했다.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은 옷차림부터 분야까지 아주 다양했다. 얼마...
여주의 안경을 주워 준 건... 다름아닌 이제노였다. "어...?" 말 없이 여주를 바라보던 제노가 제 손에 들린 안경을 옆에 있던 책상 위로 올리고 여주에게 손을 뻗는다. 뭐지? 앞이 안보이는 탓에 눈 앞에 흐릿하게 보이는 살색 무언가는 대충 잡고 일어서자 아직도 넋이 나가있는 제노가 여주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얼빵하게 흐려진 눈만 봐도 알 수 있었다. ...
언제쯤 이런거 안먹게 되는지.. ㄱㅡ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송백은 죽었다 깨어나도 화산귀환이 종남귀환이 되어도 마피아 같은건 못할 것 같음 청명이한테 대가리 깨지기 전에도 약간 비열한 표정도 짓고 그러긴 했지만 자기 손속이 거치네 어쩌네 어린애를 갈구는건 자기 성정에 어쩌고 하는거 보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마피아는 못해 그렇다고 화산은 마피아를 할 수 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당신의 주식을 누구에게 올-인 하시겠습니까? 주식1. 소꿉친구 이제노 (소꿉친구? 이건 되는 주식이지; 친구가 여보되고…^^) 이제노랑은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다. 나보다 작았던 이제노는 중학교를 입학하고서부터 콩나물 자라듯이 쑥쑥 자라더니, 뭐든 잘 잃어버리고 잘 까먹는 나를 대신해서 본인인 나보다 나를 더 챙기기 시작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
얼마나 걸려? 5시간, .. 반 정도. 휴대폰을 확인한 성규가 우현의 얼굴을 살폈다. 안 피곤해? 응, 괜찮아. 창밖을 스치는 풍경이 어지러워 성규는 꼬박 밤을 샜다. 도착을 알리는 안내 방송에도 우현은 깨질 않았다. 느리게 눈을 껌뻑이는 우현을 일으켜 세우고 가방을 챙겼다. 캄캄한 땅 위로 사람들을 토해내는 몸체가 빨갛고 파랬다. 해 언제 떠. 눈을 부비...
세션카드는 @COMMI_PNUT 님의 커미션 입니다. 그 클리셰, 제발 그만둬! 3~4인 │ 4계제 (공적점 20~25점) │3~4사이클 │대형판,황혼선서 사용 w. 모모 그렇게 우리의 휴가는, 흔해빠진 클리셰들이 잔뜩 들어간 좀비물 영화로 대체 되어 버렸습니다. … 누군지 몰라도 사라진 휴가의 복수는 해 줘야겠죠, 누구냐 대체! 추천 기관,경력 : 딱히....
설마.. 이런 드라마에나 나올 상황에 처해질지는 꿈에도 몰랐다. 여주는 제 몸을 감싸고 있는 교복에 쓰여도 되나 싶은 이 고급스러운 원단의 감촉에 소름이 돋아 부르르 떨며 가방을 고쳐맸다. 교복과는 달리 그냥 스포츠 브랜드에서 흔히 살 수 있는 까만 가방 안에 어제 미리 학교에 가서 받은 교과서를 몇개 넣자 그저그런 천으로 만든건지 힘없이 가방이 축 쳐진다...
"...진짜 괜찮아?" "어쩔 수 없지!" 준이 킥킥 웃는다. 원우는 조금 불안한 눈으로 앞을 바라보았다. 아마 지금 준의 목표일 빵집이다. 자신은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도둑질이 익숙해지지 않는데 준은 다르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근데 , 이상한 힘이 있으면 그걸로 먹을 건 못 만드는 거야?" "...가능은 한데 맛이 없어서 싫어....
2177년의 어느 날, 세상을 바꿀 신인류가 등장했다.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능력, 통칭 초능력을 가진 이들. 사람들은 그들을 '세인트 Saint'라고 불렀다. 세인트들은 그 신체 능력마저도 일반인의 몇십 배나 뛰어났기 때문에 인간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아니냐는 괴담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세인트의 존재는 인간에게, 아니 어쩌면 이 우주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