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새 친구가 알고 보니 양아치였다 외전 3 (+ 에필로그) 글 뛰에 "아, 제발 그만 좀 하자, 한여주." "안 돼. 한 번 더 해" 이곳은 서울에 있는 남준이의 녹음실. 오늘은 이번에 나오는 새 앨범 타이틀곡을 녹음하는 날이다. 그런 대단한 날에 왜 이렇게 남준이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냐면. 바로, 완벽주의적인 내 성격 때문이다. "벌써 이 부분 20번은 녹...
"바로 집으로 가십니까." 장비함 앞에 선 상익이 장비 정리를 거의 끝내가고 있는 걸 보면서 기현이 물었다. 상익의 손이 잠깐 멈췄다. 심장박동이 빨라졌다. 이 짧은 문장을 어제부터 수십번 연습했다. 아직 아닌가. 너무 일렀나. 그래도 이미 뱉어버린 말이니 주워 담을 수 없다. "왜." 돌아보지 않고 하는 차가운 대답에도 기현은 전혀 마음이 상하지 않았다....
1. 1학년의 일상 <마법학 수업> "천러야, 일어나. 수업 끝났어..." "마법학 정말 잠 와. 하아- 박지성 대단하네. 이 잠 오는 수업을 다 듣고 말이야." "너는 오후에도 거의 자면서 또 자다니... 나는 네가 더 대단한 것 같아. 오늘 마법학 과제 내주셨는데 같이 하러 갈 거지?" "그래 짐심 먹고 도서관에서 같이 하면 되겠네. 일단 밥...
초판 발행 2019년 2월 15일 재판발행 2021년 3월 6일 웹발행 2021년 5월 15일 글 PYUM(@pyum_JD) 디자인 소행성(@d_aesteroid) 편집 Lullaby(@lullaby_designs) Copyright ⓒ 2019 by 퓸. All Rights Reserved 본 책은 싱숑 作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어떤 종류...
외전 0. #1. 고1 봄날 어느 저녁. 쟤네 집 저녁 식탁. “또, 또. 쟤 너 앞이라고 얌전한 척 한다.” “아. 엄마! 내가 뭐.” 쑥스러운지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긁적인다. 한쪽 팔엔 깁스를 한 채. “에이. 어머니. 어머니 생각보다 쟤 얌전해요.” #2. 고1 다른 어느 봄날 점심시간. 고등학교 운동장 한구석 벤치 “너는 진짜 그 눈치로 세상 어떻...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압주의!이번 편은 약 2...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성의 입구에서부터 축제 느낌이 물씬 풍겼다. 근엄해야 할 성문마저 붉은 천으로 치장되어 있었다. 성 안 쪽에는 더 많은 치장이 되어 있었고, 사람들은 모두 흥겨워 보였다. 온객행의 시선이 바람에 휘날리는 붉은 천과 흥겨워 보이는 사람들을 쫓았다. 곳곳에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붉은 등도 달려 있었다. “여기는 무슨 축제가 열리는 걸까?” “곧 중추절이잖아....
“왜, 나한테는 맞을 수 있어도, 친구인 우리 오빠한테는 맞고 싶지 않아요?” 빈정거리듯 되묻자, 권우가 가만히 고개를 흔들었다. “아닙니다. 지은 잘못에 합당한 처분이라 여기고 있기에, 본부장님께도 부디 그렇게 해주십사 청할 심산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반성을 위해서, 아가씨께도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 그렇습니다.” “뭔데요.” 권우는 아무 말...
죽고 난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런 철학적인 물음이 떠오른 건 비단 지금 내 상황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후를 궁금해하는 건 현생의 후회 때문이거나 혹은 후생의 기대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평범한 가정. 평범한 학교생활. 나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평범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을 줄 알았던 그런 안일한 날도 있었다. 모든...
3. 민성시점 “나 어떻게 알아봤어? 얼굴 처음 보잖아.” 처음 아닌데. “선배 얼굴에 유이현이라고 쓰여 있던데요. 그냥 한 눈에 알아봤어요.” 아, 이건 좀 허술한 변명. “...” 하지만 내가 어떤 대답을 했더라도 이 선배는 별 관심 없었을 것이었다. 선배 지금 머릿속으로 딴 생각하는 거 다 알아요. 아마도 저 머릿속에는 아까 눈치없게 군 내가 1프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