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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저 한국인인데요." 🌐이름: 고은정(高恩挺) 🌐나이: 19세 🌐성별: XX 🌐키/몸무게: 170/64 🌐진영: 히어로 🌐초능력: DIY - 생각하고 있는 물체를 어떤 것이든 원하는 곳에 실체화 시킬 수 있다. 🌐성격: 덤덤한, 단순한, 즉흥적, 포용적, 비관적 🌐외관: 심하게 구불거리는 검은 머리는 대체로 땋고 다닌다. 약간 갈색빛이 도는 흑색 눈은 능력...
소식을 통 들을 수가 없는 건 나도 마찬가지야! 하고 불평을 좀 써버릴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내 탓이겠지... 일단... 정말로 지구 끝까지 찾으러 가진 않았지?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네가 편지를 썼을 때 즈음에는 아마... 소매치기를 당하고 길에서 노숙했던 거 같고....... 집에 돌아오기까지 수많은 고난과 사고가 있었지만! 여행은 꽤 즐거웠고 만...
*결제선 아래부터는 읽지 않으셔도 전개를 이해하시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결제선 위까지는 꼭 읽어주세요! !Warning! 금쪽이 여주 모랄 나감 (글쓴이의 빻은 취향 다수..) *상기 키워드가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 가주시기 *문제 있는 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재현 Side 불쌍해서 돌봐주는게, 그게 너무 비참하면서도 좋았다. ...
그러니까, 셜린의 뒷모습을 봤을 때와 다를 바 없었다. 이 이야기는 반나절이 조금 안 될 즈음을 거슬러 올라가며 시작한다. 땅거미가 내려앉은 느지막한 오후, 진료소 문이 거칠게 열렸다. 이 골목 인간에게 예의라곤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문 정도는 평범하게 열 수 없을까. 읽고 있던 두꺼운 서적을 탁, 소리나게 덮으며 노트와 함께 적당히 구석으로 밀어버렸다...
愛上了一個人 就想要一個吻只為挽救幾乎已疲憊的靈魂總是把你當作 苦苦等待的人奈何未知的答案誰又說的準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면 입을 맞추고 싶어지죠오직 지치다시피 한 영혼을 구해내기 위해서요나에게 당신은 언제나 줄곧 기다리기만 하던 사람인데그 누가 정해지지 않은 대답을 또 말할 수 있을까요# 想毫不猶豫向你飛奔 分享真真切切的溫存 想和你萬水千山共渡今生 是否該陷得那麼深 想毫不...
현실로 복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가족들은 저마다의 포부와 목적을 가지고 하우스를 떠났다. 나는 이곳에 남았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다짐이 없었던 건 아니야. 나의 다짐은 단, 하나. "기억하고, 기다린다." 비극의 날, 다시 눈을 뜨지 못 한 아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나름대로 의미를 담아 작은 돌탑을 만들었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악몽을 잠재우...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안녕~! 다들 잘 지내고있어? "🎀🏳️⚧️ 🎀이름: 이해솔 🎀성별: XX 🎀나이: 19 🎀키/몸무게: 154cm 46kg 🎀성격: 밝은, 외향적인, 잘 웃는, 낙천적인 🎀외관: 🏳️⚧️조개모양 집게핀으로 올려묶은 진한 인디핑크색(딥인디핑크) 머리카락 🏳️⚧️항상 웃고있는 파란색 눈(색깔은 컬파or밴드댓글 참고) 🏳️⚧️지정복 뱃지가 짱...
* 이타도리 유지 & 스쿠나 쌍둥이 설정 * 정체불명의 동양풍 판타지 배경입니다. 일단 유지와 스쿠나가 인간이 아닙니다. 아직 신화와 전설이 유효하던 시대의 이야기로 생각해 주세요. 자세한 설정은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술에서 일란성 쌍둥이는 한 몸으로 취급된다. 각자의 태胎를 지니지 못하고 하나의 태를 공유...
[ ] "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공부하지 말걸 " 이름 이사빈 나이 19 성별 XX 키/몸무게 166/ 표준 외관 댓첨 L/H L게임, 조용한 것, 아무것도 안 하기 H귀찮은 일, 더운 것, 단 음식 성격 내성적인옆에서 무엇을 하든 그리 신경 쓰지 않으며 무뚝뚝한... 기본적으로 한번에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혈질적인...
재료와 형태가 정해졌으니 그 이후로는 속전속결이었다. 기껏 높으신 분과 연이 닿을 기회이니 부러 핑계를 만들어 자리를 여러 번 만들 법도 한데, 금광요는 그날 이후로 무척 조용했다. 건너 들은 바로는 총 감독을 맡은 만큼 입궁과 퇴궁을 반복하는 모양인데.. 역시, 당장은 일을 칠 생각이 아닌가 보군. 이를 다행이라 해야 할지, 아니면 불안하다 해야 할지. ...
19. 폭풍전야 (下) 달칵. “오셨어요?” “으응.” 한 게 없는데 물 먹은 솜 마냥 축 늘어지는 몸. 방으로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다. 집무실 분위기 자체가 엄숙한 탓에 나도 모르게 긴장이라도 하고 있었던 걸까? 아니라면 어젯밤의 여파가 고스란히 남기라도 한 걸까.
※노잼, 오타, 적폐캐해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조용한 응급실엔 링거액이 천천히 떨어지는 소리와 오가는 사람들의 발소리가 섞여 들렸다. 눈을 감으면 바로 잠들 것 같은 상태였음에도 시야만 어두워졌지 전혀 잠이 오지 않았다. 오히려 깜깜한 시야가 숨이 막힐 듯 답답해서 눈을 뜨고 있을 수밖에 없어서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붙들고 있었다. 너무 누워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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