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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30608 샘 스미스 콘서트 작동 확인 인터파크 최신 직링 따는 방법 입니다 평소 비싼가격으로 직링을 구매하셨던 분들에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매번 콘서트마다 직링을 구매할수도 없는 부분이고.. 곤란하셨죠..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직링 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직링을 땄다 하면 보험 대기열 미리 받는방법 을 알아두셔야겠죠? 0.2htt...
* 닉스 피에타와 블루헨이 같이 여행을 떠나면 어떨까? 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둘은 조합] * 엘 수색대의 여정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온 시점입니다. * 이 글의 닉스는 여전히 인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다음날 헤르셔는 일찍 나갔다. 블루...
귀국하는 시간이 남아서 아키바 근처에 있는 신사를 갔다. 간다묘진 신사 커엽 화장실 가려고 지하에 왔는데 이런 것도 있었다. 와 ! 홀로 라이브 ! 옛날에 왔을 때는 친구가 러브 라이브 좋아해서 이쪽으로 왔었는데.. 마지막으로 아키바에서 찍은 마키마 한 장 ! 존예 ! 일본 갈때 비행기도 지연되더니 한국 돌아가는 비행기도 지연되다니.. 의도치 않게 공항에서...
주말 오후,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느지막이 점심을 먹은 세 식구가 외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직 초봄이라 날씨가 조금은 쌀쌀했기에 토끼 우주복을 입은 채 위태로운 걸음으로 집안을 뛰어다니는 율이와, 그런 율이를 잡으러 다니는 정원이었다. "으아- 율아, 양말 신어야지, 응?" "아니이, 아니야아-" 어느덧 16개월, 태어나 처음으로 부정의 말을 배운 율...
탈출이라고 하기에는 무력한 시도였다.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했고, 밖으로 나간 지 반나절도 채 되지 않아 루치는 제 어깨를 감싸 안고 속삭였다. 다음부터는 함께 산책하자고. 그에 의해 이끌린 곳은 외딴 별장이었다. 그곳에서 둘은 의사와 총감이 아닌 부부로서 일주일을 보내야만 했다. 그 남자의 말로는 '신혼 휴가'라나. 여태 쌓은 공적이 많으니 일주일 쯤은 별...
길고 긴 밤을 보내고 출근하는 건 정말 쉽지 않았다. 예능국에 있으면서 밤새는 거야 일상이었지만, 끝나지 않는 밤 때문에 비명을 지르느라 목도 맛이 간 것 같았다. 솔직히 삼십 대 중반을 넘어가면서 이젠 내 체력이 예전만 못한 것이 확실했다. 게다가 이 인간은 ‘백만 스물 하나, 오오래 가는 건전지’의 인간화 그 자체여서 더 힘들었다. 아마도 그럴 일은 없...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2023년 2월 18일 행사장에서 사용 하였던 공지 픽토그램을 공유 드립니다. 편하게 이용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니 푸른 하늘이 보였다. 얼마 만이야. 구름 없이 맑은 하늘. 어렸을 적에는 솜사탕처럼 생긴 뭉게구름이 낀 하늘을 좋아했으나 지금은 그저 물감으로 칠한 듯한 푸른 하늘이 더 좋다. 일찍 일어나서 졸리기도 하고 더 자고 싶었지만 기왕 이렇게 된 거, 맥도날드 맥 모닝을 먹으러 갔다. 우리 집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맥도날드. 안에 들어가...
※날림, 날조, 스포주의. 2부 238화를 보고 씁니다. 쿠간시에 사는 어느 경찰 이야기. 쿠간시의 평범한 경찰 제이는 대지진 이후에 친구를 많이 잃고, 기억도 많이 잃었다. 쿠간의 중심지 주택가들이 완파된 곳이 많아 집값이 폭락할 것이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해안가의 부유한 주택가에 인접한 중산층 거주지구에, 반파된 집들은 리모델링을 통해 정비가 되었다...
검은 화면 끄고 봐주세요 꿈은 현실과 다르게 진실이 아니다, 아니 사는 것 같지만 살 수 없는 허상이랄까. 꿈은 과거의 허상.. 을 보여주기도 하고 아예 거짓을 보여 주기도 한다. 나는 매일 밤 그 꿈을 꾼다. 내가 고등학생의 모습이었고? 어떤 선배 2명이랑.. 어떤 동갑 남학생.. 과 있었지..?(그런데 그걸 내가 어떻게 알지..?) . 나는 박잠뜰, 현...
으으 눈을 떠보니 이상한 천장이 보였다 여긴 어디지 일어서니 따뜻한 이불과 침대가 있었다 따뜻해… 나는 이불에 얼굴을 파묻었다 철컥 누구지…? 문이 열리는 소리에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았다 아까 그 남자일까 연구원일까 아니면 누구지 이반! 엄마..? 엄마였다 엄마가 살아있다 아직도 살아있다 엄마아 엄마아 난 엄마한테 달려가서 엄마 품에서 한참 동안 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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