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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례한 언사는 그만두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The_Lady_Of_Hera https://picrew.me/image_maker/227881 ■■■■■ 197cm 뇌근 아가씨평소에는 그냥 얌전한 아가씨인데그냥 수틀리면 힘으로 해결하려고 듦그리고 늘 성공햇다 근육은 위대하기 때문임예의 바른 사람들 한테는 상냥하기 그지 없는 아가씨, 그냥 아가씨임키가 크고...
나의 네잎클로버들 🍀
안녕, 우리 23 w. 未来 열 번째 편지. 언니 있잖아, 기분이 안 좋을 때 산책하면 기분이 나아진다는 게 진짜인가 봐. 내가 방금 해 봤거든. 핸드폰도 동행인도 없이 나 혼자 아침 햇살을 받는데 정말 따듯하더라. 그런데 언니가 날 데리러 온 거 있지. 어디로 간다 말도 안 하고 나갔는데 어떻게 찾았나 몰라. 다음에는 좀 더 어려운 데로 가 볼까? 기분...
XX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것들 금요일 아침이나 되어서야 김민정을 볼 수 있었다. 등을 조금 구부정하게 만 채로 앞만 바라보면서 사과대 건물로 향하는 김민정을. 하필이면 나도 그 건물에 볼 일이 있었다. 지도교수님에게 인사를 드리러 가는 길이었다. 어. 쟤 김민정 아니야? 옆에서 같이 걷던 친구 하나가 말을 했다. 나는 이미 한참 전에 걜 발견했으면서 그제...
새벽은 항상 그래 녹아내릴만큼 넘실거리는 감정을 싣고 서로에게 향하는 길은 온통 미숙한 감정들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그것들의 전제는 애틋과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걸, 하염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 분명 여름은 상하기 쉬운 계절이야 그럼에도 내가 여름을 닮았다는 건 온전히 녹아 상대에게 스며들기 위함이었을까 이제 여름도 끝나가 응, 벌써 입추가 며칠이나 지나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이카와 토오루 카톡드림 3학년 오이카와 선배와 이와이즈미 팬 1학년 드림주의 이야기 심심한 오이콩씨,,, 와…오이카와가 제일 멋있다…🙆♀️🙆♀️ 드림주는 하지메선배만 보여💖💖💖 냉정한 드림주,,,,,맞아요 드림주는 하지메 선배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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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자마자 부모님은 선 자리를 알아오셨다. 초반에는 부모님을 위해 나갔다. 그 중 한둘과는 몇 번 더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내가 강우를 놓지 않는 이상 이 결혼은 실패를 동반하게 될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나는더 선 자리에 나가지도 않았다. 부모님이 당신들 맘대로 약속을 잡아도 일 핑계를 대거나 몸이 아프다고 거짓말을 하고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
씹새끼. 열이 존나 뻗쳤다. 김지연은 더운 숨을 푹푹 뱉었다. 제 몸만 한 캐리어를 질질 끌면서. 발끝에 캐리어가 탁하고 걸릴 때마다 억하고 소릴 뱉었다.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던 개 쓸데없는 소리의 향연에 더위 쩔은 대가릴 폭 담근 듯했다. [오고있음?] 애플워치로 뜬 추소정 문자에 답할 겨를이 없었다. 목욕 바구니를 한 손에, 바퀴 하나 부서진 캐...
자정이 지나고, 11월 1일이 되었다. 밤바람은 겨울을 예습이라도 하듯 조금은 건조하고 쌀쌀했다. 이마며 뺨에 닿는 바람이 차가워 무심코 몸을 움츠릴 법도 했지만, 아직 가라앉지 않은 흥분을 식히기에는 딱 좋은 온도였다. 에도가와 코난은 머리카락이 마구 휘날려도 정리할 생각 없이 그대로 바람을 맞았다. 가볍게 고개를 저어 시야를 가리는 머리카락을 날려버리는...
공개란 [ ] 이름 유리 페르소냐 | Euri Persona " 너를 위해 어디까지고 향할게. " - 찾아내기 위해서. - 곱슬거리는 적발은 언젠가 다이애건 앨리 거리를 지나던 중 적의 넘치는 디핀도에 의해 잘려나갔다. 다행히 직전에 상대를 발견, 겨우 피해 생명의 지장은 없이 머리카락만 잃었다. 애매하게 짧아진 길이의 머리카락을 뒤로 묶어 의도치 않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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