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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메가버스 *귀여운 걸 보고 싶으니까, 설정은 내 맘대로. *미도리야 오메가, 토도로키 알파. *약간의 캇우라. 1. 오메가버스이긴 한데, 오메가 천대 받는다던지, 그런 건 없음. 그냥 임신할 수 있는 남자 취급이고, 임신시킬 수 있는 여자 취급. 둘다 힛싸나, 러트 싸이클 올때 빼고는 일반인이랑 똑같음. 히트랑 러트도 그냥 여성의 생리 취급 받는 세계관...
24. 불안불안하다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 계속 전화도 안 받고 문자도 안보고 톡도 안보길래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초조했음. 결국 찾으러 나가야하나 하고 일어섰는데 재환이에게 카톡이 왔음. 오타 가득한 카톡이. 민현이는 재환이에게 아무일 없다는거에 안심한것도 잠시 엄청 취했다는게 마음에 안 들었음. 민현이는 얼른 차키 챙기고 집 나감. 재환이는 공연만 보고...
*개연성없음 주의 "...그래서, 교수님 그래 들어가시고, 어케 됐는데?" 다음날, 윙은 짹을 만나자 마자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보고함. 은근히 이것저것 주워듣는 것이 많은 짹이기에 혹시 강교수님 무슨일 있는 거냐고 물어보면서. 윙의 말을 다 들은 짹은 황당하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물음. 둔한 편은 아닌데, 왜 이럴때만 이렇게 쑥맥처럼, 아......
계약결혼 6: 격문(檄文) “불안해?” 손이 하얗게 질릴 만큼 주먹을 꽉 쥔 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술만 물어뜯는 승철을 본 지훈은 승철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살며시 내려놓았다. 승철과 함께 회사에서 나오면서 마주친 직원들의 눈초리가 떠올랐다. 더러운 것을 보기라도 한 그 표정들. 수군대는 말들. 앞으로 계속 마주쳐야 할 광경임에도 속에서 무언가 탁...
櫻井 翔/二宮 和也 사람이 많다. 바글바글했다. 저 어느 시절인지 모를 구절에 나오는 호랑님의 생신일처럼. 저명한 기업가, 연예인, 그들 또래의 번창한 창업가... 세상에 재주 있는 사람들은 전부 모인 것 같았다. 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그래서 오늘 주인공들은 어디 있답니까? 참 보기도 좋지요. 바쁜 인사치레 와중에도 당사자들을 찾는 ...
씌발놈의 족같은 사랑. ─그 쌍것은 끝날 기미가 도통 보이질 않았다. 결국 결혼식까지 와서도 이 지럴 염병을 떨고 앉아 있었다. 대섭은 뭐라 뭐라 말하며 양복을 입은 하객들과 함께 지나가는 상태의 얼굴을 꼬라봤다. 대섭은 현상태 옆에 꼬인 사람들이 다 현상태와 절연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그럴 리는 없었지만. 와락 하고 그 날이 김대섭을 덮쳤다. 현...
말도 안된는 이야기이지만 남자인 내가 결혼을 한다. 그것도 대귀족의 막내아들의 신부로서 말이다. 이 일이 시작된 건 불과 사흘전 날아온 빚 독촉장과 작위 몰수 경고장. 그리고 어떻게 알고 보내 온 것인지 빚을 전부 갚아주며 작위도 지켜주겠다고 써있던 대귀족 라인헤르츠가(家)의 인장이 있는 당주의 친필 서신이였다. 다만 그 조건이 너무나도 난감했다. 빚을 갚...
제목같은 느낌이 보고싶은데 시간이없고 체력이 없고... 뒤는 이어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유연은 기분 좋게 눈을 떴다. 폭신한 이불과 등 뒤에서 자신을 껴안는 따뜻한 타인의 체온이 자연스럽게 눈을 뜨게 만들었다. 체온? 얼음물을 끼얹은 듯이 파래진 안색으로 유연을 눈을 또르르 굴렸다. 자신을 끌어안은 단단한 근육질의 팔이 보였다. 뒤에 있어서 보이...
고등학교 2학년 여름의 미유키 소년은 생각했다. 저 똥깡아지 녀석은 나중에 누구를 고생시킬까. 그리고 서른 중반의 미유키 카즈야는 생각한다. 그게 내가 될 거라고는 짐작도 못했지.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가 무색하게 목소리는 쩌렁쩌렁 돔구장을 울리고 땡그란 눈은 강아지같이-개도 아니다- 반짝이는, 그 굉장히 귀찮고 짜증나고 귀여운, 미유키의 사와무라 에이준....
(▷ BGM을 재생해 주세요!) 히후미! 지명! 늘 그렇듯 신주쿠의 호스트바는 시끄러웠다. 이른 초저녁부터 하나둘 자리를 꿰차고 앉은 여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히후미를 찾았다. 부러 그를 보기 위해 값비싼 술을 주문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히후미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네 하고 크게 대답한 뒤 수트의 매무새를 다듬었다. “아! 오랜만이군요. 프린세스,...
계약결혼 5: 폭풍전야(暴風前夜) “새 사무실은 마음에 드십니까.” “아, 이사님.” H 기업 인수 건이 모두 마무리되고 승철은 건설사 전무로 발령을 받았다. 승철의 전무 발령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갖 매체가 승철의 이야기로 뒤덮였다. 승철의 사진과 함께 그간의 이력 사항은 물론 작은 사생활까지도 모두 수면 위로 드러났다. 항간에선 현대판 신데렐라,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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