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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샤워 후 언제나처럼 속옷바람으로 나온 백현의 머리 위로 기다렸다는 듯이 티셔츠가 씌워졌다. 평소라면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은 맨몸 위로 찬열의 입맞춤이 쏟아져야 맞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곧 티셔츠 바깥으로 빼꼼 머리를 내민 백현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 어쩐 일로 아무 짓도 하지 않고 먼저 돌아서는 찬열의 뒷모습을 멀뚱히 쫓으며 매무새를 정리했다. “웬 미...
. . . “대대로 체이스 가문은 신사 집안이지요” “그런가요” 저를 향한 티 나는 사내의 아첨에 유진은 시가를 피워 물다 말고 코웃음을 쳤다. 수도의 제일 영향력 있는 극장을 운영한다는 자였다. 릴리의 반 요청, 반 채근으로 이 곳 클럽에 미팅 차 발을 들이게 되었지만 유진은 영 그 자들이 맘에 들지 않았다. 그들은 극장의 전속 댄서로 릴리를 원했고 릴리...
쿵쿵쿵 울리는 음악 소리를 들으며 수영은 지긋이 눈을 감았다. 코끝을 찔러오는 멤버들의 땀 냄새와 몸을 관통해서 심장을 흔드는듯한 큰 음악 소리가 수영의 감각을 채웠다. 감은 눈앞에 검은색만 보이다가 어느새 쨍한 푸른색이 점점 번져갔다. 아... 큰일이다. Dyves into you 정진솔x하수영 긴 공백기를 가진 뒤 컴백이라서 모두가 열심이었다. 정은이마...
세상에는 정말 재미있는 것이 많다. 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 들이 천지에 깔려있다. 나의 마음은 철부지 어린아이의 욕심이 가득한 장난감 박스 같다. 만화, 영화, 드라마, 음악, 사람. 좋아하는 것의 종류는 셀 수 없다. 좋아하는 행위마저 좋은데. 나에게서 엔돌핀이 나오는 경로는 아주 아주 간단하다. 어제였나, 그런 얘기를 했다. 예전엔 싫은 소리도 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헉! " 숨을 몰아쉬며 눈을 뜬 이경이 손을 더듬어 옆에 있어야 할 이를 찾았다. 이불이 차게 식어 있었다. 벌떡 몸을 일으켜 호롱을 밝히자 방 구석에 엎어진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가슴을 쓸어내린 것도 잠시. 괴로운 듯 몸을 웅크리고 떨고 있는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 라기.. " 맹수의 발톱과 이빨이 돋아난 라기가 괴로운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
모든 것이 나를 괴롭게 하려고 안달난 것만 같다. 목이 메여서 소리를 뱉어도 바람 소리에 묻힌다. 커다랗고 노란 보름달이 더 내 마음을 찢어지게 만든다. 나밖에 없는 공간의 적막함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부대끼는 시끄러운 소음들이 나를 미치게 만든다. 너무 보고싶다. 마음이 아프다. 외롭다. 어떻게 나는 그 시간들을 빛낼 수 있었을까? 시간이 너무 빠르다....
한 시간 일찍 수업을 마친 Arthit이 Kongpob 과의 금요일 저녁 약속을 기다리기 위해 자신의 기숙사 방으로 터덜터덜 돌아가고 있었다. 그는 아침부터 실습에 팀 과제로 곤죽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방문 밖에 뭔가 다른 점을 눈치채지 못한 채 문고리를 잡았다. 문을 열려고 보니 밖에 발에 턱 걸리는 무언가가 있었다.꽤 크기가 큰 소포였다. 위에는 흘겨 ...
#3 <Kongpob 사이드> [운동 좀 해야겠다. 허리가 이게 뭐야, Kongpob] 잠기운에 눈꺼풀이 자꾸만 감겨오는 Kongpob은 강의실에 앉아 뻐근한 허리와 팔을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그는 잠을 쫓기 위해 고개를 한번 흔들고는 일주일 전에 비해 꽤나 펌핑 된, 얼얼한 팔뚝을 쓰다듬었다. 그는 최근 며칠간 잠을 계속 설쳤다. 얼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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