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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합작 링크 영문판도 있습니다! 26p 여담. 하지만 저흰 시즌 2의 이야기를 알고 있으니 즐거운 생일을 보냈을 거라 믿어요.
클리브는 케이크 상자를 바닥에 내려놓았다. 손에 걸리는 게 없다. 늘 오른쪽 주머니에 열쇠를 넣어 두었는데. 왼쪽을, 뒷주머니를 휘젓다가 문 앞에 쪼그려 앉아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엥, 어디다 넣어 놨지.” 길에다 흘렸나? 가방에 마구잡이로 넣어 둔 만년필, 수첩, 서류들이 손에 닿았다. 그러나 클리브가 원하는 금속의 느낌은 없었다. 한참을 가방을 들...
* 세리자와 유리 공식 트위터 계정: @serizawa_0430 * 의역/직역 많습니다. 유리의 성격을 고려하여 보이키라 한섭 인겜의 말투와 최대한 비슷하게 번역했습니다. ~ 1 ~ 앗! 아, 안녕하세요! 저기...... 부, 부, 분명, 어제, 앗, 아니, 오늘인가, 그게, 앗, 고마웠습니다......! 그게, 설마 날짜가 바뀌는 순간에 메시지로 축하를 ...
https://www.evernote.com/shard/s364/sh/dfb29996-e552-402b-9096-8425f0f35df0/d65a5a3cc47f768f3895471b6fdadaaa 헉헉헉ㄱㄱ헉헉
미완성인 글입니다. - “클리브, 생일 축하해.” 12시 3분. 일에 쫓겨 놓쳤던 끼니를 채우던 손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이 시간에 먹는 야식에 혹시 이상한 약이라도 들은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순간 들었지만. 곧 달력으로 시선을 옮기자 그곳에는 12월 31일에 빨간색으로 별이 두어 개 그려져 있었다. 분명 잭의 솜씨겠지. 아직도 여러 이유로 두근거리는 마...
클리브 스테플은 고개를 젖혔다. 다 죽어가는 눈동자 안으로 미약한 전등 빛이 깜빡깜빡 점멸했다. 흐어억. 힘겹게 입을 열자 괴이한 신음 소리가 새어나왔다. 아, 젠장. 죽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열 개의 손가락은 여전히 올해의 마지막 기사를 위해 타이프 위를 내달렸다. 커피 다섯 잔, 담배 여섯 개비. 사실은 나, 사람이 아니라 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크리스마스&홍샤샤 탄생일 특집 * 여러분 행복한 연말 되세요! * 첫눈처럼_내려온_슈아야_생일축하해 일단 부승관은 홍샤샤가 얼마나 능글맞고 영악한지 잘 모른다. 홍샤샤도 처음엔 그저 순수한 사슴의 눈빛을 닮은(그래봤자 최상위 포식자) 수인이었지. 그런데 어떡해. 승관 주인님이랑 같이 지내다보니 성격이 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지, 아니면 변한...
아이는 난로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난로가 있는 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겨울만 되면 레인저 대장인 그리벨의 집으로 찾아가는 것도 이런 까닭에서였다. 그 곳은 따뜻하기는 커녕 밖에서 훈련해야 하는 일이 많았기에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추웠었다. 그런데도 난로를 이 곳 저 곳에 지펴 훈훈한 기운이 공기 중에 감도는 집보다도 아이는 그 추운...
안녕하세요! 김효아입니다. 2020년이 코앞까지 다가온 만큼, 타르타로스의 결계진과 생일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두고자 합니다. 일전 일본 타르타로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되었던 것과 동일하며, 그 외의 설정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D 타르타로스의 달력(타르타로스력) 타르타로스 온라인 내 달력은 두 가지다. 신이 이 땅에 내려온 후, 인...
START — “태형 씨. 잠깐 와봐요.” “대리님, 무슨 일이에요?” “오늘 끝나고 영화 보러 갈까?” “당연히 좋죠.” “예매해둘게. 태형 씨 이거 다음 주까지 올려주세요.” “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사귄 지 1년도 되지 않아 아직 비밀 연애를 유지하고 있을 때이다. S#1.회사.12월18일_어디든지 좋아요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은 시점. 태형이와 ...
꿈을 꿨다. 형에게 생일축하를 받는 꿈이었다. 그럴리가 없는데. 작년만 해도 가물거리는 형의 생일 축하한다는 목소리를 떠올리려 애를 썼으니 말이다. 분명 올해도 형의 축하 대신 축하한다는 선물이라는 이름의 뇌물만이 길드에 들어올 것이 편했다. 차라리 그럴 것이라면 아까 꾸던 꿈이나 마저 꾸는 것이 좋았다. 한유현은베개를 노려보았다. 어짜피 깨울 사람도 없을...
아래와 같이 1인 트윈지로 제작되었습니다. <불의 반려> - 유현유진 <연반 버전> 오메가버스 (알파X베타) 가주 한유현 X 도련님 한유진. <소망의 왕관> - 반란군 수장 한유현(20) X 폐위된 황태자 한유진(25) 12. 25 가장 추운 겨울에 태어난 너는 가장 따뜻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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