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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헤셔. 폼. 04 :: https://blog.naver.com/13_613/220962026499 Copyright ⓒ 2017 by HESHER/DALBYUL/FOAM All Rights Reserved ※ 데이드림 버스의 모든 저작권은 헤셔/달별/폼 에게 있습니다. 마음껏 사용하셔도 좋으나 출처 꼭 밝혀주세요...
BGM ::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Piano solo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폼. 헤셔. 03 “ 우와아…, ” 옅은 숨이 답잖게 밝았다. 동그랗게 말린 작은 몸으로부터 몽글몽글 피어나온 것은 공간을 가득 채운 싱그러운 향내에 금세 섞여들었다. “ 응, 그건 물망초에요. ” 연신 저도 몰래 휘어진 두 눈을 데록데록 굴리며 수의 색깔을 담...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헤셔. 폼. 02 :: https://blog.naver.com/13_613/220944462540 Copyright ⓒ 2017 by HESHER/DALBYUL/FOAM All Rights Reserved ※ 데이드림 버스의 모든 저작권은 헤셔/달별/폼 에게 있습니다. 마음껏 사용하셔도 좋으나 출처 꼭 밝혀주세요...
BGM :: 방탄소년단 - 봄날 (Piano Cover)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폼. 헤셔. 01 “ 아, ” 터져 나온 숨이 퍽 벅찼다. 금세 동그랗게 말렸다 선 작은 몸은 어느새 저와 닮은 흰빛의 낡은 컨버스화를 나란히 쥔 채였다. 자박자박 기분 좋은 감이 오가기를 반복하며 벗은 발등을 살짝 적실 정도의 가까움을 유지한다. 올려다본 ...
BGM :: 천사가 없는 12월 - 별만 보고 있었다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폼. 헤셔. Ⅰ. 데이드림 버스 (Daydream verse) 이 세계관의 배경은 혼수상태인 사람이 겪는 세계인 ‘낫시’로서, 실험체와, 총리부에서 파견된 관리자, 캐치, 서포트, 감시자로 구성된다. 실험체는 현실세계 속 혼수상태인 사람들로, 행복하고자 하는 무...
문호 스트레이독스 소설 'BEAST'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01. 다이치가 화를 내는 모습을 본 게 그것이 처음이었다. 이럴 거라고 어렴풋이 예감은 하고 있었지만 사실 예감과 현실의 괴리는 엄청났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으로 치민 울화가 폭풍처럼 소년의 내면에서 치솟는 걸 느꼈다. 보에 괴었던 물 같았던 그것은 깨지기 쉬운 언어가 되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그 포화 상태에 라비는 당황하거나 겁을 먹지 않...
20년 인생을 살며 기적같은 순간은 여럿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돌리쉬 세븐의 맴버로 데뷔해서 음악을 할 수 있게 된 것, 트리거와 리바레 같이 동경하던 사람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 것 등. 현실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고 꿈만 같은 일들이었다. 그러나 너무 행복했던 걸까. 이어지는 꿈 같은 상황 속에서 난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그것도 우리 아...
처음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것이 언제였는지, 이제는 그 시작조차 희미할 만큼 불면의 밤은 오랜 시간 그의 친구와도 같았다. 이제와 기억을 되짚어 보자면, 처음 잠들지 못했던 이유는 두려움이었고 그 다음에는 외로움이었으며, 어떤 때는 분노이기도 때로는 절망이나 슬픔이기도 하였다. 이제는 다양한 색을 가진 그 감정들이 온통 뒤엉켜 짙은 검정이 되어버려 정확히...
"알렉산드리아에서 있었던 끔찍한 이야기 들었어?" "유명한 도끼 살인마 말하는 거지? 요즘 다들 그 이야기 뿐이잖아." "마을 주민 46명을 모조리 도끼로 살해하고 행방이 묘연해졌대.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아무도 몰라." "윽, 소름 끼쳐. 저기 맞은 편에 앉아있는 털보 뚱땡이가 그 살인마일수도 있다는 거 아냐?" "안 그래도 다들 난리가 났어. 노인이며 ...
12 이상한 날이었다. 괴상하거나 특이하다기보다 낯설다는 감상이 주된 의미가 됐다. 찬열의 생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고, 경수는 백화점을 떠돌고 있었다. 한가한 동기들을 붙잡고 자문을 구했으나 특별히 마음에 드는 게 없어 혼자 발품이라도 팔아보자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백화점으로 달려온 것이다. 규모 있는 공간을 돌아다닐 생각에 벌써부터 피곤해졌지만 당장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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