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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위터에서 짧게 풀었던 썰. 좀 아쉬워서 여전히 짧지만 글로 풀어 봤습니당. "이상해요. 후루야상... 꼬리가 모자라요." "그래?" "후루야상의 꼬리 어디갔지....?" "그러게. 어디갔을까? 카자미. 다시 세볼래?" 네코마타이자 오랜 친우인 히로미츠가 간만에 형이 있는 나가노에 갔다가 그곳 텐구가 여러병 주었다는 약주를 선물로 받았다. 인간은 한잔만 ...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오늘도 범죄자를 잡으러 이리저리 뛴다.귀찮지만... 뭐... 해달라고 부탁을 했으니 무시하기도 뭐해서 걍 들어주기로 했다.어차피 잡범을 잡는 일이니... 지루하겠지만 5분 정도 지났을까...역시... 강하지도 않은 범죄자가...
본래는 커미션글 외 유료를 걸지 않습니다만 회지 출간 예정이라 걸었습니다. 회지 구매 예정이시라면 본 게시글은 결제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과호흡 완결편 디엔(@_ending_i)님 썰 기반입니다. 분량: 27112 . . . . 00. 과호흡(過呼吸). 극심한 흥분 상태에서 호흡이 가빠져 체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발생하는 현상. 과호흡 증후...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용~~~ 1. 구두 신고와서 발 아프다고 하면 성준수 자기가 구두 신든 양말만 신든 하고 지 신발 벗어줄 남자 조재석 근처 신발가게 가서 신발 사줄 남자 신발 벗으라 하고 업어줄 남자 김다긍,,, 2. 땅호,, 같이 워터파크 가면 제대로 림주 안 볼거 같아,,,,, 구명조끼 제대로 입은 후에야...
오늘 아침, 비가 그친 뒤 흐린 하늘 잿빛 구름 사이로 비추는 한줄기 햇살을 보았기에 이 편지를 씁니다. 강백호에게, 양호열이. 오늘 아침, 오랫동안 내리던 장마비가 그쳤습니다. 문득 밝아지는 기색에 올려다 본 흐린 하늘 잿빛 구름 사이에서는 한줄기 햇살이 곧고도 선명하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본 것은 비단 저뿐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복싱을 배우는 호열이 나옵니다. 4만자 가량 되는 글입니다. (제가 또......) 쾅. 그때 양호열은 어디 잘못된 거 아냐? 하고 생각했다. 전국 대회 예선 경기인데도 체육관은 조용했다. 응원하는 소리도 웅성대는 수준에 그치고 어색하게 목청을 높이는 사람 한둘만 가끔 귀에 꽂힐 뿐이다. 미묘한 정적이 모래알처럼 깔리는 가운데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만 바빴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논CP | 성준수, 기상호, 박병찬 "야, 야. 빨리 일어나." "으으… 햄, 함만 살려 주세요…." "진짜 죽여버리기 전에 일어나." 서슬 퍼런 성준수의 일갈에 꾸역꾸역 몸을 일으킨 기상호. 과음으로 얼굴이 퉁퉁 부어 아직 눈조차 제대로 뜨지못한 그가 처음으로 인지한 것은 파도였다. 몸 안에서, 정확히는 위장 안에서 꿀렁꿀렁 넘실대는 무언가가 마치 부산...
안녕하세요, 서랑입니다. 8월 슬램덩크 온리전에서 판매될 회지의 선입금 신청을 받습니다. 슬램덩크 온리전은 양일 참가합니다. 토요일은 [H1] '따끈따끈 북산' , 일요일은 [B10b] '사랑은 tv를 타고' 부스입니다. 현장수령의 용의를 위해, 현장에서 수령하실 수 있는 회지의 수가 한정되어있을 예정입니다. 현장수령을 선택하지 못하셨을 경우, 통판으로 구...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아니..요즘 현생을 살다 급리를 많이 놓쳐서 다시 읽는 중입니다. 바뀐 내용과 추가된 내용으로 '키워주세요' 시리즈는 리메이크를 하려고 합니다. 시작은 제가 밀린 급리를 다 읽고나서 입니다!! 아니 이렇게 기다리는줄 몰랐어요...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작년인가에 썼던 2차 글을 1차로 재업로드했습니다. 겨울 공기 때문일까 염태준과 최산호가 주고 받는 시선이 건조했다. 염태준은 패딩 안쪽 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크림을 꺼내 바르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러니까 누구의 것이었더라? 유난히 손등이 잘 텄던 염태준과 다르게 최산호는 아무리 물기를 머금어도 아무리 칼바람에 맞닿아도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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