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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도리 SS+급 센티넬 노 x A급 가이드 ㅇㅇㅇ 코드네임 L2know. 약칭 노. SS+급 정신계 센티넬. 언령, 기억왜곡 동시 각성자. 그리고 센터 내 부동의 에이스이자, 미친개. 능력도, 등급도, 심지어 별명까지 모든 게 부담스러운 이 남자를 내가 맡게 된 이유는 어이없게도 인력 부족이었음. 내가 속한 센터도 다른 센터들처럼 센티넬과 가이드의 수를...
# 현대물. 판타지적 요소가 있습니다. # 소재 : 운명 # 공포 약 8,200자. # 아래는 추천 브금은 아니고 작업하면서 들었던 음악입니다. 붉은 매듭 written by Sistina 당신이 내 운명의 사람이었군요. 내 사랑. 당신만을 기다렸어요. 운명이란 무엇일까. 기상호는 생각했다. 그러고는 옆자리에 앉은 성준수의 얼굴을 한 번 힐끔 훔쳐봤다. 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 전 신중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 . . . .
#입학_신청서 "아, 아... 콜록." 잔기침 몇 번 하여 인기척 내더니 화이트보드에 무언가를 끄적여 네게 보여준다. 꽤나 또박또박한 글씨로 [안 심심해?] 라고 쓴 꼴 보아하니 저와 잠시 어울려달라는 뜻인듯하다. 🌟이름 : 묘화운 苗華惲 ⭐️나이 : 1학년 🌟키/몸무게 : 175cm / 60kg ⭐️성별 : XY 🌟성격 : 그는 순종적인 사람이다. 타인...
저도 제가 뭘 쓴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백호에게 말을 험하게 하는 양호열을 보고 싶었던 마음이 답니다. 주의) 말이 험한 호열이가 나옵니다. *** 양호열은 생각보다 말이 험하지 않다. 오히려 듣고 있자면 다정한 편이다. 언제 한 번 이유를 물어보니, 싸울 때는 말이 필요 없으니까. 라더라. 양호열은 싸움을 잘한다. 그래서 다들 그 녀석이 말도 거칠게 하리...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더 신경을 많이 썼어. 이토록 긴장되는 건 또 오랜만이라 손을 몇 번이나 쥐었다 폈다 했는 줄 몰라. 물을 마시며 목을 축였어. 왜 그런데 마셔도 마셔도 목이 마를까. 평소엔 잘 입지도 않던 수트를 입으려니 더 그랬어. 기분이 이상했어. 아주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 우리 대학교 다니던 시절 생각도 나고, 그래서인지 가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위무선은 누군가의 세찬 발길질에 정신이 들었다. "야, 야 일어나. " 위무선은 사람의 목소리와 발길질에 놀라 몸을 튕기면서 일어났다. 만약 지금 자신을 깨우는 사람이 강징이고 운심부지처에 수학을 하러 가는 날이면 자신의 주술은 성공이었다. 다행히 모든 것이 성공이었다. 고소에서 수학할 때의 강징의 모습이었다. 강징은 위무선의 행동이 못마땅한 듯 인상을 구...
성준수는 지난 일을 돌아보지 않는다. 후회든 영광이든,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되새겨서 무엇 하겠는가. 그럴 시간에 지금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있을 텐데.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성준수에게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년 동안은 되새길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다, 자주, 구태여. 그 해의 기억을 떠올리다 보면 성준수는 문득, 그때부...
내가 소문의 내용을 알게 된 날, 그날을 기점으로 이민형과 연락을 일방적으로 끊었다. 그리고 제노에게 앞으로 주연과 같이 다닐 거라며 일방적인 통보도 했다. 차라리 이제노와 이민형 사이에서 저울질 한다는 소문이 돌거나, 정재현과의 과거에 대한 소문이었으면 억울하지도 않다. 나에대한 소문은 생각보다 수위가 높았고, 나는 점점 무너져가는 것을 느꼈다. 일방적으...
02. 오늘 마지막으로 방문한 한나와 소연이 병실에서 나오자 대만은 둘을 병원 정문까지 배웅했다. 한나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자신과 소연을 슬쩍슬쩍 번갈아 보더니, 지금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그냥 한숨만 내쉬었다. 바깥공기까지 쐬고나자 병동에 올라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대만은 병실의 문을 열기 전에 옷의 먼지와 찬기를 털...
종말이 끝난 세계는 평화로웠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싶게 세상은 빠르게 안정되고 있었다. 좀비 사태가 시작되기 전과 비교한다면 당연히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이렇게 두 발 뻗고 무방비하게 누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얼마 만인지. 오랜만에 맞이하는 평화를 즐기던 박지성이 중얼거렸다. “잘 도착 했을까?” 새파란 하늘에 고요히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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