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한테만 착한 남친 외전 2 추운 겨울날 우리 고등학교 애들이 다시 모였다. 졸업라고 나서는 1년에 한 번은 꼭 동창회 모임이 있었다. 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는 못했었지만, 꽤 사이는 좋았으니 단톡방이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 중이었다. 추운 겨울이 올 때쯤엔 누구 한 명이 동창회 모임 얘기를 꺼냈다. 그러면 우리는 시간이 빠르다부터 시작해 ...
* 본편과 관계 없습니다. “우아-” 감탄을 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는 아이를 흘긋 내려본 그는 속으로 숫자를 셌다. 한 놈, 두 놈, 세 놈. 끝. 아마 이 생각을 들었다면 그의 등짝을 내리칠 사람이 지금은 없는 게 다행이다. “그래서 저길 가야 한다고?” “......” “스쿠나! 세진 누나가 저기 있대잖아!” 그러니까 얼른 가자고 살짝 들뜬 목소리로 말하...
더이상의 문의가 없는 듯하여 남은 몇 권도 마저 정리하려고 합니다. 본편 및 외전 추가로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수량이 확실하지 않아서 파악 후 댓글 순서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더이상 대행업체를 이용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리는 터라 배송비가 이전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마지막 차수와 같이 적용 됩니...
허리에서 살살 올라오는 통증에 태일이 약하게 신음하며 잠에서 깼다. 눈 앞에는 영호의 쇄골과 가슴팍이 보였다. 태일이 잠에서 깨 꼼지락거리는게 느껴지자 영호가 여전히 껴안은 채로 태일의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는다. "일어났어요?" "응" "허리는 좀 어때요?" "아파...." 머리 위에서 영호가 웃는게 느껴졌다. 그런 영호가 얄미워 영호의 배를 꼬집었지만, ...
BGM - Gallant : Chandra 해바라기가 떨어질 듯 위태로웠다. 한 계절이 지날 때마다, 꽃잎도 한 꺼풀씩 떨어졌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가슴이 내려앉았다. 바싹 마른 줄기를 조심스레 쥐었다. 해바라기는 아직 건재했다. 나는 오늘도 죽을 날을 뒤로 미뤘다. 간극 - 세기말 열아홉 外 부제 : 임해 가방에 넣을 수 있는 물건은 다 욱...
다짐 깊으신 부처님께 우러러 두 손 모아 비나이다. 원왕생, 원왕생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주세요. ... 설영이 다시 눈을 떴을 때, 한쪽 손이 허전했다. 그 자리엔 아무것도 없었다. 고개를 들었을 때 그 자리에 있어야 했을 자하는 없었다. 설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백단향이 옅게 나는 침실, 불이 하나만 켜진 어두...
그런 걸로 뭐 어떻게 꼬시냐고? 전말은 다음과 같았다. 김도영은 십분 째 식권 자판기 앞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우동은 어젯밤에 먹었고, 정식은 별로... 그렇다고 떡라면을 먹자니 조금은 건강한 걸 먹는 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인 학식 메뉴를 못 골라서 고민이었다. 아 그냥 대충 처먹지. 기다리다 지친 어깨 너머에서 김도영 들으라고 신경질을 ...
태형은 사랑이라는 감정에 커다란 로망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가 자라고, 몸이 크면서 현실의 차이를 깨달았으나, 로망은, 환상은 깨지지 않았다. 태형의 안에서 사랑은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었다. 굳이 연인관계의 사랑이 아닌, 가족, 친구, 동료 등등. 어떤 관계에 있어서든 사랑은 너무도 아름다운 거였다. "그, 환상을 좀 지우면…?" "그게 잘 안 돼요." ...
《 사쿠마 레이 드림 | 루리레이 》 인생은 죽음을 향한 여행길이다. 라고, 어릴 적부터 생각했다. 침대와 병실 밖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멀고 먼 이야기므로 인생은 즐겁다느니 하는 말들을 떠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질투라는 감정이라 깨닫기엔 루리는 아직 어렸다. 죽음에서 멀어지기 위해 매일 발버둥쳤다.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던 소녀의 ...
21화를 읽고 바로오시는걸 추천합니다. Find Out If 22화의 재판에서 여주의 생각대로 되었다면?
가장 많은 분들의 요청, 말머리 정재현, 지금 시작합니다 [Find Out!] 정재현 아 이거 아닌가 [정재현] Find Out! Find Out! 그러니까 우리는.
포스타입 특성상 환불이 불가하오니 아래 사항을 꼭 확인하신 후 결제 바랍니다. 1. <빈집>은 육아물로, 기존에 <빈집>을 읽지 않으셨던 분들께서는 반드시 1편을 읽어보시고 꼭 읽어보시고 결제 해주세요. 2. 소장본 외전은 아니니 참고 부탁드려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