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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저의 친구이자 사장인 오치밍 캐릭터를 디자인했습니다. -캐릭터 특징- 이 캐릭터는 겉모습은 쿨해보이지만 속은 어엿하고 속이 깊으며 웃는 얼굴이 잘 어울리는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슬프거나 힘들때는 묵묵히 참으며 해낼려고 노력합니다. 슬플 때는 클리오네들이랑 이야기를 하며 지내는 편입니다. 오치밍의 잠바 뒤에 그려져있는 마법진은 바다의 마법진이며 마법진 안 쪽...
한번 줄어든 백혈구의 수는 좀체로 회복되지 않았다. 얼마 전부터는 아직 성숙조차 끝나지 않은 간상핵구들까지 징발해 전투에 동원할 거라는 흉흉한 말도 돌고 있었다. 아직 전투의 기본 교리조차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해야 했다. 그러나 1196은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만큼 현장의 인력부족은 심각했다. 최소한 오래 손발을 맞춰온...
나의 주인공 막이 내리기 전에 마지막 그 순간에 진실을 말하는 사람 갈릴레오 역 이승현. 윌리엄 역 유성재. 카타리나 넘버 - ‘아이 엠 어 댄서’. 스페셜 커튼 콜 - ‘Paradiso’. 일단 좋았던 것 한 가지부터 이야기 해야겠다. 작년에 봤을 때 시야를 심히 가로막던 오른쪽 선반이 빠졌다. 그 때 앉았던 자리에서 유난히 심했던 건 맞지만 정말 쾌적...
저기 저 파도 좀 봐! 너무 예쁘지 않니? 이름 아오사키 시논 나이 19 성별 XX 키, 몸무게 164cm, 45kg 성격 긍정적인, 감수성 풍부한, 다정한 외관 발목까지 오는 흰색 양말에 갈색 단화 착용 특징 서핑부 부원이다. 취미도 특기도 서핑이며 서핑선수를 꿈꾸고 있다.가장 좋아하는 건 서핑을 할 수 있는 화창한 날씨, 바다, 파도, 레몬 요구르트.긴...
한창 사람이 많은 시간대였다. 지금 나오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가에 대해 묻는다면 쿠죠 텐은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 라고 답하겠지. 시즈야 하나비는 제 손을 붙든 이를 흘겨보았다. 단조로운 검은 캡모자 아래에 숨겨진 부드러운 머리카락이 언뜻 보였다. 색색의 유카타로 물든 인파를 가르는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았다. 뭔가 연어 같다고 할까. 충동적으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쿠죠 텐은 옅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걸로 몇 번의 언쟁이 오간 것인지 알 수 없었다. 물론 대외적인 이미지에 맞추어 말해야 했으므로 상대의 일방적인 화풀이로 보였겠지만. 못내 아쉬움이 느껴졌다. 쿠죠 텐이 현대의 천사라고 불리고 있었으나 일단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걸로 갔어야 했나. 하지만 자칫하면 그간 쌓아온 것이 무너질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었다...
당신께서는 한 축의 육신을 뜯어 내리시니, 인간은 그것으로 생명을 잉태하고 본능적으로 사랑하였다고 하더라. 사랑이 지나쳐 시기와 분노, 질투, 교만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생겨나며 서로의 미움을 받아들이고 이를 슬퍼하며 당신께서는 가장 사랑하는 아이에게 목소리를 전해 싸우는 이들에게 바른 길을 걷도록 도우셨나니. 우리는 이와 같이 우리를 사랑하는 (짧은 ...
요시다 세이아, 17세. 현재 고교생으로 학교에 재학중이며 주기적으로 버스킹을 하러 나가는 버스커(busker). 항상 밝은 얼굴로 통기타를 들고 자작곡으로 추정되는 곡을 몇 번이고 부르는 것이 특징적인 여학생이었다. 이따금씩 같이 들고 나오는 스피커도 있긴 했지만, 버스킹을 하는 거리 자체가 큰 편이 아니라 애용하지는 않았고. 통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나 ...
메러틴은 침착했다. 그래,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가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여하튼 침착했다. 그렇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큰소리를 내버릴 것이 뻔했기 때문이었다. 예컨데 당연한 반사작용이라고 할까. 거기에다 기본적으로 타인의 일에 끼어드는 것을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침착할 리 없겠지! 사실 지금도 술렁이는 마음이긴 하...
["약속이야? 정말로 약속해주는 거지?"] ["아아, 정말이다. 거짓말은 하지 않아."] 그렇게 말을 끝마친 둘의 이야기는 손가락을 통해 얽혔다. 짧고 통통한 손가락, 가늘고 섬세한 손가락. 두 개가 다른 것임을 알면서도 한 약속이었다. 인간의 망각도, 시간도, 전부 잊은 체 하고. 밝게 번져나가는 미소 하나에 안녕을 바라기만 하면서. "그러니까, 누구시냐...
세상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당연한 사실이, 이렇게 무겁게 다가올 줄은 몰랐는데. 은연중 고개를 내밀었던 현실이 이젠 제 어깨에 달라붙어 사라지질 않았다. 두 손 가득히 무게감을 알리는 상자가 고까웠다. 하지만 군소리를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인지라 아가테는 한숨을 뱉어냈다. 난생 처음으로 정직원이 된 회사는, 가까운 시일 내에 정리해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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