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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Mentis x Dr.Strange Written by. 미리내 *이 글은 트위터 첸님(@chenoduckyong)의 연성에서 영감을 받은 글 입니다. 첸님께 일전에 허락을 받았으며 선물로 드리는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욕에서의 전투가 끝난 후, 각자의 원래 위치로 돌아가던 중 저 멀리서부터 주뼜거리던 맨티스가 닥터 스...
1. 그가 가진 모든 것은 가지고 간다. 그러니까, 그의 것이 아니라면 남겨두고 간다. 헤엄치듯 적도의 섬을 벗어나 평원을 걷고 사막을 거쳐 도시에 머무를 때도 매그너스는 이 원칙을 지키곤 했다. "그래서 이번엔 어디야?" "네가 쉽게 찾아올 수 없는 곳." 라파엘이 눈치채는 것이 보기 싫어서 매그너스는 항상 같은 대답을 했다. 그리고 그의 바람대로 라파엘...
2017 1월 헌터온리에 냈던 글회지입니다. 약 7만자, A5 기준 120p입니다. 재판 예정 없습니다. 근미래 배경으로, 키르아의 나이가 조정되어 있습니다. 목차12월 22일 (1)12월 22일 (2)12월 23일12월 24일12월 25일12월 26일에필로그후기 12월 22일 (1)1영화는 재미없었다. 크라피카는 지금껏 봐 왔던 영화 가운데 특히 재미있다...
Homo Transillis My dear universe 난 여기를 꼭 가보고 싶었어 제인, 네가 그랬던 것처럼(그럼! 당연하지 린! 우린 아주 좋은 콤비잖아.) 음, 그건 사실이지만 방금 질문은 그게 아니었어. 세레스에 관한 거였는데, 잘못 들었구나?(오, 그거라면 말할 것도 없이 최고지!) 네가 사랑했던 곳이니까, 잘 다녀올게. 지구에서 기다려줘. *...
지구를 날려버릴듯한 폭발음만이 가득하고죽어버린 시체들이 나뒹구는 전쟁터가 그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폭주해버린 센티넬로 인해 건물 하나가 통째로 무너져버렸던,3년전 너와 내가 처음만난 그 날을 넌 기억하니?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고3 수험생이었던 나는 어김없이 늦은 시간까지 학원에서 공부중이었다. 굉음소리를 듣기 전까진. 갑자기 어디에선가 터질듯...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한글로 편지를 쓰는건 처음이기에 틀린 부분이 있어도 이해해주기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못이겨 펜을 듭니다. 영국에 돌아온지 이제 2년째 입니다. 당신은 잘 지냅니까 ? 저는 그 날부터 지금까지 당신의 마지막 모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망치듯 영국으로 떠난 저를 용서해주길 바랍니다. 처음 저는 이 가문을 위해 한국을 사업...
별로 마시지도 않은 와인에 눈을 뜨기가 배는 힘들다. 원래 아침잠이 많은 편인 석진은 제 옆의 느껴지는 온기에 얼굴을 파묻으며 빠른 속도로 기상을 포기했다. 익숙하지만 언제나 맡고 싶은 향기가 콧 속을 침범한다. 크게 숨을 들이켜며 잔뜩 가라앉은 목소리로 널 불렀다. " 지민. " 2차 나간지는 옛날 일이 됐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 아침을 가장 많이 지...
*인퀴지터는 별로 활약하지 않는 콜인퀴. 콜 인간 루트 기반 설정 약간 있음. * 스포는 딱히 없습니다. 축축한 비냄새. 발치에서 질척거리는 진흙. 잔뜩 젖어 습기에 절은 가죽 냄새. 거기에 섞여 팔과 손을 타고 올라온 비린내를 콜은 애써 맡지 않으려고 했다. 족쇄라도 찬 듯 다리가 무거웠다. 팔은 떨어질 것처럼 아팠다. 그래도 속도를 늦출 수는 없었다. ...
어제 학원 갔다와서 골아떨어졌다. 전날 밤을 샜기 때문. 두시간인가 세시간정도 자고 깼다. 어쩌다보니 또 밤을 새게되서 아침 7시에 잠이 들었다. 4시에 일어났다. 일단 어제의 흔적을 지우느라 청소를 했다. 방바닥에 있는 쓰레기들 다 가져다 버리고, 이불도 털고, 설거지도 하고 바닥을 쓸었더니 다섯시 반이 넘어가고 있었다. 오늘은 빨래를 하는 날이다. 오늘...
“좋은, 흐아암- 아침, 앤디.” 인사를 하는건지 하품을 하는건지 모를 목소리에 앤디가 작게 키득거렸다. 겜은 두껍고 새하얀 이불을 칭칭 감고 있었다. 이불에 푹 파묻힌데다, 등지고 선 거실 창으로 비치는 아침 햇살까지 더해져서 앤디의 눈엔 겜의 머리 꼭지만 겨우 보였다. 턱 아래에서 벌어진 이불 끝을 손으로 단단히 여미고는, 겜은 꾸물꾸물 걸어와 식탁 앞...
아마 오르카는 절대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냐는 질문에. 오르카는 쉽게 확신하지 못한다. 또한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춘다. 이 두 가지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없애는 요소이다. 오르카는 힘들게 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했다. 그 관계를 깨는 것을, 좋은 방향으로 갈지 나쁜 방향으로 갈지 오르카는 확신하지 못했다. 또한 자신의 말이 예의가 없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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