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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야마 토비오는 오이카와 토오루를 중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토비오쨩, 약속은 지켜야지.” 점프 서브를 그렇게나 잘하는 배구부 주장, 오이카와 토오루가 악마일 거라고는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 사실을 아는 것은 오직 카게야마 토비오뿐이었다. * 악마 오이카와와 평범한 천재 배구부원 카게야마의 인연은 7년 정도를 거슬러 올라간다...
포스타입을 만들었다. 드디어 만들었다. 100일 글쓰기가 트위터에서 유행한 것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건만, 100일 동안이나 꾸준히 글을 쓰는 행위라니 난 절대 못할거다 생각하며 두고만 보았다. 하지만 사실은 길을 걷다가 문득 글감에 대해 생각하고 언젠가 이런 것을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나 편한대로만 살다보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그냥 그런 날이었다. 하늘은 적당히 푸르고, 바람도 그럭저럭 선선히 부는 날. 정말 ‘적당히’라는 말이 어울리는 날이었다. 적당한 어느 날. 나는 오히려 모든 것이 적당한 날이었기에, 설아씨가 그리워졌다. 설아 선배. 사실 내 선배였던 적은 한 학기 뿐이었다. 그래도 설아씨는 내 선배고, 설아씨 였다. 이 모든 것이 적당한 날, 내 곁에 설아씨가 없다는게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원작 에필로그 이후 날조. au 아닙니다. - 작품 전체 스포일러 주의. 캐릭터 날조 및 붕괴 주의 - 약 4,200자 (07.05 수정) 도시, 아니, 나라와 세계에서 손꼽히게 높은 타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정교하게 구현한 전망대가 펼쳐져있었다. 바깥에는 녹색과 파란색으로 칠한 천이 세워져있고 이후에 그래픽 처리로 까마득한 풍경이 그려진다. 조잡하다...
요즈음 제가 연애 같은 걸 한다고 말하면, 요즈음 시간의 흐름이 참 빠르다 말하면, 요즈음 누구를 생각하다 잔다고 말하면, 요즈음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말하면, 요즈음 사소한 일에도 기분이 틀어진다 말하면, 지난 마음들에게는 무례일까요? 기만일까요? 알 수가 없어 글을 씁니다. 언젠가 저 때문에 울었다는 그 아이에게 저는 차마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인 듯 ~은/는 e.g. 사랑인 듯 예원은, 파도인 듯 밀려오는. 특닉 사용 가능합니다.
* 순서는 과거-현재 반복입니다. 쓸데없이 난해해져서 죄송합니다. “히지카타 씨. 신을 믿습니까?” 태도는 언제나와 다르지 않았다. 여상스러운 말씨로 뜬금 없는 말을 내뱉는 녀석은 무심해보이기까지 했다. 종교와는 한참 동떨어진 녀석이 또 이상한 소리를 주워듣고 온 모양이라고 쉬이 여기며 무심코 흘려버린 대화였다. 미간을 찌푸리고서 바라보자, 그 녀석은 대답...
얘가 또 어디서 이상한 소리 주워 듣고 왔네. 종소리에 맞춰 하리가 쥐고 있던 샤프를 내려놓는다. 왜, 그럴 듯하지 않냐? 친구 C가 히죽 웃으면서 말을 이어간다. 하리는 대꾸 조차 없었지만 C는 개의치 않았다. 꼭 연애만 시작했다 하면 이곳저곳 나 연애해요, 하고 티 내고 다니는 성격이었기 때문이다.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웃고 있는 모습만 보아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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