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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생일을 보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가족끼리 조촐하게 보내는 사람도 있을테고 소중한 친구들과 같이 보내는 사람도 있을터이며, 또한 연인과 함께 보내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요? 제가 어느쪽이냐고 한다면...셋 중 두 개는 경험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주 어린시절에는 가족이랑, 지금의 소중한 소꿉친구들이랑 알고지낸 다음부터는 쭉 소꿉친구끼...
*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짧은 흐뭇함, 소소한 행복이 되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D * 글에 대한 부드러운 피드백 항상 감사히 받겠습니다. (트위터 @haedeun_) * 0107 하현이 생일 축하해!! 행복하자!! 사랑해!! BGM : 장기용 & 러블리벗 - Eyekiss (Feat. 강현준) 눈을 뜬다. 눈앞에 보이는 건 잠든 너의 감은...
한국서버와 동시진행이 아닌 것을 확인했습니다(T.T) ..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제가 중요한 일정으로 인해 이벤트 당일에 카드 획득 및 데이트를 열어볼 수 없어서 백업이 다소 늦을 예정입니다.. 비행기에서 번역해야지 ㅠㅁㅠ ... 비행기에서 힘내볼게요.... 비행기 말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아침비행기에 밤 늦게 오는 비행기라서 여유시간을 가늠할 수 없...
이 나라의 지존인 신룡과 그를 모시는 사군자의 탄신일은 궁에서 이루어지는 가장 큰 연례행사였다. 그러나 이날은 사군자들에게는 평범한 날들보다 못한, 너무 지루한 시간일 수밖에 없었다. 하루 전날부터 사군자들은 탄신일 행사를 준비하느라 내내 시달려야 했다. 나인들의 손길에도 가만히 있는 인형 같은 존재가 되어 화려한 복식을 차려입고, 진귀한 보석들로 꾸밈을 ...
오늘의 나루미야 메이는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하필앞자리였던 내 뒷통수가 구멍이 날정도로 노려본다든가 어딘가 억울하고 분한표정으로 나에게 "너...!" 하고 소리치곤 씩씩대면서 오다가 갑자기 "흥!" 이러고 돌아서서 새침데기 마냥 자기 자리에 앉는 그런 행동이 까닭이였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기분 좋은 사람이 있을 수 없단 얼굴로 돌아다니더만 ...
1.12 디페스타(아이소)에서 배포하는 한유현 아기천사단 홍보지 입니다 지인이 그린 그림 보고 충동적으로 전단지 만들겠다고 했는데 진짜 결과물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홍보지에 적힌 문구는 트위터에서 구글폼을 만들어 받은 익명의 천사님들의 아이디어 입니다 한유현은 아기천사입니다 요새 판소 장르 인형이 많이 보이는데 유현유진 10cm누이? 인형이 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HAPPY BIRTHDAY。*☆ 1월 2일은 하리미야 토우지의 생일🎂 시온이 『고슴도치 손난로』를 선물 🦔 이걸로 어떤 추위도 견딜 수 있겠네😊 🦔 「손난로의 온기를 느낄 때마다, 선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호들갑은」 보이스 https://dreamingbackup.postype.com/post/3020325
2019.01.10 작성 길을 잃었다. 참으로 곤란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뜩이나 청룡의 마을 사람들은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 난항을 겪고 있는데 길도 모르는 곳에 혼자 남게 되다니. 그러나 프레이야는 여기서 물러설 수 없었다. 그랬기에 그녀는 동료들 곁으로 돌아가기보다는 주변을 살펴보는 쪽을 택했다. 길도 없는 곳으로 작은 다람쥐가 들어왔을 리가...
ㅠㅠ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ㅠㅠ 삼일님(@vk123i)께서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ㅠㅠ 너무 예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마워요,,, 사랑헤요,,,🥺😭💜💜💜
"헬~ 라아~" 헬라의 시야가 갑자기 가려졌다. 외부에서 누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집 안에 있는 사람이라곤 모모밖에 없었으니 필시 그녀의 짓일 터였다. 그런 논리적인 추리가 아니더라도, 장난기를 가득 품고 말끝을 늘어뜨리는 이 목소리는 범인이 모모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거친 일을 해본 적이 없어 마냥 부드럽고 따뜻한 그녀의 손가락은 잠시라도 가만히 있...
2018.10.18 작성 “이 괴물아!!! 저리 썩 꺼져버려!!!!” 붉은 머리의 소년이 처음 눈으로 새긴 세계는 온통 흑백이었다. 색이 있는 것이라고 하면, 제 붉은 머리칼과 거울을 응시하고 있는 소년의 반짝이는 녹안, 그리고 손을 타고 흘러내리는 선혈뿐이었다. 그렇게 피라도 흘리는 날에는 목이 찢어지라 소리치는 ‘부모’라는 존재의 소음이 노이즈처럼 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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