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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진짜 보면서도 재밌었고 채팅으로도 캐럿들 너무 웃겨서 배꼽 빠지는 날이었습니다ㅠㅠㅠ 뭐 고잉은 안재밌던 적이 없었지만 애들이랑 같이 놀러간 느낌나서 너무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들이 말도 못하니까 꼭 같이 봐욬ㅋㅋㅋㅋ 앞뒤 중간 토크들도 있으니까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오늘 약속 있어서 늦게 들어올 것 같아." "응." "이따 전화할 테니까. 저녁 꼭 먹고 있어." 지민이 몸을 벽에 기댄 채 고개를 끄덕였음. 다녀올게. 정국이 손을 흔들고 있는 지민에게 입을 맞추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음. 현관문이 닫히자 지민은 기지개를 피며 언제나처럼 부엌으로 들어가 찬장을 열어 머그잔을 꺼냈음. 포트 안에 물을 넣고 전원 버튼을 ...
시선
Logan sits behind the console of the studio, mixing his songs. He plays with the colorful tapestry of buttons and levers, each click adding elements to the melody. He's usually on the other side of th...
팀장인 남준이 팀원 중 단 두 사람, 지민과 정국을 불렀다. 센터장님이 특별히 부탁하신 임무에, 팀원 전체가 아닌 단 두사람. 지민과 정국이 당첨되었다. 루나를 데려오던 당시의 작전보다 더 비밀스럽게, 조용히 다녀와야 하는 임무였다. 현장에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던 정국을 데려온 것도 그런 이유에서 였다. 서류 상의 정보가 아닌 실제 정국을 파악하지 못한 그...
트리거 주의 봄의 끝자락이었다. 꽃이 피고 지고를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숨 막히도록 뜨거운 계절이 온다. 얘는 매화, 얘는 목련, 얘는 벚꽃... 개나리, 철쭉, 장미, 아카시아. 이렇게 많은 꽃이 봄을 꽉 채운다는 걸 너도 알고 있었을까? 아무 이유 없이 피었다가 져버리는 꽃이 이렇게 많다는 걸 너도 알았을까? 다시는 못 볼, 이름조차 지어주지 못...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센터장님. 저기 확실한 거 맞죠?” “확실한 정보야. 이렇게 가까이에 두고도 못 찾은 거보면 하늘도 무심한거지.” “저쪽 정보력이야 우리가 당할 수 없는거니까요.” “근데 파이널이면, 저쪽도 쉽게 놔주지는 않지 않을까요?” 몇번의 실패가 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딱 한사람. 그 사람을 찾기위한 노력이었다. 센터장에게는 이제 하나남은 핏줄이었고, 국장들...
마비 아포칼립스 약스포..? 주밀래 자캐들로 톨**가 시간선을 나누고 가두기 전. 누군가 하나는 톨**랑 함께 그 시간에 고정되어야 한다면?을 가정으로 해서 써보았습니다. 빛 한 점 없는 어둠 속에서 춤을 추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서로 손을 잡고 있는 너 만큼은 선명하게 보였다. 부서지는 별빛. 타오르는 별빛. 재앙. 그것이 우리라는 존재의 끝을 ...
MOONCHILD Bring The Shootingstar 외로운 아이 X 손여주 가이드 X 영매 S 커터 SS 특이사항 : 반정부에서 실험으로 멀티발현. 센터로 오기전까지 본인의지로 능력사용 한 적 없음. 훈련진행요망 폭발과 불에 관한 트라우마있으니 심리치료 진행요망 . . . . . . . . 가이드 SS 커터 SS 특이사항 : 반정부에서 실험으로 멀티...
오늘을 위해 세탁소에 맡겨뒀던 양복을 찾아와 꺼내 입고 향수를 두어번 뿌렸다. 삐뚤어진 넥타이를 만지작 거리며 눈으로는 휴대폰과 지갑의 위치를 살펴보았다. 나가기 전, 청첩장을 꺼내 장소와 시간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간단한 소지품을 챙겨 김준규는 말끔한 상태로 집을 나섰다. 대학교 때 같이 붙어 다니던 철 없는 친구 놈이 결혼을 한다니, 믿기지 않았다....
수령인 마이키가 처음 보는 여자를 데려왔다. 목에는 작은 폭탄이 설치된 개목걸이를 찬 여자는 아무렇지 않게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그녀는 그런 여자를 보자마자 여자가 여주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여주의 모습에 그녀는 잠시 멈칫했다. 여주는 그런 그녀를 보더니 웃으며 먼저 그녀에게로 다가왔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피아노를 놓자. 거실에. 집을 구하고 나서 토오루가 가장 먼저 말한 것은 그것이었다. 침대와 식탁과 전자레인지 같은 살아기 위해 중요한 것은 모조리 마도카가 고르고 난 뒤였다. 적당한 피아노를 하나 구매해서 거실의 가장 목 좋은 자리에 놓는 것을 마치자 토오루는 기대에 찬 얼굴로 마도카를 바라보았다. 나 피아노 칠 줄 모르는데. 마도카는 말하자 토오루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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