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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반판매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369328 맞팔로우 트친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368453 문의 사항 답변 1. 1번과 2번 스티커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1번은 반칼 스티커로 판스티커에 칼선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2번은 칼선 모양대로...
오싹, 소름이 돋는다. 두려움이 아닌, 제 혈육 속에 도사린 악의에 구역질이 치솟는다. 아들의 반항심 어린 태도에 용왕 또한 가식을 거두었다. "걱정 말거라. 네가 잃는것은 없을테니. 세자는 그저 토끼에게 속았을 뿐. 모든 죄는 그 미물이 지고 갈 터. 얌전히 있거라." 하나뿐인 자식이라 치울수도 없으니. 용왕이 하지 않은 뒷말이 들리는 듯 했다. 주원의 ...
“뭐야. 정말 마르코가 아니잖아?” 샹크스는 자신을 향해 날아드는 푸른 날개의 새 인간을 보며 드물게 놀랐다. 이 바다에 불사조만큼 유일무이한 게 또 있을까 했는데 이게 웬걸, 정말로 불사조가 하나 더 태어났나 보다. “저게 흰 수염 해적단을 움직이게 만든 녀석인가 보군.” 벤 베크맨은 총의 개머리판에 손을 올려두기만 했다. 상대방은 명백한 공격 의사를 보...
- 내가 없어져도 좋을 만큼 사랑하는 존재를 만난다는 건 이런 거구나. - 그녀를 만난 그날로부터, 비가 내리던 그날로부터, 모든 걸 잊고 싶었던 그날로부터 내가 도망치고 싶었기에, 그렇게 너를 만들었어. 어려운 일은 아니었어. 넌 자주 내 머릿속에서 말을 걸곤 했으니까. 그냥 널 끄집어내기만 하면 됐거든. 네가 웃는 게 얼마나 바보 같았는지 너도 봤어야 ...
잠든 아이스를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탑건을 함께 할 때의 아이스를 떠올려보면, 그는 지각 한 번 하지 않는 성실한 파일럿이었고 타이트한 교육 과정 동안 남들처럼 책상 앞에 앉아 머리를 끄덕거리며 존 적도 없었다. 이번 휴가 기간 역시 항상 매버릭보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들곤 했다.잠든 아이스의 숨소리가 규칙적으로 쌔근거렸다. 생소한 광경이었다.아이...
짧게 시작해서 짧게 끝나는 이야기. 2006년 3월 28일. 비 아무래도 안되겠어. 아무래도 안되겠는지 남자는 어딘가로 걷기 시작한다. 바바리 자락을 여미고, 서서히 옥죄어오는 추위를 젖혀내며 한 꺼풀 한 꺼풀 앞으로 걸어간다. 카페에 들러(어느 카페든지 상관없다. 조금 한적할 뿐이다.) 김이 낀 창가에 앉아 커피를 호호 불어마시며 시간을 보내다 다시 밖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하임...?" "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의 예상치 못한 고백. 나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렸다. "하임, 괜찮아요. 아무 대답하지 않아도... 미안해요. 곤란했죠.." "아, 아니, 그게..." "정말 괜찮습니다. 저도 이렇게 말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 평소와는 달리 눈을 전혀 마주치지 못하는 프리의 모습에...
2023년 3월 11일 T1 vs 한화 직링 LCK 2023년 3월 11일 T1 vs 한화 직링 LCK 작동 안될시 환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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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기준 5,40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는 한쪽 손날로 내 아랫배쯤을, 다른 손날로 어깨쯤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게 뭔 거 같냐." "음?" "왕자님의 내적 친밀도와 공주님의 내적 친밀도." "......" "나도 선아현 입에 닿은 사탕 정도는 먹을 수 있다." X발 또 무의식중에 선아현 이름을 대 버렸네. 저 새끼 또...
* 원신 2차 창작물 / BL 주의 * 소 키 좀 키웠습니다. 읽으실 때 상상력 발휘 부탁드려요♡ * 캐해붕괴 매우 많음 / 고구마 주의 * 소 x 아이테르 <- 도토레 * 우는 남자 좋아합니다☆ 아이테르는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소와는 무슨 관계인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답했지만, 소의 소속사와 계약을 진행했다는 기사에 사람들은 ...
수한이 혀를 차며 허율의 팔다리를 마저 차 안으로 밀어 넣었다. 허율의 몸에 비해 작은 차 안으로 구겨 넣으려다 보니 수한의 몸도 차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고작 팔다리인데도 왜 이리 무거운지 부축할 때보다 더 힘이 들었다. 짊어지고 오느라고 고생을 한 바가지 했는데! 씩씩대며 허율을 노려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몸에 힘을 풀고 늘어졌다. 사실 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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