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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Love Lane - 마마무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ost)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는 촬영장에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러자 누군가를 발견한 스텝들이 반갑게 그를 반겼다. “어머, 백현씨!” “어쩐 일이에요? 오늘 촬영스케줄 없...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Loser - 오웬(O.WHEN)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ost) 포근한 햇살이 그녀의 얼굴위로 따스하게 내려앉았다. 눈이 부신지 부시럭, 하며 그녀가 움직이다 살며시 감겨있던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으음...” 그러자 눈에...
본 글은 아래 만화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게시를 허락해주신 햄엉덩님 감사합니다! A는 가끔 정대만과의 처음을 생각했다. 제 것과 별 다르지 않은 길이의 단발이 썩 잘 어울리는 어린 아이. 농구를 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다친 게 무릎이라 귀여워 하다가도 문득 안쓰러워지기도 했던 찰나의 기억 정도가 간직한 전부였다. 되새길 만큼 깊은 인상이 남은 것도 아니...
이유 없는 부드러운 폭력, 그런데 따스한. 으엑, 밖에서 우연히 에나를 만나는 것만큼 까끌한 경험은 잘 없다. 모른 척하기엔 이미 둘 다 '앗' 해버렸고, "언니를 보고 '으엑'이라니." 일행이 있다면 그냥 서로 '갈 길 가자'하고 지나갈 수도 없다. 지금처럼. "에나 씨의…, 여동생분?" 상냥하고 가녀린 목소리. 바보언니와 함께 있는 처음 보는 여자, 마...
지난 늦가을의 일이 생각난다. 옷을 단단히 껴입고 빌리 홀리데이의 ‘solitude’를 들으며 짧은 등산을 한 날. 걷고 또 걸었다. 무엇이 날 그렇게 걷게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가끔씩은 사무치게 혼자 있다는 것이 나를 안심시키는 날도 있었다. 그렇게 걸으면서 기억나지 않는 응어리들을 조금씩 떼서 버렸다. 다시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가벼웠다. 걷기가 힘...
그 여름의 첫사랑에게 합숙의 끝 한순간이라면 한순간 이였을까, 합숙이 끝난다는 말에 그저 허망하게 서 있을 뿐이었다. 진짜 끝이라는 아쉬움과, 어느 묘한 울렁거림이 자신을 집어삼킨 느낌에 결국 헛웃음만 터져나왔다. - 장난이라면 장난이였을까. 가볍게 놀리듯 시작한 이 마음은차마,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서 아마 더 이상 주워담을 수 없는 이상한 감정, 이상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별 빛 수호자, 김 막례양. 은하수가 떨어진다. 검푸른 구름 사이로 힘차게 빛을 내는 저 별똥별은 세상을 비추려 밝게 타오르곤 삶을 다해 떨어지는 꽃잎과 같다. 그런 사실이 내게는 조금 서글프게 여겨졌다. “끄응.” 나는 관절염이 쑤시는 다리로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하나도 못 팔았구먼. 쯧쯧.” 나는 잔소리 할 사람도 없어 나 스스로에게...
"사랑" 아마 나에게는 가장 어울리지 않는 말이겠지~ ..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원래 사랑이란 게 이렇게 위대한 건가? 주변이 전부 핑크빛으로 보인다는 게 소설적 허용이 아니었던 거야? 호크스는 여느 때와 같이 순찰을 하가 빌딩 꼭대기에 앉아 자신의 눈에 비치는 세상을 의심했다. 온 세상이 핑크빛이 돌며 이젠 하트 모양의 젤리들까지 날아다니는 것 같은...
다같이 수강신청하는 게 보고 싶으니까 학년구분 없이 다같이 수강신청하는 대학인걸로 1-1때는 장바구니 수강신청 안돼서 밥 먹다가 태섭이랑 대만이가 장바구니 담았냐고 얘기 꺼냈을 때 백호 치수 못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태웅이만 선배들 덕에 알고 있었으면 엥? 무슨 장바구니? 만만쓰 마트 다녀왔어? 나도 데려갔어야지!!! 멍청이 뭐야 치수 너도 몰라? 장... ...
안녕하세요 5분임장입니다 :) 저번 태풍이 지나간 이후로 그래도 무더위의 피크는 지난 것 같아 임장다니기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요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임장 다녀온 지역은 서울시 동대문구의 이문휘경입니다. 이문휘경은 이문동과 휘경동을 얘기하구요, 당연히 뉴타운에 대한 자세한 분석도 있습니다! 글이 편하신 분은 블로그로 봐주시고 영상이 편하신 분들...
하루 내 신경이 사방팔방으로 가지를 뻗었다. 긴장을 조금이라도 늦추면 권준호는 어느새 또 그 밤의 체육관에 서 있었다. 성실한 껍데기 덕분에 손은 바삐 움직이는 척을 하고 머릿속으로 점심 메뉴 따위를 굴려대도 그간 딱히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었는데, 벼락 같은 자각이 뒤통수를 내려친 이래로 생각이 샛길을 타는 족족이 표정 위로 둥둥 떠오르는 바람에 며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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