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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은하 :: 아마노가와 마스코트 캐릭터 유댕 후기 : 생각보다 오래 있었는데 ...... 마코를 지금 그려보는 팀원>>>김유댕 모씨 후기 : 열정적 자료제공자 은한 후기 : 은하 그림:은한 그림 키농 후기 : 오늘도 실패한 색감차이 조절! 그치만 모두의 기기에서 다르게보이겠죠 하투😘 뱐메 후기 : 오조오억년만에선땄네여아싸마감끝 데이 후기 : ...
만나다. 감긴 눈꺼풀 위로 부옇게 햇빛이 어렸다. 우주는 눈가를 찌푸리며 햇빛을 피해 몸을 돌렸다. 간단한 움직임을 통해 눈의 평화를 되찾은 우주는 다시 고르게 숨을 내쉬며 잠에 빠져들었다. 잠결에 낮은 웃음소리를 들은 것도 같았지만, 기억나지 않는 꿈의 잔상이라 여겼다.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얼마만의 깊은 잠인지, 우주는 미소를 지으며 잠 속을 빠져나왔다...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글 그림 통합 레트로봇 지인 합작입니다. 쥬, 타르, 여름, 서챤, 아넬, 수나미, 평, 패트릭 님까지 총 여덟 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AM 01:00 [쥬] 차하나의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시간, 차하나 https://posty.pe/frxzsr AM 02:00 [타르] 기다림의 시간, 오래오 https://posty.pe/j3...
(12/13 수정) 합작의 마감일이 2주 연장되어 12월 29일 화요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연장 기간 중에도 이전과 동일하게 참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귀멸의 칼날 드림 ONLY 합작을 모집합니다. 합작은 마감일 이후 12월 모일 경에 윅스를 통해 공개됩니다. 안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문의는 트위터 계정 린(@Lin_kny_1913)의...
스토르게(Storge) : 그리스어로 부모의 자식 사랑, 형제애와 같은 가족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정열적인 사랑보다 우정에 가깝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병이 있다. 예로부터 우리를 줄곧 위협해오던 결핵이나 뇌수막염부터 매년 새로이 변이되어 사람을 귀찮게 하는 독감까지. 인간은, 생명은 항상 위험과 맞서며 살아남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 위험을 안고 이겨...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따스한 볕이 드는 교실. 긴 몸뚱어리가 의자 뒤로 넘어갈 듯 아슬하게 등을 기댄 채 기현은 볼에 바람을 넣어 부풀리고 턱을 괸 채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이건 불공평해요.” “그럼 애초에 불공평한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수정은 기현의 투덜거림을 투덜거림에 이 모든 것은 네 잘못이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목을 공기남녀 - 끌림 에서 차용하였습니다. 홍주찬은 짝사랑 2년차로써 할 말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그 할 말에 고백도 포함이냐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자의는 아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만)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홍주찬은 약간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고백을 거의 무슨 프로포즈정도로 해야 제대로된 고백...
하이랜드 - 바쁘게 뛰었다. 아침 7시 50분까지 집합이라고 했는데. 이미 버스가 떠났으면 어떡하지. 아, 아침부터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물론 지각을 한 건 나지만… 온갖 불평과 불만을 다 쏟아내며 쉼없이 달리다 보니 다행히 집합 장소가 눈에 보였다. 빨간 버스. 다행히 버스가 여전히 카페 앞에 서 있었다. 적당히 속도를 낮추고 마저 뛰었다. 오늘 컨셉...
Trigger Warning| 자살, 살인?, 사망요소 주변에선 내가 저주받았다 말했다. 내 이야기가 퍼지며 어떤 사람들은 나를 숭배한다. 비웃는다. 믿지 않는다. 내 눈물이 닫는 곳마다 생명이 태어났다. 풀이 무성히 자라고, 꽃이 피어났다. 내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봄을 만들어냈다. 그저 땅을 딛었을 뿐인데, 저주받은 아이로 몰렸다. 점점 커가며, 내...
너를 남기고 온 그곳 봄찬 동아리라는 것이 그 분야에 열정이 넘쳐서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나의 이야기는 아닌 듯싶다. 그저 아는, 친한 선배의 부탁으로 이름만 올려놓는 그런 부원도 있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열정적일 필요는 없잖아. 이 동아리 사람들은 다 그런 건지 사진부라는 이름과 다르게 카메라는 스마트폰이 전부인 사람들뿐이었다. 특히 부장이...
강의실을 빠져나오는 동현의 표정이 어두웠다. 시험 망쳤어요? 강의실 문 건너편 벽에 기대고 있던 보민이 동현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물었다. 수면 부족으로 퍽퍽해진 피부와 초점을 잃은 눈이 꼭 시험을 망쳐도 단단히 망친 사람처럼 보이게 했다. 보민을 한번 쳐다본 동현은 고개를 저었다. 지금의 동현에게 시험의 결과는 관심사가 아니었다. 그보다 심각한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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