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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lood flowers (🔗시리즈 보러가기) 작가: MinervaHope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연재 상태: 완결(* 본편 기준) 작품 수: 3(* 파트 2까지는 본편, 파트 3은 테오도르 시점의 외전입니다) 시리즈 추천글 정리 1. Blood Petals 드레이코 말포이는 5학년 때 해리 포터를 따라 마법부로 향한다. 또는, 하루만에 ...
여느 누구와 같이 장르에 대한 애정의 양이 줄어들고 약속했던 글들을 쓰지 않게 되었고, 지금까지 써 올린 글들에 회의를 느끼며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제 글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으나, 제가 거창할 정도로 저를 좋아해 주신 분들이 많은 것도 아니거니와 활동량도 적었기에 무슨 이런 말까지 쓰고 가나 싶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
벽이 흔들렸다. 아니, 바닥이, 아니, 방 하나가 다. 참다 참다 못 한 회승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언제 교수님이 마이크를 켜고 질문에 대답하라고 할지 알 수 없었지만 당장 저 망치질을 멈추게 하거나 망치의 주인을 없애 버려야 했다. 어떤 정의감 같은 것마저 불쑥 치솟았다. 통로로 나온 회승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엘리베이터를 불러 게시판을 살펴보았다...
>여주가 괌에 간지 4일째, 아침 정재현은 여주가 괌가서 연락도 잘 안되고 불안한 와중 샵 실장님에게서 연예계 찌라시를 듣게 됨. "재현아 너 모델 김여주랑 아는 사이던가?" "네? 네..제가 여주선배 많이 좋아하죠" "그거 진짜야?" "뭐가요?" "그 왜 요새 찌라시 돌잖아. 서영호랑 김여주랑 뭐 있다던데?"
2053년. 지구는 나이 들었고 세대가 몇 차례나 뒤바뀌어 있는 지금.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약 30년 전 사람들은 벌써 지구의 종말이 왔을 것이라 예측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엄청난 과학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져 있을 것이라 유추했다. 뭐,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지. 아직 지구의 종말은 오지 않았고 과학이 발전한 것은 맞지만 말이다. 유빈은 오래되어 ...
운석이 떨어진다는 속보가 텔레비전을 가득 메웠다. 6개월 뒤에 지구와 부딪혀서 긴 겨울을 만들고,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대부분 절멸시켜 버릴 것이라고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쉘터 안으로 들어갔다. '수많은'이라고 표현했지만 전국민의 100분의 1이었다. 나는 그 100분의 1에 포함되지 않았다. 나는 인기 없는 소설가였기 때문이었다. 종말까지 남은 시간을 알...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고개를 들면 여긴 하늘. 하늘. 하늘? 나는 하늘을 몰라. 숨을 들이마시면 귀 밑 아래 팔락이는 아가미. 숨을 내뱉으면 입가에 번지는 공기방울. 나에게 하늘이라면 짙은 남색으로, 그 사이에 파도처럼 번지는 하얀 빛줄기. 심해를 올려다보고 있으면 그때에 오션이 말했다. “하늘은 더 이상 우리 게 아니랬는데.” 그렇게 돌아본다. 아가미가 찰랑거렸다. “그럼 누...
* 유혈, 살인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아, 또 뭔 이딴 꿈이나 꾸고 앉았는지. 그러니까 이건 아마, 여기 오기 전의 기억. 다쳐서 그런가, 별 잡생각이 다 드네. 한숨 느릿이 내뱉곤 제 머리 헝클인 채 벽에 대충 기대 앉았다. 복부에 둘러진 것들 흘끔, 뺄까 그냥. 잠시 생각하다가 이런것에 힘을 빼고 싶진 않은듯 고개 사알 가로 저었다....
* 이해력 부족. 작가의 취향 등으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전독시 원작을 중심으로 창작한 것으로 본편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캐릭터의 성격, 스킬 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 수정본입니다. 첫번째 수정 전 소설을 원하실 경우 메세지 보내주세요(그럴 린 없지만...) *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지...?...
오늘도 11시 전에 일어나 폰 좀 보다가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먹고 노트북을 켜 항상 하는 일을 하다가 반품 신청이 들어왔다. 이게 머선129하면서 확인해보니 커피맛이 이상하다 하고는 반품을 신청하셨다. 하필이면 시키신 제품이 이번에 원두 볶는 정도를 조금 더 센 걸로 바꿔서 맛이 조금 더 진해졌는데 그게 화근이였나. 아무튼 신청을 하셨으니 해드리기로...
안녕, 나의 젤리들! 제가...글을 쓰다가...늦었어요... 신나게 쓰다가 시간을 쓱 보는데...8시 50분... 호다닥 놀라서 왔다네요. :) 오늘의 문장은, 264p "진짜 희망이 나타나기 전의 대타 같은 희망 말이다. 레드 오션 업계에서 무난한 자질을 가지고도 오래 견디는 여자가 있다는 걸 보여주면 뒤따라오는 사람들도 힘을 얻겠지 싶어서." 대타 같은...
어김 없이 산을 올랐다. 풀벌레들이 나를 향해 노래하듯 우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발 끝 사이로 풀이 닿지 않을 쯤이였을까, 한눈에 울창해 보였던 산이 내 손바닥으로 가려질 만한 크기가 되었고. 좀 더 고개를 스산히 올리면 마치 반딧불이처럼 반짝이는 집 집들이 내 시야에 잡혔다. 잠시 그곳에 앉았다, 별들이 너무 잘 보여서. 네가 있는 그곳도 이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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