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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깊은 산골짜기에 작은 세책방이 있었다. 아무도 책을 빌리러 오지 않고 누구도 책을 가져다 주지 않건만, 그곳이 세책방인 이유는 정말로 세책방이어서다. 집주인이 그렇게 부르기 때문이기도 ...
오래지 않아 귀곡주 온객행은 못 보던 시녀와 함께 술상을 내왔다. 진구소와 소정추는 앉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안절부절 어색하게 상을 받았다. 상 위에 차려지는 음식은 면면이 다 대단하였다. 각종 고기 볶음이며 채소 볶음, 생선회며 푹 고은 칼칼한 어탕 등이 올랐는데 냄새가 아주 좋은 것은 물론이요 접시에 놓인 모양새나 장식 등이 웬만한 주루의 고급 상차림...
(*심한 편은 아니나, 경우에 따라 가스라이팅이라 느낄만한 요소가 있습니다.)
추억이 길었던 유리안 캐서린 비네트, 나의 친구에게 답변을 보내. 너의 과분한 고백에 비해 초라하고 부족하기만 한 답을 줄 수밖에 없는 나를 이해해 줘. 미안해, 리안. 하지만 난 너의 마음을 받아 줄 수가 없어.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감정이 있지? 애정과 사랑의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것들만 해도 수없이 많아. 나는 한때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이 같다고 ...
형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당시 내가 하고 있던 가장 큰 걱정, 생사의 갈림길에서 지금 당장 죽느냐 사느냐로 고민 하고 있던 나에게 망설임 없이 삶의 길을 안내해준 동반자이자 내 가장 어려운 고민을 손쉽게 답해준 똑똑한 사람. 그게 잭형의 첫인상이었고 그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었다. 큰 고민이든, 작은 고민이든 관계없이 해결책을 턱턱 제시했다. 이...
그런 말이 있다.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있다고. 나는 그 말을 절대적으로 믿었다. 내가 평생동안 살아오며 확실하게 고집하는 이성을 볼 때 두근거리는 이상형 포인트가 있는데, 날티나는 나쁜 남자보다는 단정해보이고 웃는게 예쁜 착한 남자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나랑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 그러므로 나와 비슷한 분위기가 풍기는 그러니까 내...
열미션님 (@yeoul_10cm) 커미션입니다. 미완성 눈사람 살해하기 w. 이오 눈사람이 녹을 때는 어떤 비명을 지를까? 시나리오 정보 배경 : 현대 (약 아포칼립스)권장인원 : 타이만 (KPC 1인 PC 1인 )추천기능: 관찰력 / 듣기 / 지능 등전투요소 : 없음RP요소 : 높음탐사자 로스트 가능성: 높음탐사 난이도 : ★★☆☆☆KP 난이도 : ★★★...
안녕하세용 어떻게... 1부는 만족 하셨을런지요 아마 예리한 분들이나, 1부 완결 났으니 프롤로그부터 정주행해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눈치챌 수도 있는 의문점. '프롤로그는 분명 고등학교 시점이라고 하지 않았나?' 두부가 사라진 건 2004년 초입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이죠. 그 뒤로 4년하고도 몇 개월 동안 소식이 없었는데 이게 말이 되냐 망치를 드실 분들을...
톤베리 서버에서 진득한 사랑이라 쓰고 그냥 같이 우헤헤 하며 놀 나의 원앤온리 윤.익.헌씨를 찾습니다. 사실 그냥 친구 하러 와도 좋아요! 컨텍해도 좋고! 잘 맞으면 언.약이란 사회적 계약을 나눠봅쉬다. 컨텍을 끝내고 싶으시다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 안 하고 끝내면 눈치 없이 가서 부빌 가능성 100%. 고정커마인데 아주 가아아아아아끔 종변...
백화점 지하로 내려가면 다양한 음식들을 파는 코너가 있었다. 외국 요리부터 나베 요리까지 메뉴가 많아 취향껏 고를 수 있었다. 이자나는 그 중 초밥을 파는 곳을 발견하고서 치카를 향해 물었다.
※ 주의 ※ 본 게시물은 <언성듀엣 - From cradle To grave> 백업로그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첫 단추만큼 마지막 단추도 중요하니까요. 그건 인류의 역사와 명예와 미래를 위해 큰 일이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인류도 딱히... 멸망하지는. 너랑 나 있잖아? From cradle To grave 2022. 10. 30. 엘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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