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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헌른 웹진 용승은 세상이 내려앉아 버렸으면 했다. 자기 뒤에 붙은 빚더미가 높게 쌓인 건물들과 함께 무너지길 바랐다. 하루에 한 끼 사 먹는 거지 같은 삶이야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었지만, 괜히 다음날 눈을 뜨면 세상이 용승 바람대로 되어있을까 봐 죽지를 못 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신장 시세를 검색했다. 어디에선 3억이고, 어디에선 3000이면...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각별님 시점 입니다. -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NbPJ8HM-w8c 한여...
오늘은 기분이 별루 좋지 않아요 내 이름은 주비니인데요 나는 아빠가 둘이에요. 그래서 아빠를 부를 땐 이름을 붙여서 불러주기로 했답니다.
썰체, 간단하게 씀, 욕설있어요 아이돌 룡 × 아이돌 랃 × 아이돌 션 3년. 누구나에게나 동일한 시간의 길이이지만, 누군가에게나 같은 무게로 적용되는 무게는 아니었음. 그 3년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학창시절로, 누군가에게는 불안만이 가득한 연습생 생활로, 누군가에게는 죽어도 잊지못할 무게로 기록될 시간의 길이었음. 수현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7등이...
당신이 보스라면, https://kr.shindanmaker.com/844805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일리 있군요. 미친 사람을 보면 그에게서 멀리 피하는 것이 보통 정상적인 사람의 반응이죠. 오히려 그걸 뒤쫓고 있으니... 행복인지는 모르겠으나 후자의 이야기는 반박할 수 없네요. 아니, 행복인가. 어릴 때부터 해왔던 일. 원초적인 이끌림. 기자는 제 천직이었다. ... 어쨌거나 세상이 소란스러워야 제가 바빠지니까요.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그 남자'에 대한...
고어 또는 크리피 소재 주의. 외사랑을 하던 사람이 죽은 자리에는 피를 닮은 붉은꽃이 핀다. 언제부터 생겨난 소문인지, 또는 소문에 유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적었다. 처음에는 뜬금없는 소문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상류층 경매장에 등장한 아주 아름답고 사람을 홀리는 듯 붉은빛을 내는 꽃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정확하게 꽃이 어디서 피...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말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그대는 무엇을 잊지 않고 기억하려 함일까. 아, 해치님. 해치님. 나의 주인이시여... 부디 용서하시길. 그대도 추웠던 걸까? 실이 풀리자 자신의 손을 쥐는 당신을 보며 나는 내 감정을 완전히 놓치고 말았다. 내가 궁금한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말해주겠노라 하는 당신에게 기쁨을 느끼면서도 안타깝다....
나무는 앞을 보지 못했지만, 루시아의 목소리가 머문 자리를 찾아냈다. 그 자리에서 루시아는 눈을 감은 채 계속 멈춰 서 있었다. 나무는 나뭇가지와 나무뿌리로 루시아를 옭아맸다. 그리고 나무의 입이 어떤 모양인지 확인할 틈도 없이 나무는 단번에 루시아를 통째로 삼켰다. 무엇이 다가오는 낌새도 없었으며, 잇새로 짓이겨지는 감촉도 없었지만, 바람 소리가 사라졌을...
루시아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유영이 더는 속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주먹 쥔 손으로 무릎을 두드렸다. 유영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불편해 보였다. 마치 이제부터 루시아가 재판장으로서 유영 자신에게 무시무시한 판결을 내리는 걸 기다리는 것 같았다. 변호사 자리에 앉은 아이 또한 재판관인 루시아처럼 인간이기에 유영은 재판 결과가 바뀔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
사랑이란게 뭘까. 아이테르는 술잔을 기울이면서 저 멀리 카운터석에서 술을 제조하고 있는 다이루크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언뜻봐도 화려한 손길로 은색 쉐이커를 흔들고 있는 그는 자신 앞에 앉아있는 언니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부드러운 영업 미소를 띄우고 있는 그가 낯선 건, 그가 아이테르 앞에서는 그런 웃음조차 보여주지 않기 때문이었다. 다이루크는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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