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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익명 님 리퀘스트♡. * 드림주 이름은 '김여주'로 표기됩니다. * 산왕 농구부 내 폭력 묘사 有... 드림주도 맞습니다. ♪ BGM: BIG Naughty (서동현) - 친구로 지내다 보면 왁자지껄한 분위기. 한 때 같은 고등학교의 같은 유니폼을 입고, 같은 이름 아래 같은 코트를 밟았던 친구들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둘 셋씩 모인 적은 있어도 이렇...
대충 2차빔 날조로 여자농구 남자농구 인터하이 경기는 따로 하지만 둘다 같은 숙소에 묵고 서로 경기도 건너건너 보는데산왕 주전들 별생각없이 관람갔다가 파이터스피릿 북산여고 농구전사들 보고 제각기 치이는거 보고싶다 ----- 인터하이는 중요한 시즌이다. 때문에 산왕의 모두들 겉으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다들 은근히 곁눈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항상 자기네...
이걸 기반으로 당청 보고 싶다. 정확히는 암검이겠지만. 정마대전때 죽어가는 당보를 끌어안고 저런 생각하면 좋겠음. 더 정확히는 이미 심장이 멎어버린 당보를 껴안고, 심장께에 귀를 가져다대면서 왜 심장이 뛰지 않냐고 절규하는 청명이 원합니다. 청명이 정도의 무위라면 평소에도 심장 소리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심장 가까이에서 소리를 들으려고 한 이유는...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뱀 족 x 토끼 족 가볍게 씀 임출육 약 3500자 (이상) - "마마, 마마..." "이크, 어딘가 불편한 게련가. 자아 자아, 옳지 옳지..." 한 살이 조금 넘어보이는 아기가 칭얼거리며 소마에게 손을 뻗었다. 그 투정에 소마가 익숙하게 그를 품에 안은 뒤 볼을 쓰다듬어주었다.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던 소마는 다시 숟가락...
* 왕 천재가 길 잃은 왕 댕댕이의 주인을 찾아주러 떠나는 어느 날의 얘기. 약 13000자. * 논cp. 하지만 제가 호백을 먹는 관계로 약 호열백호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제맘대로 호호호 트리오(백호, 호열, 호장) 등장. * 백호 생일 기념글. 근데 생일 관련 내용은 전혀 없고 큰 개랑 백호만 한가득 써버렸습니다. 농구를 ...
"심심하다. 그렇지?" 📰 이름 유현빈 📰 성별 XY 📰 학년 3학년 📰 반 1반 📰 키 & 몸무게 178cm / 마름 📰 외관 뒤로 묶은 붉은 머리. 아래는 길이가 맞지 않아 삐죽빼죽 튀어나와있다. 밝게 빛나는 노란 눈 밑에는 점 두개가 있다. 창백할 정도로 흰 피부와 그에 대비되는 짙은 다크써클이 자리 잡고 있다. 양쪽 귀에 각각 피어싱을 두개씩...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커플링, 그림 업로드 순서 줏대없습니다...,.. 대작하는 당청 검존제자 현화산아이들 얼굴인상연습 송청 한복퓨전 사패련 미용실 낙서들 금동 금동2 종남 삼대제자시절 금송 이송백 아마 트친이랑 썰풀다 나온 금송... 금송차이 금송 백청 백청2 금송2 청명 천마귀환 당보외관 처음나왔을때
Seong SanhaENTJ다이아몬드 같은 사람186cm 77kg좋아하는 건 커피싫어하는 건 단 것생일은 5/11한 마디로, 다들 한 번쯤 좋아해봤을 법한 사람 1. 개요 成産賀 : 하늘에서 낳아 내려 주셨다, 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조부모님이 지어 주심.황소자리, 탄생화 사과, 탄생석 에메랄드.다갈색 머리에 동일한 색 눈. 흡연하였으...
타지에서 생활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일 것이다. 단지 자국이 훨씬 살아가기에, 말 그대로 살아남기에 더 어렵고 위험하다고 해도, 어쨌든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타지에서 생활하는 게 쉬워진다는 말은 아니었다. 머나먼 타국에서 서명호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 정반대의 환경에서 자라온, 사실 자라온 환경뿐만 아니라 머나먼 멕시코 땅에 혼자 남아 견뎌야 했...
“윤정한이랑 최승철이 너 데려오래.” "음, 몇 개만 정리하고." 평소 같으면, 아니, 전 같았으면 딱 잘라 거절했을 말이었지만, 이미 수차례 미루고 미뤄왔던 터라 이번까지 거절하면 고객의 신뢰를 저버릴 수도 있었다. 그 둘은 조슈아를 친구라 칭했지만, 조슈아에겐 어쨌든, 고객이었다. 동료까진 될까 모르겠다. 어쨌든 확실한 비즈니스 관계였단 거다. "...
현재, 멕시코 멕시코시티 “A320. 기체결함이라는데, 모르겠어요. 그쪽에서 뭐 했을 수도 있고” “비행기 하나 터트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작은 과자 봉지 하나를 흔들며 말을 이은 준이 조용히 웃었다. “몰라, 기장이 약이라도 했나 보죠.” “Its Mexico~ ” 조슈아가 웃으며 덧붙였다. 별로 좁지 않은 골목을 지나면 ‘네트워크 수산’ 이라...
유혈 주의 ... 신체결손 (검존 팔 없음 주의) ... 들어준다고는 안했지. 아래는 소장용 구매입니다. 내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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