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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그게......" 에렌이 머뭇거리자 쟝은 옆에서 답답했는지 에렌의 뒤통수를 치며 말했음. " 아 빨리말해 !!! 애가 불안해하잖아 !! " 너는 불안함에 떠는 자신의 손을 꽉 잡았음. 그리고 한대 맞은 에렌이 말했음. " 아 아니 병장님이 너한테 얘기 잘하라고 당부하셔서... 그 단장님이랑 병장님은 마레 간부들이랑 중요한 회의가 잡혀있어서 휴...
*소재의 특성상 모브가 나오긴 하나, 거슬릴 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자?” 한 번 잠자리에 들면 쉽게 깨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 말했다. 사람의 심리란 참으로 오묘한 것이다. 조용히 침실을 빠져나온 엘런의 손에는 휴대전화가 있었다. 자기 폰이 아니란 걸 증명하는 듯이 어색한 손이었다. 소파에 머리를 기대며 핸드폰 전원 버튼을 누르자 여자친구네 고양...
애원 9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감정을 알고 키스를 하다 리바이가 입을 떼며 나와 눈을 맞추고 미소를 지으며 흐트러진 내 머리칼을 정리해주려 귀 뒤로 넘겨주었다 "대답은 왜 안해주나?"_리바이 그렇게 차갑고 냉정한 사람이 저런 말도 할 수 있다는게 한편으론 신기하고 한편으론 좋아서 미칠거같아 나는 너무 부끄러운 마음에 얼굴이 붉게 오른거 같아 리바이 품속으로...
리바이의 편지를 본 너는 뛸 듯이 기뻐서 병단을 아이처럼 뛰어다녔음. 휴가라니...! 3개월 뒤면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막막했던 2년이라는 시간이 두렵지가 않았음. 너는 리바이가 돌아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가 오면 무엇을 해줄지 생각했음. 아무래도 그곳에 가면 제대로 된 식사도 안하겠지 싶었던 너는 리바이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하고 싶었음....
밤과, 빛과, 체온. 오늘도 여전히 부산한 병동을 둘러보던 오후 병동 앞이 조금씩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음. 올게 왔군 싶은 여주가 머리를 다시 질끈 올려 묶곤 빠르게 입구쪽으로 걸음을 옮기며 낭랑하게 외침. 데릭, 제레미, 테오! 부상병 옮기는 것들 도와주세요. 다들! 급한 일 아니면 전부 이쪽으로-!! • • • 우르르 들것에 담아 실어온 부상병들을 의료반...
안녕하세요. 에렌미카 포스타입 온리전 [청초한 너에게 영광을] 입니다! 에렌미카 온리전 [청초한 너에게 영광을] 의 홍보 일러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본 일러스트는 온리전 종료 후 인쇄할 재록본 특전 엽서로 제작하여 구매자 분들께 증정 할 예정입니다. 행사 협력에 도움을 주신 Twitter_whatamitoyou104 / sabakani 님께 감사의 말씀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잠긴 서랍을 열고 본 것은 온통 너와 관련된 물건이었음. 네가 리바이에게 처음 선물했지만 도중에 깨뜨린 찻잔 조각에서부터 네가 리바이와 헤어질 때 그에게 돌려준 루비 목걸이와 구두, 그리고 '자기요 자기!!' 라고 쓰여 있는 포스트잇까지 정말 별거 아닌 것까지 그곳엔 남아있었음. 그리고 서랍 맨 밑에는 너와 관련된 서류들이 있었고 네가 처음 조사병단에 지원...
애원 8 "너네 뭐해..?"_한지 "아하하!!!!! 짜라란!!그..그러게요!! 뭐할까요?!"_사샤 하 진짜 사샤.. 조용히해... "오호라.....아!! 사샤!! 아까 모브릿이 맛있는거 가져왔는데 먹으러갈래?!"_한지 "네네네네네네!!!가요가요!!!!!!"_사샤 "그..그럼 저..도..." "아니! (-)은 안돼 가자가자!!!"_한지 이 민망한 자리 피하고...
엑스트라 비중 높습니다
오늘은 벽외조사 날임. "전진하라!" 문이 열림과 동시에 엘빈의 명령에 조사병단이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음. 얼마나 달렸을까, 벽외조사는 여주의 걱정과 다르게 별 탈 없이 진행되는듯 싶었음. "으악!" 어디선가 들리는 비명소리에 고개를 돌린 여주의 눈에 거인에게 잡혀있는 동료가 보였음.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여주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 거인에게 달려들었고 순...
그렇게 오지 않길 바랐던 원정 날 아침이 되었음. 원정을 떠나는 그들을 응원이라도 하는 듯 날씨는 화창하게 맑았고, 병단은 떠나는 병사들 때문에 시끌벅적했음. 각자 친구들과 인사하기 바쁜 병사들, 자신의 연인과의 이별을 하고 있는 병사들이 대부분이었고 너 역시 떠나는 에렌, 미카사, 쟝, 코니와 인사를 나누었음. 너는 꽤 오랫동안 그들을 보지 못할 생각에 ...
*오디오와 함께 감상해 주시면, 더욱 몰입 할 수 있습니다. 옛날 옛적에 깊은 산 속에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부모님을 어릴 적 여의고 혼자서 작은 밭을 가꾸며 살았습니다. 주로 채소나 과일들을 키웠고 농사를 지은 농작물들은 가끔 산 밑 작은 마을 마을로 내려가 다른 물건들과 맞바꾸며 생계를 이어나갔지요. 오랫동안 혼자 살아 말주변과 눈치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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