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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작업곡) 캐해석도 정립할 겸 가볍게, 보고싶은 장면들만. 경택영수 찐이다.. 0. “팀장님이요?” “네, 엄청 까칠하시잖아요. 괜찮아요?” 재희는 악의 없는 얼굴로 묻는다. 영수는 고개를 기울였다. “까칠하신가?” “에이, 전력분석팀장님이 처음에 영수씨한테 텃세 부린 거 온 세상이 다아아악!” “한재희, 간이 부었지. 코앞에서 상사 뒷담화를 까?” 어느샌...
시즌 4에 모태구 등장시키는 거 어렵지 않음. 동일 범죄 동일 수법으로 코드 제로 사건 한 달 새에 3건이나 생기고. 풍산시 경찰들은 와, 진짜 잔인하다. 이러고 마는데 박은수 경장은 뭔가 이상한 거지. 몇 년 지났어도 꺼림칙한 거. 권주는 애써 모른 척하는데 그러다 타이밍 좋게 동우 치료위해 미국갔던 무팀장 귀국하고. 복귀 파티할 새도 없이 사건 서류 훑...
얘가..... 대체 왜이러나 싶으셨죠..... 저도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그냥 이런 놈녀석이란걸 알려드리려는 긴 멘션입니다... 항상 감사해요 마히루 이모가 싸릉한다.......저는 자작캐릭터와 가치관이 같지 않으며 그행동을 합리화하지않습(구구절절이하생략..... "오래간만에 얘기하니까 좋네. 보고 싶다, 내 동생." 고작 스마트폰을...
" … 무슨 말이야? " 나의 빛나는 별님. 너는 항상 내게 그런 존재였다. 릴리스는 예쁜 하얀 꽃을 닮았네! 예쁜 꽃을 닮은 친구. 마법을 잘 아는 똑똑한 친구, 무엇이든 잘 하는 친구. 머글 세계에 관심이 많은 친구, 차와 간식을 함께 나눠먹는 친구, 좋아하는 친구, 소중한 친구, 다른 누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람. 집에 있는 게 무서우...
로브를 뒤집어 쓴 바론이 복작거리는 사람들 사이를 뚫고 연극 무대에 다가갔을 때는, 이미 엄청난 수의 인파가 모여 있었다. 가득 모인 사람들 사이에는 귀족들이 탄 호화 마차가 몇몇 보였는데, 그들은 마차에서 내리지 않고 그저 작은 창으로 밖을 흘깃거릴 뿐이었다. “으, 평민 냄새, 이런 역겨운 냄새를 맡고 있어야 하다니! 정말 끔찍하군.” “그러게 칼 들고...
“아가씨! 일어나셨어요? 몸은 좀 어떠세요?” “음, 나쁘지 않아.” “아까 잠시 정신이 드셔서 치료사를 불러 치료 마법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열이 좀 내리고 몸이 괜찮아 지신 걸 보고 공작님과 공작부인께서도 방금 막 쉬러 가셨고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제는 안 그러셔도 되는데. 그냥 하루 아픈 거고, 죽는 것도 아니야. 벌써 스물일곱 해 째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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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지난 2월 28일이였다. 참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 밀려오고 답답하기만 한 그날. 우리가 서로에게 서로를 기다렸던 만큼, 응원하고 있던 만큼의 모습을 보여주기로 약속 했던 콘서트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취소가 되었다. 그때의 나는 취소한 빅히트가 증오스로웠고, 이 상황을 악화시킨 한 종교단체를 저주했고, 묵묵히 이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던 너희가 ...
황자들의 귀궁(歸宮)을 축하하는 연회는 대명궁에서 몇 년 만에 열리는 성대한 연회였다. 검소하고 청렴했던 청형제는 연회를 즐기지 않았다. 경천근민(敬天勤民; 하느님을 받들고 백성을 통치하기를 게을리 하지 아니함)하여 제국을 통치하고 백성을 위한, 백성에 의한 섭행(攝行)을 하는 청형제를 만국민이 칭송했다. 문벌을 위했던 선주(先主)들과 달리 백성을 위하는 ...
뭐야 오늘 괴도가 여기 온다고? 괴도가 오늘 요거트크림 저택에서 15억 넘는 보석을 가져간대! 이것 봐 괴도맛 쿠키의 초대장이야! 헐... 괴도맛 쿠키는 어쩜 이렇게 글씨도 잘 쓸까? 너무 멋있어... 역시 내 마음을 가져간 쿠키야... 너무 완벽해! 이런 대화들이 오고가는 건 익숙했다. 워낙 내 얼굴이 잘생겼다고 많은 쿠키들이 좋아했으니까. 쿠키들의 많은...
*스포주의* *드라마 4회차 부분 묘사가 있습니다* *오탈자검수x* *공백포함 3600자 1. 금자는 희재를 좋아한다. 희재가 눈에 불을 켜고 이를 아득바득 갈며 묻는 이유를 말하자면 그랬다. 희재를 물 먹인 날 금자는 오늘이 헤어지는 날이라고 말했다. 관계의 시작이 거짓일때 관계는 대부분 지진부진한 싸움을 거치고 더럽게 끝났으므로 안그래도 더러운 꼴 많이...
깡촌에도 차도가 있었다. 암만 깡촌이어도 하루에 두 번 버스는 다녀야 했고, 고향으로 내려온 승용차가 들어와야 했고, 비료를 나르는 트랙터가 진입해야 했으므로. 그러니까, 다시 말해 아스팔트 길이었다. 열기를 머금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볕 때문에 그야말로 위아래 모두 죽을 맛이었다. 더위를 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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