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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각또각. 굽 낮은 구두의 소리가 폐건물 전체에 울려퍼졌다. 냄새도 쾌쾌한 것이 꽤 오래 사람이 드나들지 않았던 것 같았다. “하아…” 코하루는 한숨을 푹 쉬었다. 몇 시간 전, 마이키가 갑자기 저를 불렀다. “코하루, 지금 A거리 폐건물에 산즈 하루치요가 있어. 걔 좀 데리고 와.” “…? 산즈가 왜 거기에…” “…듣자하니 너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뜨...
"...캐스터." 커피색 피부의 여인이 입을 열었다. 상대는 언제나 이상하리만치 자신을 피했고, 자신도 별달리 그를 찾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은 그를 붙잡고 싶었다. 그에 대해 큰 이유는 없다. 키타노 타마키라고 하는, 타츠미의 동생을 보았다는 사실이 이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다. 어새신은 자신이 캐스터에게 말을 건 이유를 그저 변덕이라고 생...
호시유키 유코에겐 편지가 하나 왔다. 아마구니 히토야에게서 온 것이었다. 주소도 적혀져 있지 않은 기이한 편지, 그저 아마구니 히토야, 라고만 적힌 그 편지를 유코는 아주 오래 바라보기만 했다. 그런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그저 그의 흔적을 바라보는 것이 최선이어서. 유코는 그것을 아주 오래 바라볼 뿐이었다. 아마구니, 히토야. 간만에 불러...
이 그림은 직접 그린겁니다! [최애]해리포터)드레이코 말포이 너는 유독 비오는 날을 좋아했었다.비가오는 날이면 모든 수업이 끝난 후 내 손을 잡고 빨리 기숙사로 가자고 안달이었지.그렇게 너를 못이겨 기숙사로 내려가면 너는 내리치는 비 때문에 일렁이는 호수를 바라보는 걸, 너는 그리도 좋아했었다.넘실거리는 호수를 바라보던 너의 그 얼굴을 다시한번만 보고싶었다...
**주의** 뇨타/여체화/ts 암튼 그거 나옵니다. 취향 아니시면 읽지 마세요. **주의** 루크가 뇨타입니다. -현대au입니다. -미제드림 님 그림을 기반으로 하는 글입니다. -기반 지식이 없는 연성입니다. 현실과 다른 점이 있더라도 재미로 봐주세요... -아직 완결 아닙니다. ----------------------------------------- 망...
이름 : 네오 성별 : ?? 나이 : 30대 (추정) 직업 : 연구소장 연인 : ?? 눈 색 : 탁한 보라 머리색 : 연한 베이지 - 검정 선호하는 옷 : 셔츠 L : 실험, 아이스크림, 사탕 H : 토마토, 매운치약, 곤충 특징 : 피부가 창백한편 이름 : 유카 성별 : 여 나이 : 20대 중후반 직업 : 연구원 연인 : X 눈색 : 왼 - 핑, 오 -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더스크우드 엔딩 스포 주의 ------------- 좀 늦게 들어올 거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술자리라는 게 분위기를 타면 곧잘 날짜를 넘기곤 하니까. 게다가 더스크우드를 휩쓸었던 그 사건이 경찰 측 발표에 따라 공식적으로, 완전히 마무리된 걸 기념하는 자리였다. 자정이 넘어갈 때까지만해도 MC는 드문드문 연락을 줬고, 제이크도 FBI와 협력관계로 ...
지인분이 카톡에서 풀어준 썰 기반... 내용 : 도쿄는 베를린의 총기를 구입하면서 처음 눈에 띄고, 베를린의 주 고객 중 포주들을 죽이면서 그의 관심을 받습니다. 베를린은 자신의 돈줄이 사라지는 건 썩 좋지 않지만, 도쿄를 향한 호기심(젊은 나이에 어쩐 일로 총을 잡게 되었나? + 죽은 어머니의 기시감)으로 인해 계속 눈여겨 보고, 급기야 그녀를 직접 만나...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게 완벽한 요령과 주의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사람마다 아래의 내용은 다를 수 있으며, 이것은 제가 TRPG 판에 적응할 때 사용한 방법의 일부일 뿐입니다. U.U
지우는 서준과 헤어지고 나서 한동안 힘들었다 무엇보다 더 힘들게 한 것은 배우생활 하면서 자신에게 온전히 올인했다는 점이었다 사귀었을 때는 때론 그 점이 힘들기도 했고 서준이 본인이 아니어도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혼자라는 느낌이 더욱 더 컸기에 그와 헤어진 것이었는데 지속된다면 집착할까봐 자신이 서준을 끈내 놓아주지 못할까봐 그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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