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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지금의 베이직을 완전히 내려놓기 전에 혹시 돌아올지 모르니 아이디랑 비번 찍어놓자 하고 그걸 소중히 들고 있다가 뮤직으로 다시 치여서 추억 소환 겸 베이직 설치 아직 계정이 살아있어서 신기했는데 확실히 뭔가 바뀌긴 바뀜 느낌표가 두개가 됨 (??????? 생각해보니 가지고 있는 카드들도 많이 있길래 찬찬히 둘러보기도 하고 가끔 생각나면 들어가서 일하고 나옴...
“ 뭐… 흥,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어쩔 수 없네! ” 이름: 케이메이 로레이 / Kelmel Rorei / 景明 ロレイ 나이: 21 출신 국가: 일본 출신 지구: 23 지구 키 / 체중: 160cm / 50kg 직업: 아르바이트 : 23지구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번화가에 3층짜리 대형 패션 브랜드 ‘APPLE PIE’와 패스트푸드점 ‘SET Closet’...
↑ 다른 작가 ver ↑ 허혜민 작가 ver ↑ 다른 작가2 ver ↑ 다른 작가3 ver
“ 머리가 높구나. ” 전체적으로 작고 근육이 잘 짜인 체형. 보호직임에도 깨끗한 몸, 그리고 왼쪽 눈만 턱 하니 가린 머리와 안대가 눈에 띈다. 단정한 복장과 용모로 몸을 잘 쓴다기보단 ‘부잣집 도련님’으로 비친다. 다만 질 좋은 옷감과 언제나 짚고 다니는 지팡이에 의해 외관보다 어른스러워 보인다. 새까만 흑색 머리에 푸른 눈. 전체적으로 검고 푸른 색상...
47. 아무튼 내 잘못 없음 48.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아, 우리 드럼 한 번 만져볼래? 꽤 귀여운데. “ ㅤ 🍂 이름 : 레이먼드 엠브로즈 (Laymond Ambrose) 🍂 성별 : XY 🍂 기숙사 : 후플푸프 🍂 혈통 : 혼혈 🍂 키/몸무게 : 146 / 37 🍂 외관 : 금발에 적안으로, 반묶음을 하고 있은 것이 특징. 오른쪽 눈과 왼쪽 눈썹 밑에 각각 하나의 점이 있다. 🍂 성격 : 때때로 마이웨이...
...응, 응. 이제 괜찮아. 깼어. 진통제랑 수액 맞고 있고 이따 퇴원할 거야. 괜찮아. 응, 출근해야지... 응, 끊을게. 전신을 쨍하게 울리는 두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머리맡에 핸드폰을 내려 놓는다. 요즈음 들어 부쩍 응급실을 찾는 횟수가 늘었다. 눈을 질끈 감는다. "양정원 환자 분, 요즘 자주 뵙네요?" "쌤... 아, 진짜 죽겠다." "의사 앞에...
“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해? ” [ 이름 ] 카이카르 Caecare [ 나이 ] 육안으로 보기에는 스무살 중반처럼 보이나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다. [ 성별 ] XY [ 외관 ] 밀색의 머리는 엉킴없이 깔끔하다. 새하얗다못해 창백해보이는 피부에 올리브색 눈은 그 의중을 알 수 없이 당신을 향해 웃고있다. [ 키 / 몸무게 ] 알 수 없다. ...
그 날 아침, 나는 일어나서 꽃들에게 물을 주고, 간단하게 밥을 챙겨먹고 출근 준비를 끝내고, 왕실로 향했지. 모든 것이 다를 바 없었어.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것은, 평소보다 조용한 왕실, 그리고 왕의 중얼거림, 평소보다 양 적은 서류였어. 나는 다른 날과 같이 서류를 가지고 사무실로 가려고 발걸음을 옮겼어. 근데, 갑자기 뒤에서 왕이 소리쳤어. "오늘을 ...
썰 쓰기에 앞서 일단 저는 일본청춘 소재를 좋아하지만 제대로 풀어본 적이 없고요 그 분위기 온도 습도만 압니다... 이새끼 일본청춘 잘 모르네ㅡㅡ 싶은 부분이 많을 수도 이즈라엘 가쿠란 말해뭐해ㅋㅋ 설렌당.. 레이비아는 따로 치마 안 줄이고 그냥 산 그대로 입을 듯 옷차림이나 자세나 항상 정갈... 깔끔... 무표정이 디폴트라서 다가가기 어려운데 막상 말 ...
여름은 싫다. 숨이 막히게 내리쬐는 햇볕도, 어항에 빠진 것처럼 눅눅하게 내리는 장맛비도, 묘하게 들떠있는 주변 분위기와 달리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시체처럼 축 처진 제 몸까지. 그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는 계절이었다. 텅 빈 교실에서 느리게 눈을 뜬 리츠는 창문 밖으로 타오르듯 붉게 저무는 노을을 잠시 바라보다 이내 가방을 챙겨 들고선 교실을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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