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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순서 보실때는 1) 👉: 해당 선택지의 다음 선택지 or 대답: 표현 다를 경우 2) 손가락 표시 없는 경우 : 바로 다음 선택지 3) 💗 : 하이, 💙 : 솔, 💛 : 리오, 🤍 : 이터, 🤎 : 윌리엄 참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하시는 분은 예. 그 계정주라서 그렇습니다,,, 홀홀,,, < 이터 & 윌리엄 루트의 9~10th Day는 ...
우리 헤어졌어 단 여섯글자로 정의한 관계에 회의실의 공기 흐름은 얼음이라서 누군가 땡을 외쳐주기만 바라는듯 미동 없이 눈동자로만 순영이랑 석민이를 번가르던 민규 표정은 지금 몹시 화났다고 말하는 걸 아니까 천하의 민규의 천적겸 가장 친한 승관이도 어쩔줄 모르지. "이러니까 헤어졌지" 땡을 외친 존재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찬이였고 심지어 더 뜨악스러운 말로...
-5화- 불편한 과거가 있는 만큼 현재로 돌아온 창섭과 현식 사이의 공기도 불편했음. 창섭은 자꾸 스멀스멀 나오려는 옛 기억과 감정들을 애써 외면하며 얼른 자리를 피하려 함. 그러나 현식은 창섭을 뒤에서 끌어 안아버림. “뭐하는 거야..” “잠깐만.. 잠깐만 이렇게 있자..” 현식은 제 품에서 빠져나가려 꼬물거리는 창섭을 더 꼭 안고 놓아주지 않았...
코니는 가느다란 빛을 맞으며 눈을 떴다.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협탁 위의 시계를 확인한 코니는 다시 침대에 털썩 누웠다. 8시 정각, 약속이 있다지만 휴일의 기상 시간이라기엔 조금 이르다. 옅은 분홍빛을 띄는 커튼이 살짝 열려있었던 탓에 밀려들어 온 아침 해에 조금 일찍 깨어버렸다. 커튼은 완벽하게 햇빛을 가렸지만, 가운데, 천이 겹쳐져야할 부분의 기장이 ...
풀이 돋는다. 얼어붙은 겨울의 정신 덩어리를 들이받기 위해서 /푸른 뿔, 채호기 "벌써 돌아가고 싶네... "이런, 듣고 있었나...? 자, 골라보게 어떤 게 자네의 마음에 들까. 🏮이름 [雪 靝花/설천화] "이름 말이지... 설천화라고하는데. 이제 그쪽도 알려줘야지?" 그의 이름은 설천화로 한자의 뜻을 그대로 풀이하자면 눈의 하늘, 천체에서 피어나는 어여...
201 무너진 잔해 속에서도 강인한 그대는 일어날 것이라 믿어. 언제나처럼, 나는 이곳에서 그때와 같이 기다릴 테니까, 다시 한번 어두운 하늘에 태양으로 떠올라주길. 202 당신이 걷지 못하는데 내 다리가 필요할까. 매일을 앞서가는 그림자를 밟으며 산 내게 이정표의 부재는 어떤 혼란으로 다가오나? 203 한 번도 붙잡지 않았던 너를 이젠 놓아주려 해 그릇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제목에 적힌대로 짧은 애니메이션이라면 애니메이션 이라고 할 수있는게 나올거구요 현재 진척도 20% 입니다. 러프라서 대강 이런 느낌으로 진행 된다 라고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혁명각 / 별아뜰 / 인공션) 반짝거림 주의
영상작업은 하면 할수록 흥미롭고 재미가 있네요~ 물론 다른 작업들도 마찬가지지만요~ 하지만 영상 작업은 특별히 더 열시히 해야겠죵~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당~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유혈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알렉세이 시아 알렌. 앞으로." 교수님의 호명에 당차게 발걸음을 옮겨 장롱 앞에 섰다. 긴장도 두려움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작은 고양감, 그리고 기대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리 무서워하는 것은 없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었다. 뭐가 나올까? 피망? 생쥐? 화를 내는 아버지? 무엇이든 그리 두려운 느낌은 아...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유료로 발행합니당.. 1. 반전술식 보유자 여주 2. 남장한 여주 3. 악마, 후시구로 토우지 4. 발렌타인 데이 5. 캐들의 머리를 쓰다듬었을 때 반응
우리 행복해질 수 있을까, 먼 훗날 우리는 이랬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 우리의 아침이 오긴 할까. ... 우리는 종종, 푸른 녹음에서. 계절을 훑곤 했다. 산들 바람에 푸른 내음이 퍼질 때면 아, 좋다. 라고 말하곤 했다. ... 소복소복 쌓인 눈 위로 붉은 액체가 흘러내린다. 그러나 그 것보다 더 아픈 것은. " 널 낳지 말았어야 했어. " 날카...
미루던 거 끄집어 냄. 낙퀄주의 원본 썰 - 펖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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