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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엄마나 친구들에게 말해 왔다. 나는 남들이 다 하는 것들, 평범한 것들을 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지 않다고. 그래 다들 좋은 반응이었다. 엄마는 잔소리를 더했지만. 엄마의 잔소리 안에 들어 있는 걱정, 나를 향한 질책 잘 들린다. 들리기만 한다. 나도 머리로는 알고 있다. 방금은 다들 하는 변명과 비슷했다. 평범한 변명이다. 그 살고 싶은 남들과는 다른 특...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G25의 스포일러 및 대량의 선동과 날조가 있습니다. - 공백 제외 10,361자 Dark for the sunrise떠오르는 태양을 위해 어둠이 있고Clouds for a blue sky푸른 하늘을 위해 구름이 존재하듯이Space for the travelling star순례하는 별을 위해 우주가 있단다Strong from the i...
시작하기에 앞서.. 제 망썰을 보시는 분이 계셔서..혹시 또 보실까 싶어서.. 이 썰 포함 이 카테고리의 모든 썰은 기은이가 보기 전까지는 무료로 발행하도록 하겠스비단... 고럼 20000 (안보시는걸 추천) 천사연에게 꼬리가 생겼다. 아니, 꼬리만 생긴 것이 아니라 귀도 생겼다. 쫑긋 선 귀와 복실복실하게 붕 뜬 꼬리를 보아하니 영락 없이 여우의 생김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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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노의 자재로 살아간다는 것은 평범한 가정의 아이들과는 다르게 살아야만 했다. 정상에서 빛나야만 하는 자리. 그러니 자연스레 또래 아이들보다 눈치가 빨랐고, 선두에 설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 상황에서도 냉정해야만 하고, 남에게 정을 주면 안 됐는데.. 나는 결국 다정함은 버리지 못했다. 그 덕분에 교육을 받으면서 많이 혼나긴 했지만 태어난 성정이 그랬던...
사람이 사는 게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면, 그게 없을 때면 죽을 때가 되었다는 걸까? 쓸데없는 생각이 머릿속을 좀먹고 있었다. 몇 번을 반복해본 삶은 지겨웠고 그 어떤 것도 지루함을 깨줄 만큼 강한 자극이 되지 못했다. 예전이라면 흥미롭게 들었을 마법약 수업도 어둠의 마법 방어술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게 따분했다. “그래, 모두들 깃털을 가지고 왔겠지? 그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무카이 가쿠토(CV. 호시 소이치로) 오시타리 유시(CV. 키우치 히데노부) 容赦はしない遠慮はいらない 요오샤와 시나이 엔료와 이라나이 용서는 하지 않아 사양할 것도 없어 それが礼儀 本物の友情 소레가 레이기 혼모노노 유우죠오 그것이 예의이자 진정한 우정 逃しはしない なり振り構わない 노가시와 시나이 나리후리 카마와나이 놓치지 않을 거야 겉모습은 신경 안 써 そ...
거 일이 바쁘니까 짬짬히 쓰는데 제 스트레스를 여기다 풀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가는 스토리가 됐군요... 플롯은 지켜요 다만 그 사이 비는 공간에 뭘 쓸지는 제 맘일 뿐. 요즘 간식을 잘 안 먹는데 밥을 잘 먹어서인가 모르겠네요. 제 차애가 솔피거든요. 전 오늘 충격받았어요. 일도 잘 안되더라니까요? 그렇다고 평소에 열심히 했던 건 아니지만? 뭐 대충 하는...
화가나면진짜아무것도안하거싶어지고엄청무기력해지는데나는그상태가너무오래가는거같아서자괴감이....심지어띄어쓰기도하기싫다아무것도.....씻고싶지도않고그냥누워서손가락만움직이고싶다.....개짜증난다...........무기력무기력...무무무무무무무기기기기기기기려려려려력...살짝행복총량의법칙이라고(그딴거없음)행복만한날은없는거같애행복하면꼭화가나거나슬프게되어있더라고인생은새옹지...
제 앞에 있는 네가, 이제는 사라져버린 그 때의 미소가, 제 기억 속 남아있는 너를 불러온다. 네 말대로 이제는 정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걸까. 제가 무어라 말을 해도, 너는 믿으려 하지 않고. 제가 한 걸음 다가가면, 너는 두 걸음 물러서니. 나는 그저 더 다가가지 못하고 이 자리에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구나. 하지만 괜찮아, 나에...
호유동 사람들 밀픔 이씨는 시간을 반추해본다. 불과 2년전의 일이다. 모두가 그를 기회주의자라 일컫기 전의 일이다. 맹세코 외치지만 그 시절의 그는 안달난 인간이 아님을 존나게 밝힌다. 제 스스로 휘둘리는 인간상이 아님을 이 자리를 빌려 꼭 밝히겠다. 저는 자신에게 안달복달난 인간에게서만 심장께가 벌벌거리고 메스꺼웠다. 그런데 제 취향을 뜯어고쳐 정반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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