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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젠 하루 일과가 된 걸음을 옮기는데 집 앞에 다다라 대문을 열고 나오는 하얀 녀석이 보였다. "어디가냐?" "뭐야...친구집 간다." "진이가 결국 내쫓든?" "아니거든? 그 녀석이 줄거 있대서 가는 거거든?" "저녁밥 먹을 시간에?" "밥은 거기서 먹고 올거야" 막을 이유도 없으니 비켜주려다 문득 생각난 것을 물었다. "그 트럭에 쌀 실어다준 놈이냐?"...
"담배는 몸에 해로워요." 강의를 모두 끝내고 퇴근 전에 담배 타임을 가질 때 처음 만났다. 톡 쏘는 잔소리에 뻔뻔한 손가락은 내 입에 물린 담배를 가져갔다. 학생은 딱히 나에게 볼일이 없어 보였다. 담배를 뺏어가서 불을 지져내 끄더니 내 얼굴을 확인하겠다는 듯 한 번 보고 사회과학관 건물로 들어갔다. 어이없고 이상한 첫 만남이었다. 다시 생각해도 이 아이...
★ 공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개인 정리/백업용으로 작성한 글이라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이 모조리 작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내용이 일관적이지 않고 두서가 없어 무척 읽기 불편할 수 있음에 주의 바랍니다!!! ★ 약 1년 9개월 동안 조금씩 작성해 온 심히 주관적인 해석/분석글로, 가사 해석을 위해 필요한 MV와 본편(1~4화)의 해석이 살짝 첨가되어 있...
고성을 탐험한 후의 느지막한 휴식 시간, 박사는 그곳에서 획득한 전리품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었다. 파란색 전기 주전자는 진즉 반납해 뒀고. 다소 호불호가 갈릴 듯한 초록색 통조림. 이건 어떻게 한담……. 다음은 흡혈귀의 침대. 이건 와파린에게 보여주면 되겠고. 이건…… 영문 모를 손 유물. 어떻게 작동하는 메커니즘인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어 보인다. 패신저...
¶ 스쿠나에서 해방된 미래, 이타도리의 이야기 ¶ 2세, 남성 임신 소재가 나옵니다 ¶ 작중 '엄마'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 빠른 전개, 취향 타는 소재 주의 ⚠️ 여러모로 유의 부탁드립니다⚠️ 정의되지 않은 관계는 몇 번이고 더 이어졌다. 이타도리가 퇴원을 한 다음도, 그다음도, 고죠는 모자(母子)의 저녁 식사에 빠지지 않았다. 그저 서로가 암묵적으로 ...
“웬 남자 신발이야?” 역시나 엄마는 들어오시자마자 현관에 있는 남성용 운동화를 콕 짚었다. 하나여도 의심스러울 판에 두 켤레다. 그것도 사용감이 무척 짙은. 나는 침을 꼴깍 삼키며 어색하지 않게 웃었다. “요, 요즘 여자 혼자 살면 위험하잖아. 그래서 집에 남자가 같이 있다, 뭐, 그런 용으로 친구들한테 좀 달라고 했어.” “그래? 하긴 요즘은 베...
안녕하세요, HNM입니다. 오늘은 딱 인체 전신 비율만 초스피드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직 인체 비율만 다뤘습니다. 얼굴 비율은 다음 강좌에 올릴 예정입니다~ + - 개인적인 견해로 만들어진 그림 강좌입니다. - 이 강좌만 보시는 게 아니라 다른 많은 분들의 강좌를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본 작업물은 재유포, 재판매, 트레이싱은 ...
* 12/4 운송장 등록 완료했습니다! 제가 박스를 직접 만드는 바람에 책 크기와 거의 동일해요. 혹시 칼로 뜯으시면 너무 푹 찌르지 말고 조심히 열어주세욥! 안녕하세요? 책이 남았어요. ^_ㅠ 이미 다 사신 줄 알고 포타에는 공지를 안 했는데, 재고판매 중인 걸 모르던 구독자분이 계셔서 이제라도 공지합니다. ①재고 소진시까지 판매 ②특전 미포함 ③일주일 ...
“후. 힘들었다.” 활동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벤에서 류건우가 중얼거렸다. 기억을 되찾고 나서는 첫 활동기였다. 류건우로써는 테스타가 아니라 브이틱으로써 첫 활동인 셈이었다. “수고 많았어요.” 그 앞에 앉아있던 신재현이 미소 지었다. 채율과 신오, 주단도 힘들었지 하면서 재잘거렸다. 채율이 웃었다. “그래도 보람은 있었으니까! 그렇지, 형?”...
블렌은 땀 덕분에 한층 더 목을 조르는 목티를 잡아당겼다. 더워. 진짜 죽겠군. 이 세계를 만든 신은 분명 눈이 멀었을 거다. 하늘에 뜬 커다란 광원은 그렇게 생각하기에도 충분할 만큼 뜨겁게 타올랐다. 모래가 지질의 60% 이상을 차지하니 행성 전체가 투명하고 날카로워질지도. 120년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는 것 같은데, 어떤 해를 기점으로 사막...
하루 종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과 삶에 대한 괴리감도 생기게 되고 내 자신의 성장과 일에 대한 관심도에 대한 정체기를 겪게 될 수 있다. 단기적으로 벗어나기도 하지만 지속된 침체와 더 나아가서는 마음에 상처와 우울감이 동시에 오기도 한다. 이럴때 지혜롭게 어둠 속에 있는 나를 꺼내어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반전의 기회를 노려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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